[작성자:] 젠더교육플랫폼효재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차별금지법 연속 쟁점토론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차별금지법 연속 쟁점토론회 <평등을 토론하라> 

     

    차별금지법 연속 쟁점토론회 <평등을 토론하라> 

     

    1차 | 2021년 4월 6일(화) 오후 2~4시

     

    서울시장·부산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성희롱과 차별의 구제, 여성노동자의 권리로 정의하기>

     

    • 발제 | 배진경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한국여성노동자회)

    • 발제 | 조혜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토론 | 이산 (마임창작자, 성평등작업실 이로)

     

    ▶ 1~4차 쟁점토론회 신청bit.ly/equalityact-issue

     

    ▶ 유튜브 중계https://youtu.be/EdRc9Vo53a4

     

  • [한국젠더법학회] 제24차 젠더브런치  (4/24)

    [한국젠더법학회] 제24차 젠더브런치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4/24)

    제24차 젠더브런치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늘 존경하는 한국젠더법학회 회원님들께,

    올해 뉴스에 보도된 여성 자살률 통계를 보고, 흠칫 놀랐습니다.  

    보건복지부 2019년 자살사망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 3799명으로 전년 대비 129명 증가했고, 남성의 자살률은 38.0명이고 여성은 15.8명으로 남성이 2.4배 높지만, 전년 대비 남성은 1.4% 증가했고, 여성은 6.7% 증가했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살의 전조증상이 되기 쉬운 우울증은 20대 여성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고 합니다.

    이가현 페미니즘당 창당모임 공동대표는 전체 자살률만 봤을 때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노인이 청년보다 높은데도 20대 여성 자살률에 집중하는 이유가 2020년 초, 고용한파에 직격탄을 맞은 비정규직과 서비스업에 가장 많이 분포된 집단이 20대 여성이고, 코로나19로 여성들과 아이들은 ‘집’말고는 머물수 있는 곳이 없어졌고, 이런 경우 여성과 아이들은 폭력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젠더브런치에서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기연 교수님(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집행이사)을 모시고,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에 대한 발제를 들으려고 합니다. 또한 젠더몸노동연구소의 심선희 대표님(한국젠더법학회 기획이사)께서 토론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번 젠더브런치는 평소보다 시간을 조금 당겨서 10시 반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함께 하셔서 코로나와 돌봄에 관해서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주제 : 자살통계로 본 코로나와 젠더불평등
    – 발제 : 이기연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 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집행이사)
    – 토론 : 심선희 대표 (젠더몸노동연구소 / 한국젠더법학회 기획이사)
    – 일시 : 2021.4.24. 토요일 10:30~
    – 장소 : Zoom (추후 안내 예정)

    그럼 2021. 4. 24. 10시 반에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두잉 사회적협동조합]  (4/15, 29)

    [두잉 사회적협동조합] <집콕시대, 한 달에 한 권, 온라인 북클럽> (4/15, 29)

    [두잉ON] 4월 프로그램 소개 / 두잉 북클럽
    대상 : 쇼히니 초두리 저 <페미니즘 영화이론> 책을 읽고 얘기하고 싶은 사람 6명
    1. 책 한 권 반독 후 발제와 토론 (4/15 목,19:30)
    2. 책 한 권 완독 후 소감 나누기 (4/29 목,19:30)
    – 참가비 : 1만원
     책소개
    페미니즘 영화이론을 대표하는 네 명의 이론가들
    이 책은 페미니즘 영화이론을 대표하는 네 명의 여성 이론가들, 로라 멀비-카자 실버만-테레사 드 로레티스-바버라 크리드의 저작과 사상을 중심으로 우리에게 여전히 낯선 탐구 영역으로 남아 있는 페미니즘 영화이론의 중심 사상과 경향을 소개하는 책이다. 구체적으로는, 1960년대 이후 서구 사회에서 페미니즘 영화이론이 페미니즘 운동 속에서 어떻게 배태되고 어떠한 지적 계보로 이어져 왔는지를 설명하여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페미니즘 이론의 시대적 맥락을 감지하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다루는 네 명의 이론가들은 모두 1930년대 후반에서 40년대에 태어나 60,70년대에 일어난 두 번째 페미니즘 물결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다. 페미니즘 운동이 발흥한 1970년대에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페미니즘 영화이론은, 영화 연구 발전에 가장 흥미진진한 자극제가 되었다. 이 책은 영미의 페미니즘 영화이론을 대표하는 네 명의 인물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영화 이론서와 다르다. (출판사 앨피 책소개 中)
    – 참가비 입금계좌
    – 하나은행: 210-910040-65304 두잉사회적협동조합
    ※ 다수 프로그램 신청시 참가비를 합산하여 입금해 주세요.
    ※ 강의 수강료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cafedoing@naver.com으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알아보아요.
    문의처
    cafedoing@naver.com
    010-8555-5752
  • [한국여성의전화]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설문조사 (~4/13)

    [한국여성의전화]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설문조사 (~4/13)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및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설문조사

     

    한국 사회의 이혼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 방향은 부부가 어떠한 어려움을 겪더라도 부부관계는 유지되어야 하며 이혼은 가급적 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이혼 숙려제, 부부 상담, 부모교육 등 각종 제도를 통해 절차를 까다롭게 하여 되도록 혼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07년 한국여성의전화는 “쉬운 이혼은 없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 이혼 담론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14년 전에도 이혼은 쉽지 않았고,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혼은 결정하기도 힘들지만, 결정한 후에도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이혼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까다로운 이혼 절차는 하루빨리 가해자와 분리해야 하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더 큰 어려움 주고 있습니다. 가사조사나 이혼 재판에서 부부 상담을 권고받거나 가해자와 자녀를 만나게 하는 등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은 또 다른 피해에 노출되거나 법원 관계자들에게 인권침해를 당하는 등 이혼소송 과정에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이혼소송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본 설문조사는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인권침해근절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예정이니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 조사 내용 및 대상 :

    –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 만 19세 이상 성인

    –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조사 : 이혼 소송 경험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설문 기간 : 2021년 3월 31일(수) ~ 4월 13일(화)

    설문조사 바로 가기

    –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조사 : https://surveyl.ink/IuYSBL

    –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조사 : https://surveyl.ink/WRse4O

    참여자 선물 :

    – 이혼에 대한 일반적 인식 : 1000원 상당 기프티콘(선착순 500명)

    – 이혼 소송 경험에 관한 조사 : 3000원 상당 기프티콘(선착순 300명)

    주관 : 한국여성의전화

    문의 : 02-3156-5400, orae@hotline.or.kr

  • [한국여성민우회] 낙태죄 헌법 불합치 2주년 기념 토크쇼  (4/11)

    [한국여성민우회] 낙태죄 헌법 불합치 2주년 기념 토크쇼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재생산권을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4/11)

     

    낙태죄 헌법 불합치 2주년 기념 토크쇼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재생산권을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일시: 2021년 4월 11일(일)오후3-5시
    -장소: 종각역 ‘누구나’ 12층
    -방법: 오프라인(50명)과 온라인 병행

    ✅신청: https://forms.gle/dmoLKfH3oNeYfTJe6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 될 예정입니다.
    행사장소에 엘리베이터가 있어,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한국여성민우회] 이야기 모임  (4/16)

    [한국여성민우회] 이야기 모임 <‘성적수치심’에 빨강카드(RedCard)를! :"네가 뭔데 내 감정을 판단해"> (4/16)

    ‘성적수치심’에 빨강카드(RedCard)를! 

    :”네가 뭔데 내 감정을 판단해”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를 겪은 피해자에게 성적수치심을 강요하는 세상!
     

    성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면, 
    여성인 나를 왠지 부끄럽게 하는 순간들

    하지만 지나면 그게 왜 기분이 나빴는지 찝찝했던 경험들 있으신가요? 

    그런 감정이 어떻게 생겨난 것이고, 
    여전히 ‘성적수치심’을 말하는 
    사회에 어떻게 반격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 일시 : 2021년 4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 장소 : 시민공간 나루 지하 1층 원경선홀 (망원역 1번 출구, 10분 소요)

    – 모집인원 : 8명 (방역에 만전을 기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참가신청 : https://forms.gle/iPGiEMoUvfhXGMkY7 (아래 본문 참조)
    – 문의 : 성폭력상담소 02.739.8858/ fc@womenlnik.or.kr

    ※휠체어 출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입구가 조금 협소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자 집담회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자 집담회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플랫폼노동자 등 여성노동자를 찾습니다!>

     

     

    (모집)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플랫폼노동자 등 여성노동자 집담회 (환영)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유급휴가도 없어, 해고 제한도 없어, 퇴직금·실업급여도 안 줘…

    노동자 범위, 너무 좁은 거 아니야?

     

    고용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전통적’ 의미의 노동자는 갈수록 적어지는데

    언제까지 옛날 방식으로 보호할 만한 노동자/아닌 노동자를 가려낼 텐가!

     

    「근로기준법」의 노동자 판단 기준을 확대하기 위해

    프리랜서, 특수고용노동자, 플랫폼노동자인 당신의 경험을 나눠주세요.

     

     

    [1차 집담회]

    – 일시: 4월 15일(목) 오후7시30분
    – 장소: 한국여성민우회 원경선홀
    *1차 집담회는 ‘집, 카페, 개인 작업실 등 작업공간을 직접 마련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2차 집담회]

    – 일시: 4월 20일(화) 오후7시30분
    – 장소: 한국여성민우회 원경선홀

    – 문의: 여성노동팀 02-737-5763 / equallove@womenlink.or.kr

     

    – 프로그램
    1. 때로는 치사하고 때로는 악랄한, 일터에서 겪은 부당한 경험 나누기
    2. 근로기준법상 노동자 왜 나는 아니라는 거야? 나의 노동형태, 노동자성 판단 기준에 넣어보기
    3. 내가 생각하는, 내가 노동자인 이유 

     

    *본 집담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사례비를 드립니다.
    *본 집담회는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본 집담회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됩니다.
    *가능하신 분들께는 참고자료로 계약서를 지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클릭) 집담회 신청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