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수치심’에 빨강카드(RedCard)를!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를 겪은 피해자에게 성적수치심을 강요하는 세상!
성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면,
여성인 나를 왠지 부끄럽게 하는 순간들,
하지만 지나면 그게 왜 기분이 나빴는지 찝찝했던 경험들 있으신가요?
그런 감정이 어떻게 생겨난 것이고,
여전히 ‘성적수치심’을 말하는
사회에 어떻게 반격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 – 일시 : 2021년 4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 장소 : 시민공간 나루 지하 1층 원경선홀 (망원역 1번 출구, 10분 소요) – 모집인원 : 8명 (방역에 만전을 기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휠체어 출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입구가 조금 협소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