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프로그램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송년회_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송년회_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

    아직 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재공지..

    송년회 <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가 (내일) 열립니다.
    – 12월 28일(금) 오후 3:30~8:00
    – 성평등터 솜

    <귤상 시상식>
    “PROJECT OF THE YEAR”를 선정하여 그 사업담당자에게 ‘귤상’을 드립니다. 올해, 센터 사업을 “몰아보기” 할수 있어요.

    <길모퉁이 가게> 상영회
    사회적 기업 “소풍가는 고양이”가 보낸 지난 4년간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를 함께 봅니다. 이숙경 감독, “소퐁가는고양이” 대표 씩씩이와 함께 하는 GV가 있어요.

    다과는 “소풍가는 고양이”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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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 https://goo.gl/forms/fw8Rv1KrxtzcEREF3

    ** 한 사람당 세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핸드폰번호 중복 불가 / 소진시까지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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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ihtwW5Bux8dWMRpg2

  •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 중간보고회 겸 네트워킹 파티 ‘샘과 친구들’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 중간보고회 겸 네트워킹 파티 ‘샘과 친구들’

    <‘’ 입주자·단체 중간보고회 겸 네트워킹 파티 “샘과 친구들후기>

     

    12월 11일 화요일 저녁,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단체 중간보고회 겸 네트워킹 파티 “샘과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도 ‘샘’ 입주자들을 포함하여 그들과 함께 활동하는 단체의 활동가들, 그리고 ‘샘’이 궁금한 분들까지 여러 분들께서 함께 해주었어요!

     

    입주자들이 ‘샘’에 입주 후 6개월동안의 활동을 소개하였고, 6개월간의 성장과 변화에 대한 내용을 인터뷰한 성장기록 영상도 함께 보았어요!

    [‘샘’ 입주 후의 활동을 중간보고하는 입주자들]

    ‘샘’ 입주자들이 입주 후에 얻은 것 중에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지정업무공간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안정감”, 그리고 “동료” 였습니다!
    주거와 업무공간이 분리되지 않아서, 그리고 카페 등을 전전해야 했기에 느껴야만 했던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된 공간에서 더 집중하여 활동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동료”!
    ‘샘’에 함께 입주한 입주자를 비롯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직원들, 그리고 센터의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함께 참여한 다른 활동가들까지…!
    다양한 동료들을 알게되고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되어서 큰 기쁨이라는 말을 전했어요!

    [밥먹고하는밴드의 공연]

    또한 이날, 특별 초대손님 ‘밥먹고하는밴드’가 ‘샘’ 입주자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멋진 노래 선물을 해주었답니다!
    ‘샘’의 ‘친구들’과 ‘밥먹고하는밴드’가 함께해준 덕분에 마음 따뜻한 저녁이었습니다!
    이제 1기 입주자의 입주가능 기간은 6개월 남았는데요. 입주자들의 남은 6개월도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큐베이팅룸 ‘샘’에 공석이 발생하여, 1월에 추가모집 공고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성평등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풀뿌리 #여성주의

     

    지난 11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는 풀뿌리 여성활동가들을 위한 네트워크 집담회를 열었습니다.
    그간의 활동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 속에서 풀뿌리 여성운동과 여성활동가로서 비전을 함께 만들어보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강북여성주의모임 문, 동대문다움, 너머서, 신나는 여성 자갈자갈, 밸류가든, 영등포여성회, 중랑희망연대, 여성환경연대,
    남서여성환경연대 더 초록, 그리고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10개 단체에서 활동가 분들이 삼삼오오, 홀홀단신 오셔서 활동의 희노애락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과 함께 만든
    서울시 성평등 활동 주체 발굴을 위한 조사>의 결과물인  ‘#풀뿌리 #여성주의’의 내용을 공유하면서 함께 동영상도 시청했습니다.

    단체가 12년간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비밀단체인 줄 알 정도로 홍보와 기록을 남기지 않았던 곳…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만들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 회의감을 가지셨다는 분…
    활동가들이 켜켜이 쌓아온 시간 속에서 활동의 기록이 빠져있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기도 했다는..
    기록에 대한 욕심과 기록을 해야한다는 생각 끊임없이 했는데, 현장에서 활동하기 바빠서 늘 아쉬웠다…
    상처를 배움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서로의 뒷배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여성주의 리더십…
    여성의 리더십이 착하고 배려하고 이런 게 아니고 아마조네스처럼 싸우는,
    이런 리더십을 서로 갖기 위해 독려하고 위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
    누군가의 말에 공감의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물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오늘 처음 여기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서, 이런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처음 생각해보았다”
    “우리 활동을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생겨서 좋다”
    “그냥 이 자리가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이렇게 네트워크를 계속 해나가는게 힐링이자 원동력이 된다”
    “오늘처럼 누군가가 밤을 샌 노동의 결과물을 보며 나는 정말 아름답게 초대되어서 이것을 느끼는 것 자체가
    ‘내가 쉬는 자리, 축복받는 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구나”

    집담회를 통해 풀뿌리 여성주의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더 많이 연결되는 시간을 찐~하게 가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주체로써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함께 손가락 걸고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로리주희 센터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내년도 만남을 기약하였습니다.

    #풀뿌리 #여성주의 #언제나 #화이팅!!!!

  • 풀뿌리 성평등활동가 교육지원사업  후기

    풀뿌리 성평등활동가 교육지원사업 <우리동네 젠더스쿨 최종보고회> 후기

    2018년 11월 14일(수) 오전 10시.이른 아침부터 서울시 내 6개 자치구에서 활동하는풀뿌리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10월 한 달간 6개 자치구에서풀뿌리 모임/단체가 직접 기획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이날은 한 달간 진행된 교육의 내용과 결과를 공유하는<우리동네 젠더스쿨> 최종보고회였습니다.

    강북여성주의 모임_문(강북구), 관악여성포럼(관악구),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구로구),밸류가든(서초구), 스쿨미투위드유(노원구), 숲티움(용산구)이 함께 모여각 지역·모임의 요구에 맞는 교육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목적,교육 진행 과정과 참여자들의 후기,교육을 준비하고 함께 꾸려간 기획·실무 담당자들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며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하는 동료 활동가의 소중함과 든든함을 느끼기도 하고,이번 교육을 계기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이곳에 다 담지 못할 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며,각 모임/단체별 활동 노하우와 꿀팁을 공유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또한 각 모임/단체별 컨설팅을 하신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의박신연숙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의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마을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를 만나고 지원하는 데힘쓰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 2018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2018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11월 23오전 10시부터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교육장 숨1에서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의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직무별 비상시 모임_젠더/인권 감수성 심화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사회 공익활동의 영역에서 종사하는 나는 단순히 직장인일까활동가일까

    혹은 그 중간지점 어딘가에 나의 일 정체성이 놓여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전업직장인활동가란 이름을 붙여보고 나의 조직에서 나는 어떤 가치를 부여하고 일하는지,

    사업계획서에는 젠더와 인권감수성을 어떻게 반영할지 구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시간을 통해 알찬 논의와 토론이 워크숍에서 이루어졌음을 확인하였구요.

    향후 마을 사업 안에서 젠더와 인권의 가치교육에서 나눈 감수성이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풀뿌리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크 집담회를 열고자 합니다.
    서울시 자치구에서 풀뿌리 활동을 하고 있는 성평등 활동가들을 초대하여 그간의 활동과 고민을 나누고,

    이를 통해 풀뿌리 여성운동과 여성활동가로서 비전을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더 많이 연결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합니다.

  • 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안내

    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카메라를 든 여자들> 안내

    [활동가 내공 프로그램_기술 편]
    <카메라를 든 여자들>
     

    성평등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가 내공 프로그램“, 이번에는 영상 기술편입니다!

    영상 컨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홍보역량을 키우고 싶은 성평등활동가라면  주목해야 할 강의죠! 주저하지말고 신청하세요!!
    (영상의 기획부터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이 모든 걸 한 번에 배우는 영상 제작 기초 강의입니다.)

      :  2018. 11.  22 ~ 12. 13  매주 목요일 15:00~18:00(총4회)
    장소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1
    커리큘럼

    1강(11.22)_ 들어보기 : 활동영상의 종류와 형태/저작권/어플을 이용하여 간단한 인터뷰 촬영과 편집/스톱모션 제작
    2강(11.29)_ 말해보기 : 앵글과 화각/삼각대와 DSLR 카메라 사용법/영상 기획하기/콘티작성
    3강(12.06)_  찍어보기 : 콘티에 맞춰 촬영하기/개인작업 구상하기
    4강(12.13)_ 편집하기 : 프리미어를 사용하여 영상 편집하기

    대상 :  영상 기획과 촬영, 편집을 배우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강사  :  혜몽(디렉터, 필름고모리 대표)
    신청링크 :   https://han.gl/63Kvj( PC로 작성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신청마감 :  11월 19일(월) 오후 6시까지   * 인원 초과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  : 무료
    문의 : 02-6258-1022

  • 후기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 후기

    <가끔여는 영화관솜씨네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후기

     

    오후 여섯시면 어느새 해가 넘어가 어둠이 내려앉는 10월의 마지막 날 밤, 두 번째 “솜씨네”가 열렸습니다.
    이번 솜씨네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2030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4편의 단편영화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다 같이 다과를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첫 만남부터 GV의 마지막까지 유쾌했던 현장, 한 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역시 영화관엔 나쵸와 팝콘이 빠질 수 없죠!

     

    영화 관람 전, 간단히 배를 채워줍니다.
    (준비한 음식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 )

     

    시작을 알리는 멘트와 함께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됩니다.

     

    총 네 편의 영화 상영이 끝난 후, GV를 위해 감독님들이 자리해주셨는데요,

     

    왼쪽부터 <낙서>의 유승연 감독님, <보호>의 김하경 감독님, <연애편지>의 김하영 감독님,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노헬레나 감독님, 그리고 센터 담당자와 함께 사회를 맡은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유혜민 감독님입니다.

     

    감독님들에게 각 영화의 비하인드와 힘들었던 점들에 대해 들어보았는데요,
    놀랍게도 네 편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라고 하네요. 그리고 무더웠던 여름에 촬영을 해 너무도 힘들었다는 것이
    감독님들의 공통된 답변이었어요. 역시 훌륭한 작품은 쉽게 탄생하지 않는 법이죠!

     


    “영화에 식물들이 많이 나오던데, 이유가 있나요?”,
    “편지를 올려놓던 책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영화 속 선생님의 책상에 성경구절이 있던데, 의도한 연출인가요?”,
    “20대 분들이 연출했는데, 어떻게 40대의 감성을 디테일하게 살리셨나요?”
    등 각 작품들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연출의 의도를 알아보시다니!!”

     


    그렇게 한 시간 가량 진행된 GV는 눈깜짝할 새에 끝이 났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고생하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  감독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가 힘차게 이어졌어요.

    GV가 끝나고, 감독님들은 본인을 찾아온 관객분들과 짧게 인사를 나누시기도 하고, 여운을 즐기시기도 하셨지요.

    그렇게 한 분, 두 분 솜씨네를 떠나셨고, 솜씨네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관객과 감독이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웃을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번엔 4편이었지만 다음 솜씨네는 6편,10편이 될 수도 있겠지요?
    또, 언제든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귀띔을 해주세요. 더욱 풍성한 솜씨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솜씨네였습니다!!

  •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2018년 9월 14일(금) 아침 10시 30분, 아직은 더운 듯한 날이었어요.보통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간치고는 사뭇 이른 시각, 성평등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성평등활동가 내공강화 프로그램_기술편: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강의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참가자들은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시를 써서 시집으로 엮기 위해, 본인의 활동기록을 하나로 묶기 위해, 이주여성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등등 성평등활동의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를 해주었습니다.
    디자인스튜디오 다다름의 디자이너이자 본 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이기도 한 강사 한쏭과 수강생들이 각자 자기소개와 인사를 하며 1강이 시작되었습니다.

    [1강. 서로 인사하는 수강생들]

    4주간 매주 금요일, 10시 30분부터 2시간 30분동안 성평등활동가들은 홍보물 및 자료 제작을 위한 새로운 툴인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우느라 열심이었습니다!

    [2강. 열심히 수업을 듣고있는 수강생들의 뒷모습]

    [3강. 각자 준비해온 원고와 이미지 삽입 후 개별 질문 진행중]

    [4강. 표지작업 및 개별 질문 진행중]

    [단체사진]

    끝난 줄 아셨죠?10월 5일,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강의는 끝이 났습니다.그러나 한쏭님이 마련한 특별한 시간! “한쏭에게 물어봐”가 남았답니다.인쇄를 위한 최종자료 제출을 10월 15일까지 해야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강사 한쏭님이 10월 12일에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어요.

    9월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달간 4강의 강의와 더불어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10일동안, 한쏭이 최종 검수를 한 후 인쇄소에 인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을비 오고 날도 쌀쌀해진 10월 26일! 출간기념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지인과 동료를 초대하여 자신의 책을 소개하고 서로에게 나누고 싶은 내용을 낭독해주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동료에게, 책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싸인하는 저자 싸인회도 하였습니다.

    [출간된 책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수강생들]

    [강의 수료 및 ‘나만의 작은책’ 출간 기념 한마디! 그리고 꽃 한송이를 선물로…]


    [출간기념회에 지인과 동료도 초대하여 함께했어요.]

    [시낭송, 그리고 싸인회]

    [정말 마지막 단체사진!]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활동가들이 한달간 노력한 , , 눈물 결과물!]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활동가들이 노력한 결과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비혼생활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계간지, 반려견과의 이야기, 젠더거버넌스 기록, 함께 모여 즐기는 식사의 의미, 드로잉,
    페미니즘 시, 유럽여행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집 등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책이 만들어졌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코워킹존 ‘솜’에 오시면 일부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많이들 읽으러 와주세요!

  • 안내

    <가끔 여는 영화관, 솜씨네 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 안내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로 초대합니다!

    지난 8월, 처음으로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가 열렸었지요. 시간이 흘러 10월 31일 영화관 솜씨네가 다시 열립니다!
    이번 솜씨네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2030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총 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자 합니다.
    상영 후에는 영화를 제작한 감독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맛있는 다과와 함께 영화를 즐겨보아요!

    8월 솜씨네 후기 → https://c11.kr/dx10

    일   시    2018년 10월 31일(수) 오후 6시
    장   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서울혁신파크 공유동 6층)
    대   상    성평등활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내   용   18:00~18:50  다과나눔 & 영화관람
                 18:50~19:00  짧은 휴식
                 19:00~20:00  감독님들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상영작 
    <낙서>
    각본/연출 : 유승연, 정다솔
    러닝타임 : 7분 30초
    출연 : 홍하나임, 정다솔
    소개 : 고등학생 승연은 여느 학생들과 다름없이 기말고사 공부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 대기업이 승연의 학교에서 시험을 친다. 다음 날 등교한
              승연은 자신의 책상에 적혀있는 불쾌한 낙서를 발견한다.
     
    <보호> 
    각본/연출 : 김하경, 박주은, 윤고운
    러닝타임 : 5분 36초
    출연 : 양진선, 민주원, 서원, 신정훈
    소개 : 오랜만에 엄마의 미용실에 들른 딸. 신경쓰지 않은 듯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 
              말라비틀어진 낙엽같이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서 잠든 딸의 모습이 엄마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떻게든 파릇파릇한 모습의 딸로 되돌리고 싶어
              딸에게 염색을 시키려고 하는데, 손님이 들어온다.
     
    <연애편지>
    각본/연출 : 김하영, 박예지, 위정연
    러닝타임 : 12분 06초
    출연 : 이민영, 임꽃신
    소개 : 부모님이 1박 2일 여름 바캉스를 떠난 사이, ‘도경’은 자신의 여자친구 ‘하영’을 
              집에 초대한다. 즐거운 홈데이트가 끝나고, ‘하영’을 배웅하는 길에 ‘도경’은
              부모님이 곧 집에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는다. 바로 그때, 집 안에 연애편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 ‘도경’. ‘도경’은 부모님이 편지를 볼세라 전전긍긍하며 집으로 달려가는데…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 
    각본/연출 : 노헬레나, 신혜인, 유혜민
    러닝타임 : 18분
    출연 : 정미형, 최은화, 정동률, 신운섭
    소개 : 대학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하는 ‘희진’은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며 졸업을 
              앞두고 있다. 만년 대리 ‘지영’은 입사 후 처음으로  서울에 출장을 오게 된다.
              다른 방식으로 살아온 두 사람은 출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신   청   https://c11.kr/46ai    *예상인원 초과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   무료
    문   의    02-6258-1022/ seoulgenderequit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