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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 ‘다시’보는 2024 성평등 공론장 ‘포럼 잇-다’

    [후기] ‘다시’보는 2024 성평등 공론장 ‘포럼 잇-다’

    지난 ‘포럼 잇-다’의 포스터를 가득 채운 글자는 바로 ‘다시, 성평등’이었습니다.

     

    지난 6년을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답답한 마음도 아쉬운 마음도 없진 않지만,
    우리의 활동은 끝나지 않았다는 마음을 더 잘 보여주고 싶어서 기획했는데 그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쁩니다.😊

     

    그 시간을 함께해주셨던 분들께는 다시 한번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을,
    아쉽게 그 시간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은 생생하게 그날의 포럼을 느낄 수 있도록 후기를 썼어요.

     

    그럼, 2024 성평등 공론장 ‘포럼 잇-다’의 후기를 잘 감상해 주세요!

    참여자를 맞이하는 분주한 안내부스 ⓒ사진.혜영

    성평등 서울을 향한 6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포럼 <잇-다> “다시”가 2024년 5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운영종료(2024.6.30.)를 앞두고, 지난 6년의 운영 기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행사라서 매우 뜻깊었는데요.

    자리에 착석한 참여자들 두근두근! 행사 시작 전, 자리에 착석한 참여자들 ⓒ사진.혜영

    국제회의장 한켠에 마련된 6년간 행사 포스터를 모은 대형 현수막을 보는 참여자들 6년간 행사 포스터 모두 모은 대형 현수막 ⓒ사진.혜영

    센터 프로그램의 참여자, 유관기관 관계자, 성평등활동가 등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와 6년의 시간을 함께해 주셨던 다양한 시민들이 국제회의장을 가득 채워주셨고, 당일날 포럼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유튜브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 참석하여 함께 아쉬운 마음을 나눠주셨답니다.

     

    그래서, 총 253명의 참석자가 함께해 주셨어요.😲 

     

    이날 행사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노주희 센터장의 진행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운영법인 젠더교육플랫폼효재의 조영숙 대표이사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1부 사회를 맡은 노주희 센터장, 인사말을 전하는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조영숙 대표이사 1부 사회를 맡은 노주희 센터장, 인사말을 전하는 젠더교육플랫폼효재 조영숙 대표이사 ⓒ사진.혜영

    이날 조영숙 대표이사는 오늘 행사가 센터의 운영종료를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센터가 운영해 왔던 일들을 어떻게 잘 지속해 나갈지 활동가로서 고민하는 자리이고 또 새로운 과제를 안고 출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이 출발선에서 함께 모인 센터 직원들과 성평등활동가에게 큰 박수를 함께 보내며 본격적인 포럼을 알렸습니다.

     

     🔹 [평등터 몰아보기] 6년 역사 정주행

    조영숙 대표이사의 인사말 후 ‘성평등터 6년 역사 정주행 : 개소부터 결말까지 몰아보기’ 영상이 무대에서 상영되었는데요. 해당 영상은 센터의 김선화 사업팀장이 직접 하나하나 사진과 자막을 구성하여 만든 소중한 결과물이었어요. 하지만 내부자들이 제일 무섭다고 끊임없는 수정요구를 거듭하며 만들어진 피땀눈물의 결과물이었지요.👍

    '성평등터 몰아보기' 영상 캡쳐본 2컷, 1컷의 제목은 성평등터 몰아보기 6년 역사 정주행 개소부터 결말까지 몰아보기 라고 써있고, 나머지 1컷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개소 이후 지난 6년간 성평등터와 함께한 사람들 총 371,426명이라고 써있다. '성평등터 몰아보기' 영상 캡쳐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2018년 3월 27일, 서울혁신파크 공유동 6층에서의 개소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문화행사가 열렸던 성평등 문화확산 사업, 다채로운 교육으로 채워졌던 활동가 역량강화 사업, 활동가 네트워킹의 연결지원 사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있던 공간지원 사업 등 6년의 시간을 사진과 숫자로 고스란히 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지난 6년간 센터와 함께 한 사람들은 371,426명이더라고요. 영상 속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장면 속에서 차곡차곡 채워져 갔을 371,426이라는 숫자가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9분간 상영된 영상 상영 후엔 장내 분위기가 조금은 차분해지고, 참석자들의 아쉬운 마음으로 장내가 가득 채워지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도 잠시 울컥했던 순간이었어요.

    영상을 시청하는 참여자들 영상을 시청하는 참여자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영상이 종료된 후, 노주희 센터장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센터의 시작 과정과 진행, 현재 마무리하는 과정을 발표했는데, 올 3월 서울시 측에서 갑작스러운 운영종료 통보 이후 인수인계 등 아무것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는 점에서 큰 아쉬움을 전했고, 대신 자료집을 통해 성과를 잘 담고자 노력했음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가 지난 6년 서포터즈(지지자)의 역할에서 액티비스트(활동가)로 전환하는 자리라는 것을 강조하며 지난 6년을 함께 만들고 일궈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를 잊지 않고 전했어요.

     

    🔹 “나에게 성평등터는 OOO이다”

    막간을 이용하여 슬라이도를 활용해 참여자들이 “내게 센터는 어떤 의미였는지”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요. 

    각자의 핸드폰으로 나에게 센터는 어떤 의미였는지 작성하고, 그 내용이 무대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보이는 모습  "나에게 성평등터는 OOO이다" ⓒ사진.혜영

    참여자들이 작성한 "나에게 성평등터는 OOO이다" 비빌언덕이라는 글자가 제일 크고, 안식처, 배움터 등의 다양한 글자들이 배치되어 있다. 참여자들이 작성한 "나에게 성평등터는 OOO이다" 결과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바로 ‘비빌언덕’이었고, 그다음으로는 ‘좋은 화장실’, ‘안식처’, ‘배움터’, ‘동료를 만날 수 있는 곳’, ‘안전한 울타리’ 라는 단어가 공통되게 많이 나왔습니다.

    또한 ‘우리의 가오’, ‘쎈언니’ 같은 재밌는 키워드도 보입니다.😊

     

    🔹 [소 하지 못한 말] 매니저 3인의 고백 (feat. 前 서울여성가족재단 성평등사업 협력팀장 강희영) 

    "평소하지 못한 말" 매니저 3인의 고백 토크쇼 진행되고 있고, 1명의 사회자와 3명의 패널들이 무대 위에 올라와 있다 "평소하지 못한 말" 매니저 3인의 고백 토크쇼  ⓒ사진.혜영

     2024 성평등 공론장 포럼 잇-다의 하이라이트, 사업팀 3명의 매니저들과 前 서울여성가족재단 성평등사업 협력팀장 강희영 MC가 펼치는 현란한 토크쇼가 진행되었는데요.

     

    사업팀 매니저 3명은 처음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어요. 특히 이번 포럼을 위해 아카이빙했던 담당 사업의 주요 키워드 3개를 뽑아 발표했을 때 제일 심했는데요. 하지만 덕분에 차분한 매력이 돋보였어요.🤭

     

    그래서 인지, 만족도 조사에서 유독 이 토크쇼를 언급하시며 너무 재밌게 집중하며 보았다는 의견이 많더라고요.

    설명하고 있는 최윤정 매니저 설명하고 있는 공경진 매니저와 무대에서 듣고 있는 기이슬매니저, 최윤정 매니저, 강희영 사회자

    하지만 강희영 MC가 코너 이름이 ‘평소 하지 못한 말’이니까 쓰라린 뒷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고 듣고 싶다며, 아쉬웠던 경험이나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다시 수정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그들은 다시 생기를 찾기 시작했는데요.

     

    기이슬 매니저는 젠더를 젠더라고 부르지 못하는 젠더홍길동의 사연과 함께 ‘우리동네 젠더스쿨’ 사업명이 하루아침에 ‘우리동네 OO스쿨’이 되어버린 비하인드를, 공경진 매니저는 센터의 시그니처 대중강연인 ‘반나절 페미니즘’이 ‘반나절’(포스터 투명도 30% feminism)이 되어버린 슬픈 사연을 나누었습니다. 최윤정 매니저는 2023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일부 성소수자 인권단체 활동소식을 다루었다는 이유로 사라져 버린 홈페이지의 ‘성평등 활동 소식’ 게시판 소식을 안타까움을 가득 담아 전했습니다.

     

    하지만 보람이 있었고 즐거웠던 순간들에 대해서는 공 매니저는 2030 성평등 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강의를 데뷔하는 2030 성평등 교육활동가를 볼 때, 민희진 프로듀서의 마음이 되는 지점을, 기 매니저는 서울혁신파크 공간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페어웰파티(공간 작별 파티)를 꼽았고, 최 매니저는 개인적으로는 센터에서 직원들과 성평등활동가들과 함께 먹었던 식사와 업무적으로는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매달 꾸준히 썼던 편지에 대해 구독자에게 답신 받는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각자 담당하는 사업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 답변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센터의 자랑을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1인출판이 별거냐, 월담 등 독특한 프로그램의 제목들, 함께 있는 동료를, 그 어떤 회의 안건보다도 중요하게 다루는 식사, 다과 준비를 꼽았는데요.  

     

    이처럼 매니저들은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진솔한 모습과 매력적인 모습을 더 고백하고 싶어 했지만, 시간이 다 되어 아쉽게도 마무리되려는 찰나!

     

    깜짝 게스트 김현미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무대에 등장하여 세명의 매니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매니저들에게 꽃다발을 나눠주고, 감사인사를 전하는 김현미 교수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여 매니저들에게 꽃다발을 나눠주고, 감사인사를 전하는 김현미 교수  ⓒ사진.혜영

    여기 있는 매니저들과 활동가들의 수많은 회의와 논쟁과 세심한 배려와 기획을 통해서 센터가 만들어졌다는 것, 그래서 겉으로 보이는 행사 또는 어떤 숫자로 보여지는 것과는 다르게 안 보이는 시간, 안 보였던 고통, 눈물, 결정으로 지금 우리가 센터를 잘 갖게 되었던 것이라고 감사 인사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센터가 구축해 놓은 공적 모델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누군가는 다시 꿈을 꿀 것이고,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아카이빙 자료를 분석하고 공부하고 벤치마킹해서 또 다른 작은 중심들을 만들어 낼 것이며 페미니스트들의 확장적 민주주의를 한국 사회에 뿌리내릴 것으로 생각한다고요.

     

    특히 매니저 3인의 목에 걸려있었던 스태프 명찰을 가리키며, 이 이름표가 가장 명예로운 페미니스트의 인증서이고 공적인 선물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여기에 또 다른 수많은 스태프, 함께 하는 참여자, 활동가에게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감사와 축복을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센터 스태프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참여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이야기였기에 많은 이들의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 [대가 되어 다시] 모둠별 대화

    2부의 시작에 앞서, 센터에 대한 깜짝 퀴즈를 나눈 후 2부의 진행자인 조헌임 운영팀장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인 공론장! ‘모둠별로 대화’가 시작되었는데요.

    2부 모둠별 대화 진행자 조헌임 운영팀장 2부 모둠별 대화 "등대가 되어, 다시"  ⓒ사진.혜영

     먼저 모둠 안에서 서로 인사 나누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인사도 나누고,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하나씩 나누며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둠별 대화 진행 모습

    모둠별 대화 진행 모습  모둠별 대화 진행 모습  ⓒ사진.혜영

    각 모둠에는 센터에서 미리 요청한 진행자들의 활약이 이어졌는데요! 모둠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서로 인사를 나눈 후에는 모둠별로 놓여있는 워크시트를 작성했습니다.

     

    센터는 종료되지만, 우리의 활동은 종료될 수 없기에! 나는 어떤 것을 계속해 나갈 지 다짐이나 실천을 작성하고, 또 그 실천과 다짐을 해나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적고, 또 누군가 함께 했으면 하는 것도 고민하며 적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성을 마친 후에는 모둠 안에서 서로 작성한 내용에 관해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었어요.

     

    작성에 집중하는 분위기를 위해 다소 잔잔한 배경음악을 선곡했는데, 눈물이 날 것 같다, 슬픈 감정을 자극한다는 참여자들의 항의에 조금은 경쾌한 음악으로 변경하는 해프닝도 있었답니다.😂

    모둠별 대화를 위해 워크시트를 작성하는 참여자들  ⓒ사진.혜영

    나는 등대가 되어 다시, 어떤 실천을 할 것인지 나누는 참여자들 ⓒ사진.혜영

     그리고, 롤링페이퍼 방식으로 서로의 워크시트를 돌려가며 상대방의 워크시트의 응원의 말도 빼곡히 쓰는 ‘응원 보태기’ 시간을 가졌어요. ‘나에게 필요한 것’에 도움이나 아이디어, ‘누군가 함께 했으면 하는 것’에 같이 해보겠다고 손 들거나 정보를 주는 말들, 소감이나 다양한 응원의 말이 워크시트에 도배되었습니다.🤗

    모둠 구성원들의 다양한 응원이 담긴 워크시트를 바라보는 사진과 전체 공유를 하는 참여자의 모습 지금은, 모둠별 대화 내용 공유 중!  ⓒ사진.혜영

    여러 사람들의 응원이 담긴 워크시트를 다시 보면서 모둠 안에서 간단한 소감을 나누며 모둠별 대화는 마무리되었는데요. 전체 공유는 아니지만 우리 모둠에서 너무 소중한 얘기가 나와서 공유하고 싶은 분 몇 분만 딱! 공유를 부탁드렸어요.

    한 참여자는 나는 등대가 되어 다시, ‘누군가를 살리는 일’을 할 것이다라고 쓴 내용을 발표해 주셨는데, 인생 어느 길목에서 누군가를 통해 숨을 쉬어본 경험이 있다면 너무나 공감이 될 만한 내용이었기에 모두가 응원을 보냈습니다.

    워크시트와 함께 사진을 찍는 참여자, 그 사진이 전체 영상으로 만들어져서 상영되는 모습

    특히! 모둠별 대화 중간에 워크시트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시는 것을 미리 요청했는데요. 처음엔 사진을 찍는 것도 조금 쑥스러워하고 또 센터 스태프에서 사진을 보내라는 요청에 어리둥절해하기도 했지만, 모둠별 대화가 종료될 때 이 사진을 모두 모아 한편의 영상이 즉석에서 상영될 때! 그 감동과 감탄의 말들은 잊기 힘들 것 같아요.

     

    오늘 이 시간에 한 올 한 올 자아낸 이야기들, 한명 한명 귀한 사람들의 얼굴이 고스란히 보이는 영상에서 함께 한다는 용기와 따뜻함과 뿌듯함을 함께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하는 엔딩크레딧

    함께 쓰는 엔딩 크레딧 진행 중인 조헌임 팀장 함께 쓰는 엔딩 크레딧  ⓒ사진.혜영

     마지막 순서로, 6년이라는 시간을 마무리하면서 참여자가 직접 엔딩을 장식하는 마무리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어요”

    “오늘 이 자리에서 모두가 빛나고 아름다워요. 이렇게 작별하지만 곧 또 옮겨가는 걸음 자리마다 구석구석에서 옹기종기 또 만나요”

    “또 만나요! 공간은 없어져도 사람들은 함께하니까!!”

    “또 만나요. 이게 끝은 아니니까요. 둘러보면 ‘우리들’은 어디든 있더라고요. 그러니 서로 찾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마웠어요.”

    “동료가 있다는건 참 좋네요. 든든하고 따뜻합니다. 페미니즘은 사랑이죠.”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긴호흡으로 가야하는 성평등 사회로 가는 길이니 잠시 숨고르고 또 같이 가요~”

    “페미들 여전하구먼! 우리는 살아있고, 곧 더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꺼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고생많았어. 우리가 이어 달려줄께. 좀 쉬고 충전하구려.”

    “힘을 얻고 갑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뿌린 성평등 씨앗이 민들레 홀씨되어 여기저기서 싹을 티울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쓰는 엔딩 크레딧의 결과물 "함께 쓰는 엔딩 크레딧" 진행모습  ⓒ사진.혜영

    큰 무대화면에 엔딩크레딧처럼 참여자들의 메세지가 공유되면서 마지막 엔딩크레딧을 눈으로 함께 읽으며 이날의 포럼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 여기서 “다시” 만난 사람들

    포럼 잇-다 참여자간 만남 사진 포럼 잇-다 참여자간 만남 사진 포럼 잇-다 참여자간 만남 사진과 행사 전체사진

    포럼 잇-다 참여자간 만남 사진과 행사 전체사진 포럼 잇-다 참여자간 만남 사진과 행사 전체사진  ⓒ사진.혜영

    마지막 행사였지만, 그 기회로 이렇게 만나는 동지들이 참 많았네요. 우리는 또 성평등의 여정에서 만날거예요!

    그럼 우리는 또 만나요! 대한민국 페미니스트 화이팅!

     

    📷 사진촬영. 혜영
    🖋 글쓴이. 최윤정(사업팀)

  • [후기] ‘다시’ 이행시 함께 보기😊

    [후기] ‘다시’ 이행시 함께 보기😊

    2024 성평등공론장 포럼 <잇-다> 행사장 한켠을 가득 채웠던!

    127명이 참여한 “다시” 이행시 이벤트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주옥같은 문장들을 만들어 주셔서, 정리하면서도 즐겁고 감동적이었어요!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힘을 모으면
    간 공간 제약없이 수십 제곱으로 성장하여 만나게 될 것입니다.

    들 끝인 줄 알고 오셨죠. 아닙니다. 성평등활동 6년의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출발과
    작을 알리는 공론장이 될 ‘잇다’ 파이팅!

    시 생각해봐도 네가 있어 든든했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간이 흐르면 다들 알게 될 거야. 네가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들 알고 있지요?
    사업이 멈춰도 끝이 아니라는 걸

    르지 않은 노동 현장임에도
    기에 따라 휘청여진 이곳

    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시한 딴지들에 지지 않고 계속 함께하는 것

    시 힘있게
    작하는 날이다. 여전히 지금 여기에 있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음에 더 크게 돌아올 터이니
    시한 결말이라고 슬퍼 맙시다.

    시 못 만날 것 같다고? 걱정 마. 끝은 또 다른
    작이잖아

    름을 인정하고 가장 나다움으로 아름답게
    작하는 이 순간!

    같이
    도해보자 성평등

    양성의 시대를 향하여
    대의 다양성을 위하여

    끝난 것처럼 느껴지는 지금이야말로,
    작을 외칠 때!

    정했던 성평등터와의
    간 그리울 거야

    만 이것이 끝이 아니겠지요,
    작을 다시 준비하는 잠깐의 헤어짐이라 생각합니다.

    들 모이였네요. 우리
    원하게 소리 질러봅시다. 성평등이 필요해!

    양했던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지난 6년을 기억하자니,
    시각각 변해온 성평등 의제들과 함께해온 센터의 활동들이 참 귀하고 소중했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채로운 성평등 활동을 지원하던 성평등터와 헤어져야 한다니, 마음이…
    려요, 너무나 ㅠ

    시 한번 말합니다. 그동안 진짜 정말 고생했어요.
    (세)상을 바꾸는데 당신이 큰 힘이 되었어요.

    시 열리길 바란다, 존재하는 모두를 위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작은 무엇이든 참 어려운데 (위에서) 문 닫는 건 참 빠르고 쉬운 것 같다. 몹시 아쉽다.

    름이 틀림이 아니란 걸 우리 모두 알잖아요!
    ~인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꼭 올 거예요!!

    끝난 것 같지? 다
    작이야! 끝까지 가보자!

    시 연결되는 성평등활동!
    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시 시작이다.
    간은 우리 편이야, 지치지 말자 성평등!!

    함께
    나브로 성평등

    함께였기에 구불구불 울퉁거리는 길을 오늘까지 걸었네요. 그러나 지금 잠깐의 멈춤이 끝이 아님을 알기에, 새로운
    작을 기대하고 고대하는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들 성평등교육 한 술 떳슈?
    장할 텐데 어서들 잡셔유~

    양한 성평등 지원 활동은
    련이 있지만 극복하고 계속될 것입니다.

    같이 함께
    작해요. 성평등

    같이
    작했던 성평활센터 6년 화이팅

    시 만나
    작하는 날

    행이다
    작할 수 있어서

    없던 일로 돌아갈 그거처럼 느껴지지만
    작이다.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요.

    끝났다고 생각될 때
    작할 때가 지금이라 다행이라는 마음

    시 성평등!
    작은 언제나 우리가 나선다!

    음을 위한 새로운 연대의 장
    작되었다.

    다다다다 달려와
    작!

    시 하고 또 하는 성평등
    작 후 쉰 적 없고 멈출 생각도 없다.

    채롭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성평등 활동가들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또 만나요, 우리.

    같이 오래오래 성평등터를 누릴 수 있을 줄만 알았지 뭐야. 서울
    장이 바뀐다고 사라진다니 믿을 수가 없지? 이래서 우리가 페미니즘을 포기할 수 없는 거야. 맞지?

    시 만난 우리, 오늘
    작합니다. 성평등을 위해!

    양한 사람들이 모였던 성평등터가 벌써 그리워요.
    장님 왜 그랬어요 ㅡ ㅡ

    음 6년을 위한 성평등 활동의 새로운
    작과 끝, 응원합니다!

    양성을 존중하며 하나가 된 우리,
    시껄렁한 가부장제 밟아주자.


    작하는 자리라 생각하며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함께 힘 모아
    작하는 성평등 세상

    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었던 성평등터!
    기가 되면 또 만나요 ♡

    함께
    작하는 성평등

    됐다는 겁니까?
    작했을 뿐입니다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른답니다 지금부터 여기서 다시
    작해야 할 순간

    함께 하나를 마무리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
    작은 끝이 없어요. 우리들의 마음이 더욱 새로워져 멋지게 다시 시작

    시 운동화 끈을 동여매면서 한숨 고르는
    간이 왔어요. 기회는 찬스.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이 길을 함께 가요~

    시 뒤로 되돌리려는 백래시는 우릴 막을 수 없어요.
    도해요, 언제까지나, 우리 함께!

    채롭게 성평등 활동을 지원했던 성평등터
    절이 가고 우리가 뿌린 씨앗이 움틀 거예요🌱”

    이루어졌다고요? 구조적 성평등이 없다고?
    커멓게 속 타들어 간다. 새까만 색안경 낀 니들 그 소리 땜에

    시, 또 다시 묻는다 해도,
    작부터 난 페미니즘, 끝까지 성평등, 너와 함께 반드시!!

    짐합니다
    련은 극복하고 이기는 거라고

    ~ 괜찮지 않아.
    작할 거야. 다시!!!

    , 했다
    작할 힘도 없을 만큼

    사로운 만남이 이어져서
    인의 마을로 나아갑니다.

    함께
    작합시다

    시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우리는 성평등터
    작을 주저하지 않으리!

    정하고 성평등한
    공간을 만들어 준 곳으로 기억할 거예요.

    잘 살 수 있는 길
    작하자 우리 힘으로 다시 잇자 성평등 서울

    모여 기운 내자.
    시한 인생 살지 말자

    흩어져도 우리는 여전히 곳곳에 남아있기에 또다시 모여
    작할 수 있는 우리, 성평등터

    시 성평등의 시대가 올 때까지
    간이 아무리 많이 걸려도 꿋꿋이 살아가 보아요!

    시 돌아올거야!
    ~! 각오해!!!

    끝난 것 같아도
    작일 뿐 갈 길이 멀다.

    름을 존중하자!
    름(싫음)을 폐지하자!

    시 생각해봐도 네가 있어 든든했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간이 흐르면 다들 알게 될 거야. 네가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들 마음 속 성평등한 세상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다면
    간이 흐른 뒤 이 이런 일도 있었지라고 역사책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람쥐가 도토리를 묻어놓은 자리에 숲이 생긴다고 해요.
    대가 지나면 우리가 울며 뿌려둔 씨앗에서 여성 인권의 숲이 자랄 거라고 믿습니다.

    함께 성평등이 강처럼 흐르는
    대를 꿈꾸며 나아갑시다.

    같이 힘내자
    장이 물러가는 그날까지

    시라고 말하고,
    작을 약속합니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작해 보면 바꿀 것 투성이인 성평등의 길

    괜찮아요.
    나브로 또 일어날 거에요^^

    들 동의하시죠? 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있어서 우리의 활동이 더 빛날 수 있었다는 걸요.
    정은 성평등활동을 어떻게 지원하고, 확장할지 밝혀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함께 할께요.

    른 것도 아니고 성평등활동지원센터를 없애다니
    장 나와!

    름과 어울림의 공존
    대의 변화를 이끌어나가요.

    음을 약속하며 오늘은 여기서 헤어지지만
    간이 한참 흘러간다 해도 그동안 쌓아온 크고 작은 것들은 그저 흩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어요. 다시 오실 때까지 다같이 힘을 모아 붙들고 있을게요.
    음에 다시 만나요.
    간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을 테니…

    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간이 지나 성평등터에서 다시 만날 날을 🙏🏼

    함께 성평등을 노래할
    절이 다가오리라!

    같이 새롭게
    작하는 성평등 서울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작점

    시 만나자! 언제나 폐허 속에서
    작하는 사람들아, 언제나 지금 여기가 맨앞이니 서로에게 용기가 되어 함께 나가자!

    음을 기약합니다.
    작된 변화를 기억하겠습니다. 성평등터는 없어져도 서울 성평등은 계속 됩니다.

    없어지고 폐쇄해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성평등 가치와 열망을 멈출 순 없겠지요
    작하는 여정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성평등 활동가들의 내일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끝난 것처럼 보일 때
    작하기 가장 좋을 때

    른 세상으로 건너가는 다리 위에서
    작하는 한 걸음이 되어줬던 성평등센터!

    음으로 이어지는
    작같은 마무리의 시간

    수의 2030에게
    작이 되었던 성평등 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시라는 말은 끝이 나더라도 다시
    작하자는 의미예요.

    분히 여러 감정이 드는 때이지만
    간은 흐르고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립니다

  • 2024 성평등공론장 포럼 잇-다 “다시”

    2024 성평등공론장 포럼 잇-다 “다시”

    성평등 서울을 향한 6년의 여정을 마무리 짓는 공론장에 함께 해주세요!

     

    2024 성평등공론장 포럼 잇-다  “다시”

     

    📌일시_ 2024.05.30(목) 오후2~5시

    📌장소_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참가신청_구글폼 신청 클릭👉 https://forms.gle/rUQ8FzKXr4Xz14B8A

    📌주요 프로그램
    – [평등터 몰아보기]  6년 역사 정주행
    – [소 하지 못한 말]  매니저 3인의 고백
    – [대가 되어, 다시]  모둠별 대화

    📌주최 및 문의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02-6258-1010

     

    ✅ 본 행사는 문자통역이 제공됩니다. 
    ✅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으나, 협소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컵 지참 부탁드립니다. 

  • [후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후기

    [후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후기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2024년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시민과 성평등 활동 단체들을 연결하고 성평등한 서울을 위해 필요한 목소리를 모아내는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진행했는데요, 그 생생한 후기를 전달하고자 해요🙌

    나에게 용기를 주었던 성평등 단체/기관/모임에 💌응원편지를 남겨주시면 🎁응원꾸러미를 보내드리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된 그곳>과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시민들이 제안하는 <지금,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한 것>이 진행되었답니다.

    2024년에는 현장 캠페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방법을 넓혔기 때문에, 더 많은 시민들과 성평등한 서울에 관한 생각과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올해에는 무려! 작년의 두 배 인원인 462명의 시민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그럼 3월 8일(금)에 열린 시민참여부스에 못 오신 분들을 위해 현장 캠페인의 열띤 모습을 공유드립니다!

    🤔찬 바람 쌩쌩 부는 날인데, 왜 뜨겁지?🔥
    아아 그렇습니다. 역시 이번 3월 8일에도 꽃샘추위가 찾아왔어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스텝들은 모두 따뜻한 옷을 단단히 입고, 핫팩과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며 시민들을 맞이했는데요. 오전 11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자마자 엄청난 인파의 관심을 한껏 받으며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캡션 test

    서울청계광장을 지나는 시민분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성평등한 서울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성껏 적어주셨어요.

    * 캠페인 <지금,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한 것은>의 결과는 아래 카드뉴스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카드뉴스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gender.getp.kr//?p=10475

    또 부스 한쪽에서는 성평등 활동 기관/모임/단체에 정성스러운 응원편지를 쓰시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이 캠페인의 운영주체인 저희에게도 편지를 써주신 시민분들이 있으셨어요. 센터 스텝 모두 감동받았습니다. 😭

    아쉽게도 저희는 운영기관이라 응원꾸러미를 받지 못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후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아직 끝이 아니다! 분주한 응원꾸러미 작업😮
    캠페인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된 그곳>을 통해서 151명(온/오프라인)의 참여자께서 67개 단체에 응원편지를 작성해 주셨어요. 추첨을 통해 약 50개의 단체에 응원꾸러미를 발송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단체를 다 드리고 싶은데, 예산이라는 한계로 아쉽게 추첨을 할 수밖에 없어서 모든 센터 스텝들이 정말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추첨이 되지 못한 단체에는 응원꾸러미는 없지만, 응원편지는 소중하게 담아 센터의 응원 메시지도 함께 동봉하여 빠짐없이 보내드렸습니다.

    응원 꾸러미는 성평등활동가들의 일상의 활력을 증진하고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물품(비타민C 스틱&젤리, 건강차, 커피드립백, 루프밴드)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캠페인이 종료되고 응원편지와 함께 포장 및 발송 작업을 빠르게 마쳐서 배송했습니다.

    그러자, 응원꾸러미가 성평등활동단체에 하나둘씩 도착하면서 후기와 피드백을 저희에게 보내주셨어요.
    저희도 응원편지를 받았을 때 불끈! 힘 솟는 마음을 알기에, 성평등활동단체들의 피드백을 보며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캠페인을 통해서 따뜻한 마음과 든든한 격려를 받을 수 있었어요.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서 앞으로도 평등하고 행복한 서초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따스한 응원과 응원꾸러미와 함께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우리를 위해, 담아주신 선물 하나하나 마음 헤아리면서 먹고 힘내겠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마지막 캠페인🔥

    이렇게 2024년의 3.8 세계여성의 날 캠페인이 막을 내렸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올해 6월에 위탁종료를 앞두고 있어서, 이번 캠페인이 센터가 다양한 시민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캠페인이었습니다. 캠페인 준비에 있어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하고자 모든 스텝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 일부에 인상적인 점으로 ‘직원들이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 ‘친절한 안내’ 등의 피드백이 너무 눈에 띄더라고요.

    그럼에도, 올해의 캠페인에서 새롭게 만난 시민들의 얼굴도 많아서 뿌듯했고 또 성평등을 향해 노력하는 서로의 존재에 응원을 보낼 수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스텝들의 열심인 모습인 사진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참!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진정한 마지막 공식행사는 5월 30일(목) <포럼 잇다>입니다. 이 또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유의미한 성평등공론장이 되었으면 하여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그때도 더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모집] 2024년 2030강사단 기획강좌

    [모집] 2024년 2030강사단 기획강좌 <활력샘>

    어느새 🌱 봄과 함께 찾아온 기획강좌 <활력샘> 🌼

    올해도 성평등터 2030 강사단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다양한 성평등 ‘돌봄’과 관련된 강좌들을 만나보세요!

    <활력샘> 강좌는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별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총 7개 팀 12개 강좌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강의 일정에 따라 신청 정보가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수시로 확인해주세요!

    🏃‍♀️<예술가의 ‘돌보는 예술’_자기돌봄으로 멀리 뛰기>🏃

    강의 일시:

    2024.03.27.(수) 19:00~21:00
    1회차. 창작자인 나에게 자기돌봄이란??

    2024.03.29.(금) 19:00~21:00
    2회차. 돌보는 창작환경과 관계 모색

    모집대상: 창작자, 예술교육가, 예술계 종사자 10인

    강의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강의실 (은평로245, 2층)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https://m.site.naver.com/1jF0H

    신청마감: 2024.03.24.(일) *신청자가 많을 시 조기 마감합니다.

    문의 : prismRGB@gmail.com

    🧑‍🤝‍🧑<우리집 구성원 모두의 집안일!_맞돌봄 프로젝트>🙌

    강의 일시:

    2024.03.28.(목) 22:00~24:00
    1회차. 오늘 시작하는 맞돌봄

    2024.03.30.(토) 10:00~12:00
    2회차. 서로를 돌보는 우리집

    모집대상:  1회차 : 양육자, 부부 / 2회차 : 양육자+자녀

    강의장소: 1회차: 줌 / 2회차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강의실 (은평로245, 2층)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bit.ly/맞돌봄

    신청마감: 2024.03.26.(화)

    문의 : re_narzib@naver.com

    💬<돌봄 x 관계,  돌봄과 관계를 상상하기>💭

    강의 일시:

    * 1강 진행이 취소되어 2강만 진행합니다.

    2024.04.13.(토) 13:00~15:00
    2강. 안전하고 평등한 관계, 그리고 상상력(준태 성평등교육활동가)

    모집대상: 연애와 관계에서 돌봄을 고민하는 2030청년

    강의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강의실 (은평로245, 2층)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https://shorturl.at/noRX2

    문의 : 010-2967-9171 /  kim@kku.ac.th

     

    🩸<월경하는 내 몸 돌봄>🧘‍♀️

    강의 일시:

    2024.04.13.(토) 14:00~16:00
    1강. 미술 작품을 통해 월경하는 몸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2024.04.13.(토) 16:00~18:00
    2강. 일하고 공부하며 월경하는 내 몸 돌보기

    모집대상: 건강한 월경문화에 관심있는 2030청년

    강의장소: 온라인 Zoom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https://forms.gle/fmetGYbsVpz6K6N79

    문의 : phaesol81@gmail.com

     

    👨‍👦<아빠랑 어디가?>🎨

    강의 일시:

    2024.04.20.(토) 15:00~17:00
    “아빠랑 어디가?” 놀이주도권 누가 갖고 있나요?!

    모집대상: 만 4~6세(6~8살) 어린이와 남성 양육자

    강의장소: 신촌숲어린이집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https://forms.gle/AqKGEyqCgwH8CLu68

    문의 : 010-8325-5700 / agent20@citizen.seoul.kr

     

    👀<조금 다른! 나의 환갑>🧓

    강의 일시:

    2024.05.10.(금) 13:30~16:30
    지금 당장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환갑을 기획합니다.

    모집대상: 환갑 전후의 50~60대 여성

    강의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강의실 (은평로245, 2층)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bit.ly/new5060

    문의 : thisischorae@gmail.com

     

    🏃‍♀️<다시, 자기돌봄으로 멀리 뛰기>🏃

    강의 일시:

    2024.05.10.(금) 19:00~21:00
    다시, 자기돌봄으로 멀리 뛰기 (워크숍)

    모집대상: 자기돌봄과 돌봄 관계에 관심 있는 성인 10인

    강의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강의실 (은평로245, 2층)

    참가신청: 링크 접속 후 내용 작성 https://m.site.naver.com/1jF0H

    신청마감: 2024.05.07.(화) *신청자가 많을 시 조기 마감합니다.

    문의 : prismRGB@gmail.com

  •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캠페인1.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된 그곳
    나에게 용기를 주었던 성평등 단체/기관/모임에 💌응원편지를 남겨주시면 🎁응원꾸러미를 보내드립니다.
    *응원 꾸러미는 성평등활동가들의 일상의 활력을 증진하고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물품(비타민C,건강차 등)으로 구성됩니다.
    *응원 꾸러미는 추첨을 통해, 서울 소재 50개 단체(기관)에 보내드립니다.

    캠페인2.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한 것
    지금!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세요!🖐
    주요 결과는 ‘성평등터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됩니다.

    🤗캠페인 참여방법🤗

    1️⃣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한국여성대회’에서 만나요!

    📌부스명 :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X젠더교육플랫폼 효재)
    📌일시 : 2024년 3월 8일(금) 11:30~18:30
    📌장소 : 서울 청계광장 7번 부스

    * 현장 참여자 100명에게 감사선물을 드립니다

    2️⃣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도 있어요!

    📌마감 : ~2024년 3월 10일(일)까지
    📌참여링크 : bit.ly/성평등캠페인

    * 참여자 80명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후기]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성과공유회가 열렸습니다!

    [후기]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성과공유회가 열렸습니다!

    2023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포스터

    지난 12월 14일(목), 도봉구, 서초구, 중랑구 등 서울시내 3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가 올 한해 펼쳐온 사업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서, 성평등 활동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호응해 주셨는데요!

    훈훈했던 사업성과공유회 후기를 지금 바로~ 전달드립니다.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도봉구성평등활동센터에서 각각 올 한해 성평등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한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특히 각 센터에서 숫자로 보는 2023년을 준비해주셔서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답니다.

    서초구 양성평등 활동센터의 3년2020.8 최초의 자치구 성평등 활동센터 서초에 개소하다 2021 121개 단체 및 활동가 총 313회 교육 총 35,979명 참여 3년간 센터와 함께한 사람들 총 114,370명 지원사업 1,056명 교육참여자 35,979명 지원단체 16개
    ▲숫자로 보는 서초구센터의 3년
    숫자로 보는 2023년 도봉구 성평등활동센터전체 프로그램 총 참여자수 1,082 홈페이지 업로드 총 게시글 수 58 전체 프로그램 만족도 평균 4.5/5 민간 전문가 수 71
    ▲숫자로 보는 도봉구센터의 2023년
    숫자로 보는 도봉구성평등활동센터의 지난 3년전체 프로그램 총 참여자수 2,440 홈페이지 업로드 게시글 수 149 전체 프로그램 만족도 평균 4.6/5 민간 전문가 수 230
    ▲숫자로 보는 도봉구센터의 3년
    숫자로 보는 중랑구센터의 2022년 센터 강연 64회 우리동네젠더스쿨 강연 25회 동영상 2개 카드뉴스 22회 동영상 2개 책자 4종 네트워크회의 23회 연대사업 8회 외부기관방문 12회 센터방문 10회 총참여자 약 2,300명
    ▲숫자로 보는 중랑구센터의 2022년
    센터강연 59회 우리동네젠더스쿨강연 32회 동영상 6개 카드뉴스42회 책자5종센터방문 13회 네트워크회의37회 연대사업8회 총 참여자 약 3,200명
    ▲숫자로 보는 중랑구센터의 2023년

    각 센터마다 새롭고 다양하면서 알찬 프로그램이 펼쳐진 것에 대해 댓글들도 많이 달아주셨어요.

    “자치구 사업들이 정말 알차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신 것을 보니, 제가 사는 지역구에도 성평등활동센터가 있으면 좋겠네요!”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하여 전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각 센터별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서초구는 <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를 우수사례로 선정해 주셨어요.
    풀뿌리 활동가들과 공동으로 기획하고 준비한 축제로, 지난 2021년 이후 해가 갈수록 참여하는 단체들의 역량도 높아지고 축제참여자들도 늘어난 과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지난 3년간 총 41개 단체 1,910명이 참여하는 축제로 성장한 <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 ✨

    이제는 서초구를 대표하는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풀뿌리 축제에 모두 흐뭇한 박수를 보내드렸답니다.👏👏👏

    즐거운 양성평등 제시하는 서초의 축제 활동가의 참여 기반을 확장시키는 모두의 축제로 성장

     

    📌중랑구는 <우울, 함께 돌보는 중랑마을 만들기>를 우수사례로 발표해주셨어요.
    우울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배경 하에 만들어지는 질병임을 드러내고, 당사자 자기돌봄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안에서 젠더 관점의 건강과 돌봄담론을 형성해온 과정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연령대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세심한 기획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우울을 성평등한 관점으로 봐야하는 이유 대중강좌 3회, 당사자 자기돌봄워크숍 15회

     

    📌도봉구는 <여성구술기록자 양성심화과정>을 우수사례로 소개해주셨습니다.
    도봉구 여성역사인물로 “양말공장 여성노동자”를 꼽아주셨는데요,

    양말공장 여성노동자 10인을 인터뷰하고 구술기록으로 정리해서 <삶은 양말-10개의 이야기>이라는 책자까지 펼쳐낸 과정을 감동깊게 전해주셨습니다.

    여성의 말이 역사가 되도록 기록하고 기억하는 역할을 해낸 도봉구센터에 온라인에서도 많은 분들이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답니다.✨

    당신의 말이 역사가 되도록-2023여성구술기록자 양성 심화과정 "삶은양말-10개의 이야기" 발간


    각 센터의 2023년 사업과 우수사례 발표를 보면서 각 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를 면밀히 살펴 사업을 기획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들여 사업을 추진해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런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기록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얘기들도 많이 해주셨어요.

     

    이어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도 올 한해동안 펼쳐온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뽑아주신 ‘최고의사업 베스트5’도 발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 어워즈🏆를 참고하세요.

     

    “서울시, 각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풀뿌리 여성단체들의 연대와 성평등 활동들에 큰 힘이 되었고 든든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 것처럼
    성평등을 위해 각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경험과 성과들을 나누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주신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분들과
    열혈 호응하며 온라인 중계 함께 해주신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다시 보기는 아래를 클릭하세요~!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다시보러가기

     

    온라인중계를 마치고 2부에서는 자치구센터 활동가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에게 주는 상”🏆 그리고 “너에게 주는 선물”🎁을 함께 나눴답니다.

     

    발견가 상, 거뜬히상, 리셋상, 적응했상, 나의수고는나만알면돼상, …
    기발한 이름의 상 뒤에는 뿌듯한 웃음과 애틋한 눈물이 묻어나기도 했습니다.

    가장 힘나는 말, 도봉산 아래 맛집코스 초대장, 여유로운 시간과 상상, …
    서로에게 전하고픈 마음들도 한껏 느낄 수 있었지요❤

    나에게 주는 상 너에게 주는 선물 예시 사진

    웃음과 눈물, 재미와 감동이 듬뿍 버무러졌던 시간은 사진으로 살짝 엿볼게요~👀

    항상 아쉬운 마음에 스스로 다그치고 바쁘게 활동해오다가,
    연말을 맞아 ‘나에게 주는 상’으로 자신을 칭찬하고, ‘너에게 주는 선물’로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참 소중했답니다❤
    올해 받은 상과 선물이 2024년에도 성평등활동을 더 용기있게 해나가는데 큰 힘이 될 거예요. 

    2023년을 마무리하며 모두 스스로에게 상을 하나씩 선사하는 거 어떨까요?🤩

  • [후기]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 어워즈🏆

    [후기]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 어워즈🏆

    2023년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사업 중 “이건 정말 필요해!”라고 느끼는 ‘최고의 사업 <BEST5> 투표’가 빠띠 타운홀 플랫폼에서 2023년 11월 22일(수)부터 12월 10일(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올 한해 성평등터 가득 채웠던 대표적인 행사와 프로그램 10개 후보 중 투표를 위해 많은 시민분께서 참여해 주셨었는데요.
    무려 147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어요! (짝짝짝👏👏👏)

    그럼, 투표 결과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 BEST5를 공개하겠습니다.
    따~라~!

    🥇1위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캠페인 <성평등 세상 만드는 빛나는 당신> (79표)

    📌사업설명
    제38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해 시민참여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나에게 존재 자체로 힘이 된 성평등활동단체에게 응원메세지를 전달하는 캠페인 <나에게 한줄이 빛이 된 그곳>과 성평등 서울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책, 사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캠페인 <성평등한 서울을 위해 필요한 것은>을 열었습니다.
    93명의 시민들이 응원메세지를 정성껏 작성해 주신 결과, 58개 성평등단체에 응원메세지&응원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후기 https://gender.getp.kr//?p=9100

     

    🥈2위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 75표)

    📌사업설명
    2030청년세대가 사진, 몸활동, 게임, 글쓰기 등 자신만의 강의도구를 매개로 성평등교육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에는 22명이 수료하였고,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성평등교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강사단 정기회의, 슈퍼비전, 특강, 워크숍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료식 후기 https://gender.getp.kr//?p=9886

     

    🥉3위 성별 인식 격차 해소를 위한 포럼 <잇-다> “성평등 사회를 위한 남성의 역할, 유럽의 사례와 한국의 도전을 잇다”(70표)

    📌사업설명
    성평등사회가 남성에게 좋은 이유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남성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네덜란드 남성해방단체 Emancipater의 대표이자, 남성해방(why Feminism is Good For Men)의 저자인 옌스 판트리히트(Jens van Tricht)를 기조발제자로 초청하여 발표를 듣고,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사회가 성평등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집중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포럼입니다.

    📌후기 https://gender.getp.kr//?p=9084

    🏅4위 성평등입문강좌<반나절> (60표)

    📌사업설명
    ‘반나절’이라는 시간동안 일상에서 성평등을 주제로 이야기&고민을 나누고 싶은 친구, 가족, 동료, 파트너 등과 함께 1+1동반 참여할 수 있는 입문자용 대중특강입니다.
    성평등 입문자를 중심으로 여성학 이론의 역사와 기초 개념 이해를 돕는 기초 강의입니다.
    “70대 모친과 함께 들었는데 엄마도 흥미로워하시네요. 제가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 조금은 이해하시게 되었고요, 오랜만의 입문강좌를 통해 환기도 되었습니다” 라는 참여자 후기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후기 https://bit.ly/3sUhFk2

    🏅5위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57표)

    📌사업설명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기획강좌입니다.
    기획강좌 <활력샘>을 통해 2030 성평등교육활동가들이 긍정적인 강의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고 올해에는 ‘성평등한 돌봄문화’를 주제로 양육자대상 기획강좌 “영화로 시작하는 엄마의 돌보는 삶”, “돌봄현장에서의 성평등 미디어 리터러시”, “돌봄은 어차피 남의 일”. “자기돌봄에서 서로돌봄으로 나아가는 우리를 위한 가이드”, “집안 일 나누기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투표뿐만 아니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 대한 응원과 제안✍도 많았는데요.

    🦹‍♀️김정현
    좋은 프로그램이 많네요. 그리고 이렇게 모아보니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한 눈에 들어와서 보기에 편하고 좋아요.

     

    🧝‍♂️주미정
    작년부터 알게 되었어요. 좋은 강의가 많아서 행복했어요. 멀리 살다보니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 강의가 특히 좋았습니다.

    🧙‍♂️이명임
    다 투표하고싶을만큼 좋은프로그램 많이 운영하셨네요. 변별력을 위해 베스트 중에 베스트만 골라봤습니다. 애써주신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모든 활동가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럼 내년에 더 의미 있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뵐게요.

  • 2023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2023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2023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몸다양성 워크숍, 여성생활기술학교, 채움프로젝트, 양성평등풀뿌리축제, 우리동네 젠더스쿨, 몸으로 만나는 성평등… 👀

    올 해 도봉, 서초, 중랑 지역에서 펼쳐진 성평등 사업의 이름입니다.

    서울시내 3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의 성과를 나누고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내가 사는 지역, 동네 가까운 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성평등 활동이 궁금한 분들, 💻온라인 중계로 함께 해 주세요!

    📌 일시 : 2023년 12월 14일(목) 10:00~12:00
    📌 참여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acge
    📌 대상 : 서울시, 자치구 관계자, 성평등활동가, 그리고 성평등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민
    📌 신청 : https://forms.gle/wXWaTXjtuhi4LcM9A

    📌 프로그램
    10:00~10:40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0:40~11:10 도봉구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1:20~11:50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1:50~12:00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사업성과 및 우수사례 시상

  •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하세요👍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하세요👍

    2023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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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정말 필요해!”, “지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어!” 라고 느끼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사업에 투표하고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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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을 가득채웠던, 크고 작은 활동 중에서 대표적인 행사와 프로그램 10개로 간추렸습니다.
    총 5표까지 투표가능하며, 50명을 추첨하여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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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방법 : 타운홀 링크 클릭👉 https://townhall.kr/m/4766 

    📌참여 기간 : 2023.11.22(수)~12.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