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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2018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11월 23오전 10시부터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교육장 숨1에서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의 자치구 중간지원조직 직무별 비상시 모임_젠더/인권 감수성 심화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사회 공익활동의 영역에서 종사하는 나는 단순히 직장인일까활동가일까

    혹은 그 중간지점 어딘가에 나의 일 정체성이 놓여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전업직장인활동가란 이름을 붙여보고 나의 조직에서 나는 어떤 가치를 부여하고 일하는지,

    사업계획서에는 젠더와 인권감수성을 어떻게 반영할지 구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시간을 통해 알찬 논의와 토론이 워크숍에서 이루어졌음을 확인하였구요.

    향후 마을 사업 안에서 젠더와 인권의 가치교육에서 나눈 감수성이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2018 풀뿌리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킹 집담회 : #풀뿌리 #여성주의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풀뿌리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네트워크 집담회를 열고자 합니다.
    서울시 자치구에서 풀뿌리 활동을 하고 있는 성평등 활동가들을 초대하여 그간의 활동과 고민을 나누고,

    이를 통해 풀뿌리 여성운동과 여성활동가로서 비전을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더 많이 연결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합니다.

  • 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안내

    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카메라를 든 여자들> 안내

    [활동가 내공 프로그램_기술 편]
    <카메라를 든 여자들>
     

    성평등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가 내공 프로그램“, 이번에는 영상 기술편입니다!

    영상 컨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홍보역량을 키우고 싶은 성평등활동가라면  주목해야 할 강의죠! 주저하지말고 신청하세요!!
    (영상의 기획부터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이 모든 걸 한 번에 배우는 영상 제작 기초 강의입니다.)

      :  2018. 11.  22 ~ 12. 13  매주 목요일 15:00~18:00(총4회)
    장소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1
    커리큘럼

    1강(11.22)_ 들어보기 : 활동영상의 종류와 형태/저작권/어플을 이용하여 간단한 인터뷰 촬영과 편집/스톱모션 제작
    2강(11.29)_ 말해보기 : 앵글과 화각/삼각대와 DSLR 카메라 사용법/영상 기획하기/콘티작성
    3강(12.06)_  찍어보기 : 콘티에 맞춰 촬영하기/개인작업 구상하기
    4강(12.13)_ 편집하기 : 프리미어를 사용하여 영상 편집하기

    대상 :  영상 기획과 촬영, 편집을 배우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강사  :  혜몽(디렉터, 필름고모리 대표)
    신청링크 :   https://han.gl/63Kvj( PC로 작성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신청마감 :  11월 19일(월) 오후 6시까지   * 인원 초과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  : 무료
    문의 : 02-6258-1022

  • 후기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 후기

    <가끔여는 영화관솜씨네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후기

     

    오후 여섯시면 어느새 해가 넘어가 어둠이 내려앉는 10월의 마지막 날 밤, 두 번째 “솜씨네”가 열렸습니다.
    이번 솜씨네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2030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4편의 단편영화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다 같이 다과를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첫 만남부터 GV의 마지막까지 유쾌했던 현장, 한 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역시 영화관엔 나쵸와 팝콘이 빠질 수 없죠!

     

    영화 관람 전, 간단히 배를 채워줍니다.
    (준비한 음식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 )

     

    시작을 알리는 멘트와 함께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됩니다.

     

    총 네 편의 영화 상영이 끝난 후, GV를 위해 감독님들이 자리해주셨는데요,

     

    왼쪽부터 <낙서>의 유승연 감독님, <보호>의 김하경 감독님, <연애편지>의 김하영 감독님,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노헬레나 감독님, 그리고 센터 담당자와 함께 사회를 맡은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유혜민 감독님입니다.

     

    감독님들에게 각 영화의 비하인드와 힘들었던 점들에 대해 들어보았는데요,
    놀랍게도 네 편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라고 하네요. 그리고 무더웠던 여름에 촬영을 해 너무도 힘들었다는 것이
    감독님들의 공통된 답변이었어요. 역시 훌륭한 작품은 쉽게 탄생하지 않는 법이죠!

     


    “영화에 식물들이 많이 나오던데, 이유가 있나요?”,
    “편지를 올려놓던 책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영화 속 선생님의 책상에 성경구절이 있던데, 의도한 연출인가요?”,
    “20대 분들이 연출했는데, 어떻게 40대의 감성을 디테일하게 살리셨나요?”
    등 각 작품들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연출의 의도를 알아보시다니!!”

     


    그렇게 한 시간 가량 진행된 GV는 눈깜짝할 새에 끝이 났습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고생하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  감독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가 힘차게 이어졌어요.

    GV가 끝나고, 감독님들은 본인을 찾아온 관객분들과 짧게 인사를 나누시기도 하고, 여운을 즐기시기도 하셨지요.

    그렇게 한 분, 두 분 솜씨네를 떠나셨고, 솜씨네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관객과 감독이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웃을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번엔 4편이었지만 다음 솜씨네는 6편,10편이 될 수도 있겠지요?
    또, 언제든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귀띔을 해주세요. 더욱 풍성한 솜씨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솜씨네였습니다!!

  •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교육 및 출간기념회 후기

     

    2018년 9월 14일(금) 아침 10시 30분, 아직은 더운 듯한 날이었어요.보통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시간치고는 사뭇 이른 시각, 성평등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성평등활동가 내공강화 프로그램_기술편: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강의에 참여하기 위해서입니다.

    참가자들은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시를 써서 시집으로 엮기 위해, 본인의 활동기록을 하나로 묶기 위해, 이주여성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등등 성평등활동의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를 해주었습니다.
    디자인스튜디오 다다름의 디자이너이자 본 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이기도 한 강사 한쏭과 수강생들이 각자 자기소개와 인사를 하며 1강이 시작되었습니다.

    [1강. 서로 인사하는 수강생들]

    4주간 매주 금요일, 10시 30분부터 2시간 30분동안 성평등활동가들은 홍보물 및 자료 제작을 위한 새로운 툴인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우느라 열심이었습니다!

    [2강. 열심히 수업을 듣고있는 수강생들의 뒷모습]

    [3강. 각자 준비해온 원고와 이미지 삽입 후 개별 질문 진행중]

    [4강. 표지작업 및 개별 질문 진행중]

    [단체사진]

    끝난 줄 아셨죠?10월 5일, “1인출판이 별거냐? 인디자인으로 만드는 나만의 작은책” 강의는 끝이 났습니다.그러나 한쏭님이 마련한 특별한 시간! “한쏭에게 물어봐”가 남았답니다.인쇄를 위한 최종자료 제출을 10월 15일까지 해야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강사 한쏭님이 10월 12일에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어요.

    9월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한달간 4강의 강의와 더불어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 인쇄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10일동안, 한쏭이 최종 검수를 한 후 인쇄소에 인쇄를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을비 오고 날도 쌀쌀해진 10월 26일! 출간기념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지인과 동료를 초대하여 자신의 책을 소개하고 서로에게 나누고 싶은 내용을 낭독해주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동료에게, 책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싸인하는 저자 싸인회도 하였습니다.

    [출간된 책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수강생들]

    [강의 수료 및 ‘나만의 작은책’ 출간 기념 한마디! 그리고 꽃 한송이를 선물로…]


    [출간기념회에 지인과 동료도 초대하여 함께했어요.]

    [시낭송, 그리고 싸인회]

    [정말 마지막 단체사진!]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활동가들이 한달간 노력한 , , 눈물 결과물!]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활동가들이 노력한 결과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비혼생활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계간지, 반려견과의 이야기, 젠더거버넌스 기록, 함께 모여 즐기는 식사의 의미, 드로잉,
    페미니즘 시, 유럽여행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집 등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책이 만들어졌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코워킹존 ‘솜’에 오시면 일부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많이들 읽으러 와주세요!

  • 안내

    <가끔 여는 영화관, 솜씨네 _청년여성제작 단편영화 특집> 안내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로 초대합니다!

    지난 8월, 처음으로 <가끔여는 영화관, 솜씨네>가 열렸었지요. 시간이 흘러 10월 31일 영화관 솜씨네가 다시 열립니다!
    이번 솜씨네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2030 청년여성 영상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총 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자 합니다.
    상영 후에는 영화를 제작한 감독님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맛있는 다과와 함께 영화를 즐겨보아요!

    8월 솜씨네 후기 → https://c11.kr/dx10

    일   시    2018년 10월 31일(수) 오후 6시
    장   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서울혁신파크 공유동 6층)
    대   상    성평등활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내   용   18:00~18:50  다과나눔 & 영화관람
                 18:50~19:00  짧은 휴식
                 19:00~20:00  감독님들과 함께하는 무비토크
    상영작 
    <낙서>
    각본/연출 : 유승연, 정다솔
    러닝타임 : 7분 30초
    출연 : 홍하나임, 정다솔
    소개 : 고등학생 승연은 여느 학생들과 다름없이 기말고사 공부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 대기업이 승연의 학교에서 시험을 친다. 다음 날 등교한
              승연은 자신의 책상에 적혀있는 불쾌한 낙서를 발견한다.
     
    <보호> 
    각본/연출 : 김하경, 박주은, 윤고운
    러닝타임 : 5분 36초
    출연 : 양진선, 민주원, 서원, 신정훈
    소개 : 오랜만에 엄마의 미용실에 들른 딸. 신경쓰지 않은 듯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 
              말라비틀어진 낙엽같이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서 잠든 딸의 모습이 엄마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떻게든 파릇파릇한 모습의 딸로 되돌리고 싶어
              딸에게 염색을 시키려고 하는데, 손님이 들어온다.
     
    <연애편지>
    각본/연출 : 김하영, 박예지, 위정연
    러닝타임 : 12분 06초
    출연 : 이민영, 임꽃신
    소개 : 부모님이 1박 2일 여름 바캉스를 떠난 사이, ‘도경’은 자신의 여자친구 ‘하영’을 
              집에 초대한다. 즐거운 홈데이트가 끝나고, ‘하영’을 배웅하는 길에 ‘도경’은
              부모님이 곧 집에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는다. 바로 그때, 집 안에 연애편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 ‘도경’. ‘도경’은 부모님이 편지를 볼세라 전전긍긍하며 집으로 달려가는데…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 
    각본/연출 : 노헬레나, 신혜인, 유혜민
    러닝타임 : 18분
    출연 : 정미형, 최은화, 정동률, 신운섭
    소개 : 대학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하는 ‘희진’은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며 졸업을 
              앞두고 있다. 만년 대리 ‘지영’은 입사 후 처음으로  서울에 출장을 오게 된다.
              다른 방식으로 살아온 두 사람은 출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신   청   https://c11.kr/46ai    *예상인원 초과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   무료
    문   의    02-6258-1022/ seoulgenderequit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