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2018년 예,결산 보고]
□ 2018년 민간위탁금 : 총652,548,000원
□ 민간위탁금 세출 예산 및 결산
인건비 308,136,990원 / 293,135,459원
운영비 196,050,060원 / 195,490,530원
사업비 148,360,950원 / 148,360,944원
□ 내역 : 첨부파일 참조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2018년 예,결산 보고]
□ 2018년 민간위탁금 : 총652,548,000원
□ 민간위탁금 세출 예산 및 결산
인건비 308,136,990원 / 293,135,459원
운영비 196,050,060원 / 195,490,530원
사업비 148,360,950원 / 148,360,944원
□ 내역 : 첨부파일 참조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난 해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4주에 걸쳐 영상 기획, 촬영, 편집까지 한 방에 배우는
성평등활동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카메라를 든 여자들>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영상과 카메라에 대한 활동가분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4주간의 시간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주차 강의]

4주간 영상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실 필름고모리 대표 유혜민 선생님입니다.

첫 시간부터 뜨거운 우리 활동가들의 눈빛들이 보이시나요?

강사님은 첫 시간부터 조별 미션을 내주셨어요. 개인별 혹은 조별 소개영상을 협동하여 찍어보는 것!
바삐 조를 짜고 구상을 해봅니다. 조별로 구상한 컨셉대로 영상을 찍어봅니다.

찍은 영상은 각자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편집해보았습니다.
각자의 색깔이 묻어나오는 영상물로 탄생했어요!!
[2주차 강의]

2주차 강의에서는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장비도 대여했는데요,
조별로 여성의 몸을 주제로 한 짧은 클립 영상을 선정하여 똑.같.이 찍고 편집하는 것이 오늘의 미션이었습니다.

촬영을 위한 시퀀스들을 짜봅니다.

선정한 영상과 똑같이 재현하기 위해 열심인 활동가분들입니다.
촬영까지 무사히 마치고 수업 끝!!
[3주차 강의]
3주차 강의에서는 본격 영상 편집 툴을 이용하여 편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난 주 촬영한 영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편집을 위한 기초를 설명하고 있는 강사님입니다.

배운대로 편집을 해봅니다. 서로 도우며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

모든 열정과 영혼을 담아 만든 영상들입니다! 어떠신가요? 사진 속 원본영상과 비슷한가요?
[4주차 강의]
지난 주 과제가 “조별로 ‘낙태죄 폐지’와 ‘차별금지법’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한 뒤, 영상 기획해오기”였는데요,
마지막 4주차 수업에서는 기획을 토대로 영상 촬영부터 편집까지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촬영을 위해 직접 만든 옷(여성의 자궁모양을 포현했다고 하네요)도 준비해온 팀이 있었어요.
정말 현실로 감탄했답니다 🙂 짝짝짝~!!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활동가분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번 수업에서의 마지막 편집이네요. 이젠 기본적인 편집은 문제없지요!
이렇게 하루만에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들은 아직 어설프긴하나, 해학적이면서도 날카롭게 문제의식을 드러내는 멋진 영상물로 탄생하였답니다.
“항상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만 있었지, 만들어 볼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두려움을 깰 수 있었습니다.”,
“실전으로 즉시 투입되었던 것이 생소하면서도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4주 동안 배운것이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매일 참석한 보람이 있습니다.”
– 수업 만족도 평가 中 –
이렇게 영상의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정말 숨가빴던 4주간의 강의가 끝이 났습니다.
영상에 대해 기초부터 자세하기 익히기에 4주라는 시간은 짧았지만,
촬영, 편집 경험이 전무한 활동가들이 이번 수업을 계기로 영상 제작과 편집에 한발자국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언젠간 수업에 함께한 성평등활동가분들이 만든 영상들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
공고 2018-07호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 인큐베이팅룸 ‘샘’의 지정좌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성평등활동을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모임이 조직을 구성, 설립,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사업 중 하나인 “샘”은 활동의 아이디어와 역량이 샘솟는 공간을 지향하는 활동가 지정 업무공간입니다.
2018년 6월 1일, 첫 입주 후 공석이 두 자리 생겨 추가모집을 합니다.
성평등 활동가 개인, 조직, 모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모집기간 2018년 12월 28일(금)~2019년 1월 16일(수) 17시
※ 마감기한을 꼭 지켜주세요.
2. 모집요건
가. 서울시의 성평등활동을 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모임, 단체 등 (등록 여부 무관)
※ 성평등 활동단체를 설립하고자 하는 개인 및 모임에 가점이 부여됩니다.
나.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서울시민이 주가 되는 개인 또는 모임, 단체 등
다. 제외단체
– 친목 또는 영리만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 또는 모임, 단체
– 기업, 정당 지원, 종교단체 등을 목적으로 하여 공익민간단체로 볼 수 없는 경우
–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개인 또는 모임, 단체
3. 신청방법
가. 신청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seoulgenderequity@gmail.com 로 접수
※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자 이름.hwp’로 파일 이름 변경바랍니다.
나. 문의 : 기획운영팀 02.6258.1023
4. 지원내용
가. 지원규모
– 2석
– 단체 및 모임이라도 최대 1석에 한해 입주 가능
나. 지원기간
– 협약일로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 1회에 한하여 재심사를 거쳐 연장신청 가능(12개월)
다. 지원내용
– 지정사무실 내 책상, 의자, 프린터 및 복사기, 사물함 제공
– 운영시간: 평일(월~금) 9시~19시
※ 부득이하게 평일 야간 또는 토요일에 입주공간을 운영할 경우 사전 신청 및 협의 필요(일요일 운영불가)
– 나눔방 ‘쉼’ (탕비실) 이용
– 센터 교육장 무료이용 가능
– 본 센터와 협력사업 진행 (사업의 타당성 검토 후)
– 센터에서 주최, 주관하는 교육 및 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
– 조직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상담 및 컨설팅 제공
5. 입주자 의무사항
가. 협약서 및 동의서 작성 필수
나. 6개월마다 운영보고서 제출
다. 주 24시간 이상 근무
※ 입주공간 이용율이 의무사항보다 낮을 경우, 입주기간 중이라도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라. 입주자 격월 대화모임 및 컨설팅 등 프로그램 참여
6. 선정방법
–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 및 면접 진행
7. 선정기준
– 성평등활동에 대한 의지가 있는가
–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활동계획이 있는가
– 성평등활동을 위한 지속가능한 계획이 있는가
– 입주공간에 대한 필요성과 활용의지가 있는가
– 입주자로서 센터와 입주자 간 협업에 대한 적극성이 있는가
– 가점 : 성평등활동 단체 설립을 준비하는 개인 및 모임
8. 지원시 유의사항
가. 소정양식(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제출 서류) 및 제출방법 미준수 시 접수 불가
나.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으며, 제출 서류 중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 입주 취소됨
다. 적격단체가 없을 시 재공고할 수 있음
9. 모집 및 진행 일정


아직 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재공지..
송년회 <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가 (내일) 열립니다.
– 12월 28일(금) 오후 3:30~8:00
– 성평등터 솜
<귤상 시상식>
“PROJECT OF THE YEAR”를 선정하여 그 사업담당자에게 ‘귤상’을 드립니다. 올해, 센터 사업을 “몰아보기” 할수 있어요.
<길모퉁이 가게> 상영회
사회적 기업 “소풍가는 고양이”가 보낸 지난 4년간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를 함께 봅니다. 이숙경 감독, “소퐁가는고양이” 대표 씩씩이와 함께 하는 GV가 있어요.
다과는 “소풍가는 고양이”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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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https://goo.gl/forms/fw8Rv1KrxtzcEREF3
** 한 사람당 세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핸드폰번호 중복 불가 / 소진시까지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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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고양이가 있는 오후>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ihtwW5Bux8dWMRpg2

12월 11일 화요일 저녁,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자·단체 중간보고회 겸 네트워킹 파티 “샘과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도 ‘샘’ 입주자들을 포함하여 그들과 함께 활동하는 단체의 활동가들, 그리고 ‘샘’이 궁금한 분들까지 여러 분들께서 함께 해주었어요!
입주자들이 ‘샘’에 입주 후 6개월동안의 활동을 소개하였고, 6개월간의 성장과 변화에 대한 내용을 인터뷰한 성장기록 영상도 함께 보았어요!
[‘샘’ 입주 후의 활동을 중간보고하는 입주자들]

‘샘’ 입주자들이 입주 후에 얻은 것 중에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지정업무공간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안정감”, 그리고 “동료” 였습니다!
주거와 업무공간이 분리되지 않아서, 그리고 카페 등을 전전해야 했기에 느껴야만 했던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된 공간에서 더 집중하여 활동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동료”!
‘샘’에 함께 입주한 입주자를 비롯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직원들, 그리고 센터의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함께 참여한 다른 활동가들까지…!
다양한 동료들을 알게되고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되어서 큰 기쁨이라는 말을 전했어요!
[밥먹고하는밴드의 공연]

또한 이날, 특별 초대손님 ‘밥먹고하는밴드’가 ‘샘’ 입주자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멋진 노래 선물을 해주었답니다!
‘샘’의 ‘친구들’과 ‘밥먹고하는밴드’가 함께해준 덕분에 마음 따뜻한 저녁이었습니다!
이제 1기 입주자의 입주가능 기간은 6개월 남았는데요. 입주자들의 남은 6개월도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큐베이팅룸 ‘샘’에 공석이 발생하여, 1월에 추가모집 공고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성평등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기프티콘 이벤트 마감]서울시 성평등활동지도 오픈 기념 이벤트 안내](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1812121439391.jpg)
지도에 등록하고 만원 상당의 커피쿠폰 받자!






Q1. 서울시 성평등활동지도란?
A1. 서울시 내의 성평등활동단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단체의 정보들을 이용자에 연결해주는 웹플랫폼입니다.
Q2. 단체 등록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A2. 1) 우리 단체 및 모임을 알릴 수 있어요.
2)우리 단체 및 모임에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Q3. 어떤 단체가 등록할 수 있나요?
A3. 1) 비영리 민간단체, NGO,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등등 단체의 유형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성평등활동을이어오고 있는 단체 및 모임
2) 2018년 5월 이전부터 활동을 시작한 단체 및 모임(6개월 이상 활동)
3) 단, 최근 1년간 활동내역이 없는 단체 및 모임은 제외
Q4. 어떻게 등록하나요?
A4. 첨부된 링크(신청서)를 누른 후, 신청서를 꼼꼼히 작성하여 제출한다.
Q5. 신청서만 제출하면 커피쿠폰 받을 수 있나요?
A5.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쿠폰 발급이 됩니다.
1) 신청서 항목을 모두 채운다.
2) 성평등활동단체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3) Q3의 단체 등록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신청 링크 : https://goo.gl/forms/x9nJQ8B6TUAgDX6t1
* 쿠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급 예정

지난 11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는 풀뿌리 여성활동가들을 위한 네트워크 집담회를 열었습니다.
그간의 활동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 속에서 풀뿌리 여성운동과 여성활동가로서 비전을 함께 만들어보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강북여성주의모임 문, 동대문다움, 너머서, 신나는 여성 자갈자갈, 밸류가든, 영등포여성회, 중랑희망연대, 여성환경연대,
남서여성환경연대 더 초록, 그리고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10개 단체에서 활동가 분들이 삼삼오오, 홀홀단신 오셔서 활동의 희노애락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또한 올해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과 함께 만든
서울시 성평등 활동 주체 발굴을 위한 조사>의 결과물인 ‘#풀뿌리 #여성주의’의 내용을 공유하면서 함께 동영상도 시청했습니다.
단체가 12년간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비밀단체인 줄 알 정도로 홍보와 기록을 남기지 않았던 곳…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만들고 변화시킬 수 있을까 회의감을 가지셨다는 분…
활동가들이 켜켜이 쌓아온 시간 속에서 활동의 기록이 빠져있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기도 했다는..
기록에 대한 욕심과 기록을 해야한다는 생각 끊임없이 했는데, 현장에서 활동하기 바빠서 늘 아쉬웠다…
상처를 배움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서로의 뒷배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여성주의 리더십…
여성의 리더십이 착하고 배려하고 이런 게 아니고 아마조네스처럼 싸우는,
이런 리더십을 서로 갖기 위해 독려하고 위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
누군가의 말에 공감의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물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오늘 처음 여기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서, 이런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처음 생각해보았다”
“우리 활동을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생겨서 좋다”
“그냥 이 자리가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이렇게 네트워크를 계속 해나가는게 힐링이자 원동력이 된다”
“오늘처럼 누군가가 밤을 샌 노동의 결과물을 보며 나는 정말 아름답게 초대되어서 이것을 느끼는 것 자체가
‘내가 쉬는 자리, 축복받는 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구나”

집담회를 통해 풀뿌리 여성주의 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더 많이 연결되는 시간을 찐~하게 가진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주체로써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함께 손가락 걸고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로리주희 센터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내년도 만남을 기약하였습니다.
#풀뿌리 #여성주의 #언제나 #화이팅!!!!

2018년 11월 14일(수) 오전 10시.이른 아침부터 서울시 내 6개 자치구에서 활동하는풀뿌리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10월 한 달간 6개 자치구에서풀뿌리 모임/단체가 직접 기획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이날은 한 달간 진행된 교육의 내용과 결과를 공유하는<우리동네 젠더스쿨> 최종보고회였습니다.
강북여성주의 모임_문(강북구), 관악여성포럼(관악구),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구로구),밸류가든(서초구), 스쿨미투위드유(노원구), 숲티움(용산구)이 함께 모여각 지역·모임의 요구에 맞는 교육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목적,교육 진행 과정과 참여자들의 후기,교육을 준비하고 함께 꾸려간 기획·실무 담당자들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며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하는 동료 활동가의 소중함과 든든함을 느끼기도 하고,이번 교육을 계기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이곳에 다 담지 못할 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며,각 모임/단체별 활동 노하우와 꿀팁을 공유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또한 각 모임/단체별 컨설팅을 하신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의박신연숙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의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마을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를 만나고 지원하는 데힘쓰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