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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민우회] 페미니스트 유튜버 집담회  참여 신청 (10/16)

    [한국여성민우회] 페미니스트 유튜버 집담회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셨습니까?> 참여 신청 (10/16)

    1.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셨습니까?

     

    2.

    생리컵 리뷰는 왜 부적절한 컨텐츠?

    도대체 뭘 위반했다는 거지?

    성소수자 컨텐츠는 왜 연령제한이 걸리지?

     

    3.

    #찾습니다

    (키워드) 유튜브, 구독하는, 페미니스트, 제작하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채널삭제, 경고, 위반, 경험자, 항소, 변화를 바라는, 보는 존재

     

    4.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셨습니까?

    : 페미니스트 유튜버 집담회

    일시 2019. 10. 16. 수. 저녁 7:30

    장소 서울 마포 시민공간 나루 지하 1층 원경선 홀

    참여대상 페미니스트 유튜버, 유튜브 이용자 (20명 선착순)

    신청방법 구글 신청링크(https://forms.gle/tpGBFzaLYwYcjoFE6) 작성

    주최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 본 행사는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평등 미디어 문화 확산 시민참여 캠페인 <성평등 미디어를 부탁해!> (10/13)

     

    [성평등 미디어 문화 확산 시민참여 릴레이 캠페인]

     성평등 미디어를 부탁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대중매체 속 차별, 비하, 폭력 등의 사례를 줄이고

    양성평등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을 위해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합니다.(9~11월)

    대중매체 속 성차별적인 장면과 내용으로 답답하고 눈살 찌푸려진 적 있나요

    성차별적인 미디어가 불편하신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 1차 참여내용 : 함께 외쳐요, 당신의 슬로건!

    – 함께 외칠, 당신의 슬로건을 만들어주세요.

     

    – 주제

     캠페인(“성평등 미디어를 부탁해!”)에 어울리는!

     성차별적 미디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담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함꼐 외칠!
    당.신.의.슬.로.건(이미지 속 예시 등을 참고하여, 참여(media.kigepe.or.kr))

     

    ※ 일상에 영향을 주는 성차별적인 대중매체(방송?신문기사?광고?인터넷방송?웹 콘텐츠 등)의 개선을 위한

    시민 실천슬로건을 작성해 설문과 함께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좋은 슬로건은 선발해서 소정의 경품을 드립니다.  🙂

     

    – 캠페인 참여기간(1차) : 9월 30일(월)~10월 13일(일)
    – 당첨자 발표 : 10월 15일(화)
    – 이벤트 경품 :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10명), 문화상품권(30명), 아이스 아메리카노(200명/선착순)

    – 캠페인 바로가기 : media.kigepe.or.kr

    ※ 본 캠페인은 총 3회에 걸쳐 여러분의 참여로 진행됩니다.

    1차 2차(10월 예정) 3차(11월 예정)
    함께 외쳐요,

    당신의 슬로건

    함께 만들어요,

    실천 약속!

    함께 행동해요,

    성평등 미디어!

     

  • [불꽃페미액션] 2019년 페미들의 성교육  (10/5)

    [불꽃페미액션] 2019년 페미들의 성교육 <비혼과 비출산 : '정상가족'아니어도 잘 살아보기> (10/5)

    2019 페미들의 성교육 마지막

    비혼과 비출산 : ‘정상가족’아니어도 잘 살아보기_나영

    일시 : 다음주 토요일 (10.5) 2~5시

    장소 : 서울중부여성발전센터 (서울시 마포구)

    신청하기  https://forms.gle/tjCC6xvKZJ346HqV7

     

    *강연 제목의 ‘정상가족’은, 실제로 ‘정상’인 가족이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국가나 사회에서 성별고정관념과 이성애 및 유성애중심주의에 근거해서 ‘정상적이라고 규정한’ 형태의 가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강의명은 비혼 비출산을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함의입니다.

  • [한국여성상담센터] (사)한국여성상담센터 경력직 상담직원 채용 공고 (~10/16)

    (사) 한국여성상담센터 상담팀에서 함께 일할 상근자를 모집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대상 및 인원 : 1명
    1. 응시자격

    ○ 상담 관련 분야 석사 졸업 이상인 자

    ○ 필수조건

    • 가정폭력(100시간) 또는 성폭력(100시간) 상담원 교육 수료
    • 가폭·성폭관련기관 상담파트 상근직 경력(1년 이상)

    ○ 우대조건

    • 가정폭력(100시간)과 성폭력(100시간) 상담원 교육 수료증 보유자
    • 상담심리사 2급(한국상담심리학회) 또는 전문상담사 2급(한국상담학회) 이상
    • 면접상담 2년 이상 경력자 우대
    • 사회복지사자격증 1급 이상

    ※ 상담 관련분야 : 교육학, 심리학, 사회복지(사업)학

    1. 근무형태

    ○ 정규직

    ○ 주 5일, 평일 8시간 근무 (근무시간 월~금, 09:00-18:00)

    * 최초 3개월간은 수습기간으로 하며, 수습기간 동안 평가를 통해 업무 부적격자로 판정된 경 우 채용을 취소할 수 있음 ( 단, 급여는 동일함)

    1. 접수방법 및 일정

    ○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iffemin@hanmail.net)

    (이메일 제목에 <상담직원 신청> 이라고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전형방법 : 서류전형 (1차) → 면접전형 (2차)

    전 형 일 정    일 시
    서류전형 접수기간    2019년 10월 8일(화) ~ 2019년 10월 16일(수)
    면접전형    면접일시는 1차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예정

    ○ 근무개시일: 2019. 11. 1.

    ○ 급여 : 서울시 사회복지 생활시설 사회복지사 기준(4대 보험료 포함)

    *1호봉 기준 연봉[28,141천원](시간외수당 미포함) *단, 3호봉까지 인정

    1. 제출서류

    ○ 1차 서류전형 –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학력증명서, 수료증 사본, 경력증명서, 상담 관련 자격증

    ○ 2차 면접심사 – 주민등록등본

    ※ 입사지원서 및 기타 제출사항은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1. 기타사항은 (사)한국여성상담센터(www.iffeminist.or.kr)로 문의바랍니다.

    적격자가 없을 시 재공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 02-953-1704 / 기획팀장 : 신혜진)

     

  • [젠더교육연구소’이제’] 페미니즘을 시작하는 행복한 방법 <페미니즘 기초 개념 학습> (10/12,19)

    <페미니즘을 시작하는 행복한 방법 : 페미니즘 기초 개념 학습>

    마감 임박!!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설마 내 자리야 있겠지’ 방심하다 마감됩니다.
    같이 갈 친구 찾다 마감됩니다. 오시면 다 친구가 됩니다.

     

    – 내용 : 1강(10월 12일) : 젠더의 이해/2강(10월 19일) : 섹슈얼리티의 이해– 강사 : 엄혜진(젠더교육연구소 이제IGE 소장, 경희대 교수)

    – 일시 : 2019.10.12(토)/ 10.19(토), 2-6시

    – 장소 : 노회찬재단 교육장

    – 수강료: 10만원(입금순 마감)

    – 신청서https://forms.gle/G4ksj1yNmJZ5Fzq59

  • [도꼬마리]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강좌(10/12)

    [도꼬마리]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강좌(10/12)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강좌>
     
    공동체 도꼬마리에서 올해 마지막 1인 가구를 위한 강좌를 엽니다. 
    1인 가구로 살면서 가장 큰 걱정은 “아프면 어떻하지?” 입니다.
    그래서 1인 가구로 살다 보니 놓치기 쉬운 건강에 대해 의사 선생님께 직접 들어보는 강좌를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아파도 병원 가기가 걱정되거나 막연한 통증을 고민하면서 미루지 말고 지금 함께 서로의 건강을 살펴봐요.
    동네에서 아플 때 갈만한 병원에 관한 정보를 교환해보는 수다도 기대해봅니다:)
     
    일시 : 10월 12일(토) 오후 3~5시 
    장소 : 도꼬마리 카페(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로 7길 3 지하)
    강사 : 최예훈(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산부인과 전문의)
    참가비 : 5000원
    문의 : dokko0427@gmail.com, 070-8615-4080
    신청하기 >>>> http://bitly.kr/gTsMEiv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기금으로 진행됩니다
  • [솜-씨네] 영화 상영 안내

    [솜-씨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상영 안내

     

    [계보를 잇다 : 90년대 페미니스트 동창회] 공동체 상영 편

    솜-씨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 오랜만에 ‘솜-씨네’가 열립니다.

    가을가을한 날 밤, 9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활동과 현재의 생존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상영합니다.

    상영 후에는 영화를 제작한 감독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성평등 활동가라면 누구나, 따뜻한 공간에서 맛있는 팝콘과 함께 영화와 씨네톡을 즐겨보아요~

     

    일시 : 2019년 10월 11일(금) 18:30-21:30
    장소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
    대상 : 성평등 활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비 : 무료
    신청방법 : https://bit.ly/2mgBgIF (링크클릭)  *선착순마감
    문의 : seoulgenderequity@gmail.com, 02-6258-1025

    프로그램

    [CINE 영화 상영]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2019/86분)

    연출/편집 강유가람 촬영 손경화 구성 남순아, 손경화, 강유가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한국장편경쟁 작품상(2019년)

    [CINE 톡] 제작진과의 대화

    강유가람 (영화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연출)

    손경화 (영화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촬영감독)

    남순아 (영화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구성)

  • 안내

    <성평등한 서울혁신파크 만들기를 위한 찾아가는 젠더감수성 교육> 안내

    성평등한 서울혁신파크 만들기를 위한 찾아가는 젠더감수성 교육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서울혁신파크 내 입주단체 구성원의 젠더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교육을 지원합니다.

    [모집]

    신청대상 :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서울혁신파크 입주단체 및 기관

    *서울혁신파크 입주단체/기관 아니어도 신청가능합니다.

    신청기간 : 2019년 9월 18일(수)~10월 1일(화) 자정까지

    신청내용 : 단체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참여형 젠더감수성 교육

    신청조건 : 최소인원 15인

    15인 미만 사업장 및 단체는

    1)    원하는 그룹을 구성하여 최소인원(15인 이상)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음

    2)    그룹을 구성하지 않을 사업장 및 단체는 임의로 구성될 수 있음

    신청방법 : http://bit.ly/2mjU9KP (링크를 통해 신청폼 작성)

     

    [지원]

    실시기간 : 2019년 10월 7일(월)~11월 29일(금)

    지원내용 : 강사료 및 교육운영 지원(하단의 두 과정 중 선택가능)

                    1)    ‘성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 워크숍 기본과정(2~3시간)

    – 젠더감수성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총론 강의

    – 젠더감수성 관점으로 자신의 삶과 조직을 다시보는 워크숍

    – 성평등한 조직을 위한 우리의 약속 만들기 워크숍

                    2)    ‘성평등한 조직문화 만들기’ 워크숍 심화과정(2~3시간)

    – 성평등한 관점으로 사업계획서 만들기 워크숍

    교육장소 : 택일

    1)    신청단체가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가능

    2)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내 교육장 대관 가능

    (대관료 무료, 센터홈페이지를 통해 대관 신청)

    문       의 : 사업팀 02-6258-1026(평일 10:00-17:00), seoulgenderequity@gmail.com

  • [유니브페미] “여학생ㆍ남학생 인권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에요”

    [유니브페미] “여학생ㆍ남학생 인권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에요”

    범대학 페미니즘 공동체 ‘유니브페미’ 인터뷰

    지난달 14일 서울혁신파크에서 만난 ‘유니브페미’ 준비모임이 회원가입신청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번째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양승연, 설목, 은비, 권수경, 윤김진서, 노서영씨. 신혜정 기자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한 폐지될 수 없는 단체를 만들고 싶었어요.”

    지난달 서울 은평구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 만난 노서영(23)씨는 대학 페미니스트 연합모임인 ‘유니브페미(Univfemi: 대학 페미니즘)’를 꾸리게 된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유니브페미를 기획한 노씨는 성균관대 학내 페미니즘 모임 ‘성균관대 성평등 어디로 가나’를 이끌어 왔다. 이 모임을 이끌며 활동이 저조했던 총여학생(총여)를 재건하려 했지만, 오히려 학내에서는 ‘총여가 필요한지 의문’이라는 반대 의견이 나왔고 결국 투표 끝에 지난해 10월에 총여가 폐지됐다. 노씨는 “학생ㆍ교수 등 여러 사례의 미투가 나왔고 여기에 대학이 응답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건데 결과는 반대였다”면서 당시 받았던 충격에 대해 털어놓았다. 총여를 재건하려했던 노씨는 부채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대학에서 외롭게 미투운동을 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등 여러 대학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하던 동료들과 올초 첫 만남을 가졌고, 7월부터 모임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았다. 두 달만에 130명이 넘는 발기인이 모였다. 성별ㆍ나이ㆍ소속은 달랐지만 모두 대학 내 성평등을 고민하는 이들이었다.

    성균관대를 비롯해 연세대ㆍ동국대에서 총여가 폐지되는 등 대학사회에 만연한 페미니즘에 대한 백래시(사회 변화에 대한 반발)는 유니브페미가 가장 고민하는 지점. 현재 대학생들은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을 목격했고 ‘스쿨미투’를 해왔던 1990년대 후반생들로, 고등학교 때부터 페미니즘이 익숙한 세대이라고 생각했지만, 대학가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발기인이자 성균관대생인 은비(활동명ㆍ20)씨는 “고교시절 자연스럽게 성평등을 얘기했기에 대학에 입학하면 더 깊은 논의를 할거라 기대했지만, 오히려 이야기를 꺼내면 ‘너무 정치적’이라는 취급을 받아 당황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성균관대 남정숙 교수가 성희롱 피해를 폭로할 당시 이를 도왔던 양승연(20)씨는 미투운동에 대한 대학 측의 냉담한 태도도 문제삼았다. 그는 “성희롱 피해 교수님들과 함께 집담회를 열려 했지만 행사 3일 전 대학 측이 공간사용신청을 반려했다”고 말했다. 그전까지 외부 초청 강연이 수시로 열렸음에도 대학 측은 ‘외부인사 활동은 안 된다’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었다. 페미니즘 활동과 관련해 대자보가 훼손되거나 대학 익명게시판 속 인신공격은 흔한 일이었다.

    유니브페미는 이런 분위기가 ‘인권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오해 때문이라고 말한다. 성균관대 재학생인 윤김진서(22)씨는 “여성 인권이 보장되면 남성의 권리가 축소되고, 여성 인권활동이 남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며 “하지만 우리가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누굴 배척하려는게 아니라 여성, 남성, 성소수자, 장애인 등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정식 출범을 하는 유니브페미의 올해 과제는 각 대학의 총학생회 선거에서 성평등공약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것. 성신여대 재학생 설목(활동명ㆍ22)씨는 “각 학교마다 당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대학이라는 공간을 학생뿐 아니라 교수ㆍ교직원 등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성평등을 누리는 안전한 공동체로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신혜정 기자 aret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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