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20 성매매 추방주간>
![[젠더&섹슈얼리티연구소 숨] 젠더&섹슈얼리티 연구발표회 (9/28)](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118895633_730434744174226_441763163059412425_n.png)
[2020년 9월 젠더&섹슈얼리티 연구발표회]

젠더&섹슈얼리티 연구소 ‘숨’에서 젠더와 섹슈얼리티에 관한 최신 연구 발표회를 진행합니다. 관련 영역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내용은 물론이고 연구 과정의 어려움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제: 퀴어/여성은 어떤 스포츠공간을 원하는가: 여성전용 스포츠공간과 논바이너리 스포츠 공간을 가로지르기
발표자: 오렛(퀴어연구자)
소개:
엄격한 성별이분법과 남성우월주의가 뿌리박힌 스포츠는 ‘여자보다 남자인 게 좋을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여자 같아서는 안된다고, 혹은 동성애자 같아서는 안된다고 가르친다’(Travers 2006)는 비판을 받는다. 이같은 스포츠공간의 성차별에 맞서 페미니즘 운동과 퀴어 운동은 다양한 스포츠공간을 발명해왔다. 그 중 여성의 안전, 여성을 위한 자원과 기회의 제공을 강조하는 여성전용 스포츠공간은 제도적 성취를 거두며 시장에서도 확장되는 추세이다. 다른 한편 스포츠공간의 이분법적 성별분리가 여/남의 본질주의를 강화하며 여성신체의 가능성을 제약하고 성소수자를 배제한다는 문제제기에서 논바이너리 스포츠공간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두 가지 대안, 여성전용공간과 논바이너리공간은 일견 대립되거나 완전히 별개인 시도들로 보이지만 둘은 스포츠공간의 성차별과 남성우월주의에 대한 비판과 고민을 공유하며 실제로 겹쳐지거나 교차하는 양상을 보인다. 본 연구는 2018-2019년 퀴어여성게임즈 참여자 인터뷰를 통해 퀴어로서, 여성으로서 혹은 퀴어와 여성으로 분리될 수 없는 몸의 경험을 중심으로 스포츠공간을 둘러싼 갈등과 욕망을 분석한다.
일시: 2020년 9월 25일(금) 저녁 7시
장소: zoom 웨비나(접속 링크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안내)
참가비: 1만원
신청링크: bit.ly/숨9월발표
*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발표 1주일 전까지 아래 메일로 ‘환불계좌’를 보내주시는 분에 한해 환불을 진행합니다.
문의주실 곳 : feminismsum@gmail.com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0년 성희롱 행위자 인식개선 및 조직문화 개선 교육 하반기 운영 안내](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2/홈페이지-게시판-디폴트-화면2.png)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위탁받아 성희롱·성폭력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복권위원회로부터 지원받아 운영됩니다.)
관련하여, ‘공공부문 성희롱 행위자 대상 교육’ 및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안내드립니다.
□ 공공부문 성희롱 행위자 대상 교육
o 교육대상 : 공공부문 종사자로 성희롱 행위로 징계를 받아 교육이 필요한 자 등
o 교육과정 : 표준과정(20시간(10회기)), 핵심과정(10시간(5회기))
o 교육형태 : 1:1 대면 상담과 교육
□ 성희롱 재발방지를 위한 조직문화 개선 교육
o 교육대상
– 성희롱 사건 처리 후 조직 내 소통과 협력에 개선을 모색하는 공공기관
– 성평등한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성희롱 사건 발생을 예방하려는 공공기관
o 교육과정 : 기본과정, 심화과정
o 교육형태 : 관리자 그룹과 실무자 그룹으로 구분하여 운영(각 20명 내외 소그룹 형태)
▶교육신청 : ~11월까지 신청가능하며, 유선 논의 후에 신청서 이메일로 접수
※ 여성가족부 [공문] 및 [붙임]을 통해 세부내용(교육일정, 교육비용 및 신청서 양식 등) 참조
▶교육문의 : 031-936-5916, prevention@kigepe.or.kr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9월 책모임 (9/28)](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thumb-3543096310_1599554416_4828_600x450.jpg)
![[변화의월담] 둘이서 함께 온라인교육 참가자 모집](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119044191_2748938638695868_6905430382242816648_o.jpg)
[둘이서 함께 온라인교육] 몸과 대화하는 시간 2

성미산마을 ‘동네책방 개똥이네’와 함께 하는
10주차 온라인 인문 프로그램 2기 개봉박두!
2인 1조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몸으로 만나 이야기를 함께 풀어갈 동료와 같이 신청해 주세요!
두려움과 아픔은 함께 넘어서고
돌봄과 놀이의 기쁨을 나눌
새로운 몸의 문화를 찾는 관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화상 수업 + 파트너 움직임 + 인문학 텍스트 + 몸 일지]의 특별한 구성!
일정: 2020. 9. 17 – 11. 26 (10주차 / 10.1 휴강)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5회, 10회차는 코로나 상황 봐서 오프라인 진행
신청링크: bit.ly/몸대화2
– 준비물: 개인 노트북, 안정적인 wifi, 편히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열린 마음
– 문의: 02-338-0478
#변화의월담#온라인교육#몸과대화하는시간2#동네책방개똥이네책놀이터#이번에는#둘이서함께
![[필름고모리] ‘INTERVIEW’ 행동하는 금자씨 감독 유혜민](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5.jpg)
금자는 어떻게 환경 운동가가 되었냐는 질문에 장난스러운 얼굴로 “재미없어 그런 거~ 난 긴 서사 따윈 없어!”라고 답한다. 대단한 계기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느낀 부당함이 금자를 가볍게, 또 진지하게 움직이도록 만들었다. 영화의 감독이자 금자의 친구인 혜민은 카메라를 들어 한없이 가볍고, 한없이 진지한 그녀를 찍기 시작한다.
환경단체를 그만두고 비닐봉지 없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금자는 문득 혜민에게 묻는다. “비닐봉지를 법으로 금지한 나라에 가볼까?” 그렇게 퇴직금과 적금을 털어 떠난 인도와 케냐로의 여행은 혜민에게 쓰레기 처리와 같은 환경 문제를 페미니즘적인 시선으로 고민할 계기를 만들어준다.
영화는 금자의 활동과 일상, 금자와 혜민의 대화, 이들이 맺는 더 큰 관계 등을 통해 ‘일회용이 아닌’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고 일상을 건강하게 꾸려갈 수 있는 길을 찾는다.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는 지난해 서울국제여성영화체 제작지원 프로그램인 피치&캐치에서 옥랑문화상(다큐멘터리)과 관객상을 받은 작품이다. 첫 공개를 앞두고 유혜민 감독을 만났다. (후략)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직장맘의 직장 내 고충 상담분석 및 직장맘지원센터 발전방안 모색 연구용역 결과보고 및 토론회 (9/18)](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20200908_포스터_웹용.jpg)

직장맘의 직장 내 고충 상담분석 및 직장맘지원센터 발전방안 모색
연구용역 결과보고 및 토론회 개최!
(사)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가 주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여
‘직장맘의 직장 내 고충 상담분석 및 직장맘지원센터 발전방안 모색 연구용역 결과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일시 : 09.18.금. 15:00 ~ 17:00
※ 센터 유튜브 송출 : https://han.gl/0yp0t
![[여성환경연대] 면월경대 키트 무료나눔!](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9/85988843.jpg)

안녕하세요
여성환경연대 입니다 .
플라스틱 없는 월경 면월경대 만들기에서
면월경대 키트를 나눠드립니다
신청대상 : 10인이하 소모임, 개인
신청일시 : 키트 소진시까지(선착순 100개)
신청방법 : https://url.kr/jyqtZX
활동내용 : 면월경대 만들기 소모임 진행후 진행사진과 소모임 후기 필수 제출(10월 말까지)
활동혜택 : 면월경대 키트제공(착불), 면월경대 만들기 월경 동영상 제공(링크안내)
문의 여성환경연대 교육활동가 권선숙(010-9036-9648)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