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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여성공감]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사 하반기 서면보수교육 안내

    [장애여성공감]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사 하반기 서면보수교육 안내

     

    <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사 하반기 서면보수교육 >

     

    1.보수교육 추진 근거

    보건복지부 사업지침에 근거, 활동지원기관은 활동지원사 역량강화와 급여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소속 활동지원사 대상 주기적 보수교육을 실시해야합니다.(사)장애여성공감 취업규칙에 근거하여 활동지원사는 본 단체에서 진행하는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에 참석하여야 합니다.

     

    2.교육목적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둘러싼 다양한 인권이슈를 안내하고, 평등한 장애인활동지원의 현장의 주체로서 권리와 책임을 인식할 수 있는 정보제공 및 교육을 진행한다.

     

    3.서면교육안내

    1) 진행방식

    • 영상을 보고 난 후 느낀점을 작성한 서류를 최종 제출하여야 교육 이수를 인정합니다.

    2) 영상 시청 방법

    • 장애여성공감 홈페이지/카카오 채널을 통해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메세지/문자를 통해 공지된 링크에 접속하시면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3) 서류 작성 방법

    • 서류작성 링크 : https://forms.gle/AnKiAUCjBRvpZeQR8
    • 각 동영상을 보고 질문에 따른 나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 질문에 답변하기 어렵다면, 영상을 보면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교육내용

    1. 현장이슈 : 코로나19와 장애인의 삶

    1) 함께 보는 영상 : 감염병의 무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41분)

    2) 영상소개 : 2020년 2월, 대구에 31번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한국 사회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진원지였던 대구는 하루에 몇 백명씩 확진자가 발생했고, 지역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의 일상도 위협받는 상황이 되었다. 2월 23일 대구 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 감염병 상황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채 마련되기 전에 많은 수의 장애인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그리고 2월 28일 장애인 첫 지역사회 감염 상황이 발생한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를 중심으로 통제되고 있는 감염병의 한복판에서 고립되어서는 도저히 일상을 영위할 수 없는 장애인의 삶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사태를 한복판에서 지나온 장애인들과 장애인 지원단체 활동가들은 감염병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 장애인에게는 어떤 지원들이 필요하며, 그 지원은 어떤 방향에서 세워져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1. 현장이슈 : 장애인활동지원 만 65세 연령제한

    1) 함께 보는 영상 : 생일이 와버려서 죽고 싶었다 | 장애노인들의 이야기(닷스페이스, 8분 41초)

    2) 영상소개 : 장애인들은 얼마 남지 않은 만 65세 생일이 두렵고 막막합니다. 이들은 왜 이렇게 절박한 걸까요? ‘장애인인 동시에 노인인 사람’을 국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만 65세를 기점으로, 국가는 ‘장애인’과 ‘노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중증장애인들은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활동보조서비스가 끊기는 만 65세를 앞둔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1. 현장이슈 : 차별금지법

    1) 함께 보는 영상

    – 2019 평등행진, 그리고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11분 17초)

    2) 영상소개 (장애여성공감 2020.06.30. 21대 국회 차별금지법 발의와 국가인권위원회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를 환영하며 논평 중)

    2007년 7개의 차별 사유를 삭제한 누더기 차별금지법 사태 이후 13년 동안 철회와 폐기를 반복하는 동안 노동, 교육, 일상의 모든 현장에서 불평등이 심화 되었다.

    여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적인 구조가 강남역 살인사건과 N번방 사건을 만들어냈고, 코로나19 사태로 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더욱 드러났지만 역설적으로 평등할 수 없다면 더이상 누구도 안전할 수 없음을 일깨웠다. 우리는 이것을 차별이라 말하고, 맞서며 평등을 구현하기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해 왔다.

    성평등을 밀어낸 양성평등은 가부장제가 강요한 여성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강요했고, 장애여성의 경험은 말하기 어려워졌다. 취약한 장애여성, 때로는 장애인 혹은 여성으로 제도의 기준에 맞춰 쪼개지고 납작해졌다. 어떤 구조가 차별을 만들어냈으며, 내가 어떤 차별을 경험했는지 온전히 설명하기 위해선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불평등을 강화하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을 못살게 만들고, 혐오를 조장하며 ‘을’들이 경쟁하도록 만들어 이익을 챙겨가는 지배권력의 문제를 드러냄으로써 내가 경험하는 차별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지목하기 위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필요하다.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페미니스트 정치사상 학교〉 (1/12-2/2)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페미니스트 정치사상 학교〉 (1/12-2/2)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페미니스트 정치사상 학교〉
    2021년 1월 12일 – 2월 2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온라인 줌ZOOM 회의
    수강료: 5만원 (4강 전체) *여세연 후원회원은 4만원
    입금계좌: 농협 373-01-019690 (예금주: 사)젠더정치연구소여세연)
    *입금 후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1강 (1월 12일 화요일)
    캐롤 페이트만: 사회계약과 민주주의, 그리고 페미니즘 (박의경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2강 (1월 19일 화요일)
    뤼스 이리가레: 성차의 정치사상 (정인경 전남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3강 (1월 26일 화요일)
    아이리스 영: 구조적 부정의와 포용적 민주주의 (김희강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4강 (2월 2일 화요일)
    너말 퓨어: 공간침입자의 역설 (김미덕 서강대학교 정치학자)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페미니즘과 관련한 다양한 도서가 출판되었고, 여성/젠더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논쟁과 담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실정치에 개입해 성차별적인 정치를 바꾸고자 하는 여성/페미니스트들의 노력과 실천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정치의 남성(중심)성 기반은 여전히 견고하며, 남성시민의 반(反)페미니즘 정서에 기대어 남성 정치인의 성평등 정치에 대한 거부와 반발 또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에 여성/페미니스트들이 반페미니즘적 백래쉬(backlash)에 맞서 싸울 수 있고, 성평등 정치와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정치사상적 기반으로서 페미니스트 정치사상가들의 정치/민주주의 사상을 학습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문의: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사무국 wopo@womanpower.or.kr
  •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12/26-30)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2020 아하! 오픈채팅방> (12/26-30)

    <아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개설>

     

    아하!상담실에서 오픈채팅방을 운영합니다!

    십대 연애, 퀴어, 자위 등 성고민을 터놓고 이야기해보는 시간.

    상담까지는 부담스럽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었던 성고민들.

    유튜브, 초록창에서 이야기하는 거짓정보들은 그만!

    익명성을 보장하고, 정확한 성정보를 전달하는 아하! 오픈채팅방이 개설됩니다.

    내가 원하는 주제로, 연령에 따라 오픈채팅방에 접속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를 확인해주세요.:)

     

    #카카오톡 #오픈채팅 #십대 #청소년 #성고민 #성상담 #성교육

  • [서울해바라기센터] 상담지원팀장 채용공고 (~1/8)

    [서울해바라기센터] 상담지원팀장 채용공고 (~1/8)

    1. 모집부문 : 상담지원팀 팀장

     

    2. 주요업무

    – 팀 운영 총괄

    – 팀 사업 지도

    – 상담 실천 : 피해자/가족/집단 등

    – 기타 센터 업무

     

    3.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0년 12월 22일(화) ~ 2021년 1월 8일(금)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help@help0365.or.kr

    – 문    의 : 상담지원팀 (☏02-745-0366)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고바랍니다.

  •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대외협력팀원 채용 공고 (~1/12)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대외협력팀원 채용 공고 (~1/12)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직원 채용 공고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는 서울시와 ()여성사회교육원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기관입니다성희롱·성폭력 없는 일터 조성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피해지원기관 네트워킹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는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아래와 같이 채용하고자 합니다.

    2020년 12월 22

    사단법인 여성사회교육원

     

    □ 모집 분야

    ❍ 모집인원 정규직 직원 1

    ❍ 모집분야

    분야 직급 채용인원 직무 내용 자격
    대외협력팀 팀원

    (매니저)

    정규직

    1

    – 성희롱 피해 지원 기관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 직장 내 성희롱 정보화 사업

    – 조직문화개선 및 대시민 캠페인 콘텐츠 기획시행

    유관분야 활동

    경력 2년 이상자

    ※ 센터 사업계획에 따라 세부 업무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위 직무내용 외 기타 사무 행정 업무는 해당 사항으로 포함합니다.
    ❍ 지원 조건

    공통 요건 우대 사항
    – 젠더폭력예방성평등노동관련 활동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

    – 센터의 지속가능성과 성장에 기여할 의지가 있는 사람

    – 긍정적 사고와 소통을 통해 성장에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

    – 활동가단체전문가 그룹 간 네트워크

    구축 역량

    –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역량이 있는 사람

    – 프로젝트 기획·실행·모니터링·평가 경력자

    – 캠페인 콘텐츠 기획 및 수행 경험자

    □ 근무조건

    ❍ 근 무 지 서울시 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빌딩 3

    ❍ 근무형태 정규직

    ❍ 근무시간 주 5, 1일 8시간 (금 09:00-18:00, 협의 하에 조정 가능)

    ❍ 급       여 서울시 지침에 따름(호봉책정은 동일 업무분야 여부에 따라서 재직기간 80~50% 인정), 명절 상여금(기본급의 120%, 연 2회에 걸쳐 지급)

    ❍ 복리후생 4대 보험 적용퇴직금 지급연차 휴가 등 제공

    ❍ 입 사 일 2021년 1월 18일 월요일 (협의 하에 조정 가능)

    □ 채용일정

    ❍ 서류제출 기간 : 2020년 12월 22() ~ 2021년 1월 12(오전 09시 마감

    ❍ 서류합격자 발표 : 2021년 1월 13() 18시 이전

    – 서류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

    ❍ 면접심사 : 2021년 1월 14(예정

    ❍ 최종합격자 발표 : 2021년 1월 15(예정

    – 최종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

    ※ 전형일정은 센터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방법

    ❍ 제출방식 이메일 (withucenter@gmail.com)로 제출

    ❍ 제출서류

    [필수① 입사지원서 1부 (소정양식)

    [필수② 자기소개서 1부 (소정양식)

    [필수③ 경력기술서 1부 (소정양식) : 경력 기관별로 작성여러 장 제출 가능

    [필수④ 추천서 1부 (소정양식)

    [필수⑤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1부 (소정양식)

    [필수⓺ 최종학교졸업증명서경력증명서자격증 사본 (최종 합격자에 한함해당자에 한함)

     

    ❍ 서류 제출시 유의사항

    1) 서류 작성시 반드시 서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그림파일로 서명을 삽입하거나서명한 문서를 스캔받아 PDF파일로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2) 파일명은 “[모집분야직급]지원자성명으로 저장

    3) 제출서류 ①,,,⑤는 하나의 파일로 제출바랍니다.

    4) 제출서류 ④은 파일명 “[모집분야_추천서]지원자성명으로 저장하여 추천인이 직접 이메일 (withucenter@gmail.com) 제출바랍니다.

    □ 기타

    ❍ 직급 및 보수는 내규에 따라 결정합니다.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이제는 바꿔야 할 의례문화_결혼편

    [캠페인]이제는 바꿔야 할 의례문화_결혼편

    [성평등주간 캠페인] 이제는 바꿔야할 의례문화_결혼편

    이런 식은 어때?

    결혼식에 초대받았을 때 이런 생각을 한 적 있죠?

    ‘왜 아직도 이렇게 하는거지?’

    ‘의미는 알겠는데, 지금은 21세기잖아….’

    ‘좀 다르게 할 수는 없을까?’

     

    성평등주간을 맞아,

    당연하게 해왔던 의례들을 내 식(?)대로 바꿔본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제안합니다.


    NO.1  신부측 청첩장에는 신부와 신부 부모의 이름을 먼저 적기 

    # 친구가 신랑보다 앞에 신부 이름이 적힌 명함 모양의 청첩장을 건내며, ‘휴대하기 간편해서 지갑에 쏙 넣고 오면 된다’면서 특별한 결혼식을 예고했다. (윤○○,여,29,용산구)

    # 가장 먼저 바꾸고 싶었던 건, 늘 신랑 이름부터 새기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청첩장이었다. 청첩장 맨 앞장에 서로의 지장을 찍은 뒤, 그 아래, <신부이름+신랑이름>을 새겼다. 두 사람의 온전한 결합이라는 뜻이었다. (유◯◯,35, 여, 마포구)

     

    No.2  신부는 인형이 아니야! 신부도 신랑과 함께 하객 맞이하기

    # 친구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각자의 부모님 곁에서 손님들과 인사를 하고 있었다. 답답한 바비인형 상자같은 신부대기실을 박차고 나온 내 친구가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윤○○,여,29,용산구)

    # 결혼식 당일, 나는 신부대기실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다. 발목 기장의 드레스를 입고 굽 낮은 구두를 신어 이른바 ‘헬퍼 이모’없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고, 신랑과 나란히 입구에서 하객들을 맞이했다.” (박◯◯, 34.여, 서대문구)

     

    No.3  아버지에서 신랑으로? NO! 신부와 신랑 동시 입장하기

    # 나의 아버지는 평소 신랑에게 신부의 손을 넘겨주는 아버지들의 모습을 보며 “네가 물건도 아닌데 왜 나로부터 남편에게 넘겨주어야 하느냐”며 버진로드를 걷지 않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하셨다. (박◯◯, 34.여, 서대문구)

    # ‘아빠! 난 결혼식 때 나 혼자 걸어들어갈 거야. 절대 아빠가 싫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살아가기 위한 선택인건데, 내가 아빠 밑에 있다가 신랑 밑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져!’ 울 아빠가 단번에 ‘오케이!’하며 ‘넌 정말 깨어있다, 멋져!’ 라고 말해줬어요. 아빠의 칭찬이 어찌나 든든하던지요. (권○○,여,26,강북구)

     

    No.4  성별고정적인 수식어나 표현은 이제 그만!

    # 내 결혼식 사회자는 친구 중에 말솜씨가 뛰어난 지정성별 여성인 친구에게 맡겼다. 특히, 친구는 사회 보는 도중에 성차별적인 이상한 농담을 하지 않을 것 같아 믿고 요청할 수 있었다. (최◯◯,여,33, 영등포구)

    # 딸은 “신부는 바가지를 긁지 말고 심하게 싸운 다음 날에도, 신랑 아침밥은 챙겨주는 현명한 신부가 되라”는 주례사가 마치 신부에게 남편 뒷바라지를 잘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 같다고 했다. 특히나 아침밥 챙겨주는 것을 현명한 여성이라고 표현한 것 또한 너무 구시대적 발상인 것 같다고 투덜댔다. (김○○,남,72,마포구)

     

    No.5 폐백은 양측 가족이 함께! 양측 가족을 동등하게 예우하기

    # 딸아이의 결혼식에서는 양가 모두 폐백을 받았다. 문제는 어쩔 수 없이 신랑 측 위주로만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신랑 측 시부모,시조부모,시부의 형제들은 물론이고, 사촌 등등 여러 친인척들에게 절을 하느라 신부 쪽 친척들은 기다리다 결국 참석하지도 못하고 나와 아내만 부랴부랴 절을 받게 되었다. (김○○,남,72,마포구)

    # 아내는 폐백을 극도로 싫어했다. 폐백을 하는 동안 귀한 시간내어 와준 하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게 첫 번째 이유였다. 두 번째는 남편 식구에게만 인사를 한다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것이었다. ‘신부가 시부모를 비롯한 여러 어른들에게 인사드리는 혼례의식’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알고 나니 할 말이 없었다. (송◯◯,남,35,용산구)


    이젠 누구도 불편하지 않은 평등한 결혼식이 필요합니다.

     

    성평등한 결혼식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댓글 남겨주신 분을 선정해 모바일 쿠폰을 드립니다. (총 100명 추첨, 중복참여시 1건만 집계)

    ** 댓글 작성 후 다음 링크에서 개인정보 입력해주셔야 참여 완료됩니다. 

    **  https://forms.gle/1ZZnjsFyz8V58Jwr7

     

    다음 주 월요일에 찾아오는 [이제는 바꿔야할 의례문화_장례편] 캠페인도 많관부!

     

     

    “카드뉴스의 다섯가지 제안사항은 나임윤경 교수(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의 특별기고문을 참고하였습니다.”

     

     

     

  • [유니브페미] 2021 정기총회

    [유니브페미] 2021 정기총회 <깊은 밤을 날아서>

    유니브페미 2021 정기총회 <깊은 밤을 날아서>가  열립니다.

    [그림 설명] 유니브페미 2021 정기총회 포스터. 남색 빛의 밤하늘 위에 긴 흰구름과 작은 노란색 별이 빛나고 '깊은 밤을 날아서'라는 총회 제목이 흰 글씨로 적혀 있다. 중앙에는 커다란 달이 떠 있고, 그 앞으로 연두색의 외계인이 마녀 빗자루를 타고 있다. 밤하늘이 바로 아래의 바다에도 온전히 비치고, 외계인과 빗자루의 그림자도 투영되어 있다. 포스터의 왼쪽 하단에는 보고안건과 논의안건이, 오른쪽 하단에는 총회 날짜와 장소, 그리고 유니브페미 로고가 들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보고안건 2020년 조직 보고 2020년 활동 보고 2020년 결산 보고  논의안건 회칙 개정의 건 대표(단) 선출의 건 징계위원장 선출의 건 2021년 사업계획 인준의 건 2021년 예산안 인준의 건  2021년 1월 9일 토요일 14시 온라인 (Zoom)

    *일시: 2021년 1월 9일 오후2시

    *장소: 온라인 (Zoom)

    *안건:

    보고안건1. 2020년 조직 보고

    보고안건2. 2020년 활동 보고

    보고안건3. 2020년 결산 보고

    논의안건1. 회칙 개정의 건

    논의안건2. 대표(단) 선출의 건

    논의안건3. 징계위원장 선출의 건

    논의안건4. 2021년 사업계획 인준의 건

    논의안건5. 2021년 예산안 인준의 건

    *신청 링크: https://forms.gle/vAcry1DwCtAv3REZA

    *온라인 총회 참석 링크 전달을 위해 부득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의결권은 유니브페미 활동회원에게 있으며, 회원 유형 전환을 희망하시는 경우 univfemi@gmail.com으로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