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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바꿔야 할 의례문화 <이런‘식’이면… 곤란해!!>캠페인”  시민 에세이 공모전 선정작 발표 _연기

    “이제는 바꿔야 할 의례문화 <이런‘식’이면… 곤란해!!>캠페인” 

    시민 에세이 공모전

    선정작 발표를 연기합니다. 

     

    우선 지난 6월 30일까지 진행된 “이제는 바꿔야할 의례문화” 시민에세이 공모전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이고,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의미있는 공모전이 되었습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진입 후 대면 회의가 어려워지면서 심사 과정이 다소 지연되었습니다.

    당초, 7월30일 예정되었던 선정작 발표를 8월 6일로 연기하고자 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 시민에세이 공모전 선정작 발표일은 8월 6일(금) 입니다.

  •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13,14강 후기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13,14강 후기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6월 26일 토요일, 7주간 14강으로 구성된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_신규과정>의 기본강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신규과정은 기본강좌를 끝으로 강의설계워크숍과 강의시연코칭 과정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본강좌의 마지막 주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나윤경 선생님과 여성주의 교육방법론의 의미와 핵심을, 2019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의 수료하고 성평등교육활동가이자 1인가구생활문화연구소 ‘여음’ 대표로 활동 중인 차해영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13. 여성주의 교육방법론나윤경]

     

     

    어떻게 전문적으로 설명하면서, 내가 아는 지식을 대중적 언어로 풀어낼 것인가?”

     

    강의를 한다는 것은 여성주의 지식을 내가 번역한 언어로 나누는 것

     

     

    우리가 아는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2030 수강생분들은 ‘자신만의 도구’를 활용해 강의를 하고자 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무엇인지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앞으로 남아있는 강의시연 코칭에서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말걸기를 할지 고민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강의시연 워크샵을 통해 자신만의 강의안을 성장시킬 시간이 남아있으니 함께 힘내보아요 🙂


    [14강. 결국엔 우리가 함께 만들 성평등한 사회-차해영]

     

     

     

    내가 처음 불편함을 느낀 순간이 성평등을 꿈꾸는 순간

     

     

    기본강좌의 마지막 강의는 동료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인 차해영 선생님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처음 불평등을 마주한 순간부터 성평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동료애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 ‘어떻게 성평등을 꿈꾸면서 함께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좋았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각자의 순간과 공통의 순간이 함께 모여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낼 그 순간을 위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 앞으로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양성과정의 강의설계워크샵과 강의시연코칭에 대한 후기가 남아있습니다 🙂

     

  •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CINEMA FOR ALL’ 7월 영화계 다양성 교육 안내 (7/29)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CINEMA FOR ALL’ 7월 영화계 다양성 교육 안내 (7/29)

    CINEMA FOR ALL :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과 함께하는 영화 다양성 찾기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사무국입니다.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은 평등, 인권, 다양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영화 속 다양성과 성평등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다채로운 서사가 재현될 수 있는 영화제작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7월 영화계 다양성 교육 주제는 ‘모두에게 이로운 성평등’ (김지학 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입니다.

    매달 진행되는 영화계 다양성 교육에 영화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육신청 : https://bit.ly/든든다양성_7월 (←신청링크 누르기)

    문의 : 02-739-1087

     

  •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심화과정) 후기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심화과정) 후기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지난 6월 5일부터 6월 19일 3주간 <2030청년 성평등교육 활동가 양성과정_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 양성과정을 수료한 10명의 수강생들이 심화과정을 모두 수료하고,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강사뱅크 강사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수료이후 2년 동안 어떤 활동을 이어왔는지, 활동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나누며 눈물짓기도 하고 활동의 기쁨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 수료생들이 모여 단체를 만든 경우도 있었는데요. ‘성평등교육활동가모임 모들’과 ‘몸다양성교육단체 프리즘’이 만들어지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3주 9강의 강의는 현장활동에서 가지게 된 질문을 공유하고, 다시 공통의 질문으로 만들어내는 시간과 교육활동가로서 노동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강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온라인 강의설계와 강의 기법을 알아보는 시간 등 다양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심화과정 수료생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남기며,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심화과정의 후기를 마칩니다.

     

     

     

    “배우는 것이 급해서 친해지고 싶어도 계기를 만들기 어려웠던 것 같은데,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하고 각자의 활동 후에 만나니 이야깃거리가 풍성해진 기분이에요.”

     

    “안전한 공간에서, 안전한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고, 앞으로 계속 만날 수 있으니 좋아요!”

     

    “활동에 대한 확신도 생기고, 따뜻하게 알아가는 동료가 생기는 것 같아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

     

    “나의 부족함도 알게 되지만,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어요”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다시 함께 무엇인가를 시도해 볼 수 있어 힘이 나는

    함께 걸으며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고 견인하는 동료들이 있어 너무 든든합니다.

     

    2030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심화과정 수료생 분들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11,12강 후기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11,12강 후기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11,12강 후기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6월 19일 토요일,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강생들은 젠더폭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여성운동의 흐름과 현재 운동의 방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 사이버성폭력의 실태와 교육과제서승희]

     

     

     

     

    사이버 성폭력 가해자들이 행사한 권력은 개인이 형성한 권력이 아니다. 사회에서 쥐어주고 성장시킨 권력이다.

     

    안전한 온라인 공간을 위한 개인의 실천과 연대적 운동 주체로서의 우리가 중요하다.”

     

     

     

    온라인 공간이 삶을 구성하고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이 되면서 온라인 공간을 경유해서 일어나는 사이버 성폭력 또한 우리의 일상과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피해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사이버성폭력피해자를 지원하고, 사회변화를 위해 활동하는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의 서승희 대표님과 현재 사이버성폭력의 실태와 교육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12. 젠더기반폭력의 여성주의적 이해권수현]

     

     

    페미니즘은 강자가 아니라 동료시민의 윤리를 이야기 하는 것

     

     

    젠더기반폭력을 이해하려면 젠더에 대한 개념과 사회적으로 젠더가 해석되는 지점을 분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권수현 선생님과 실습을 통해 우리가 자주 노출되는 미디어, 이미지, 서사 속의 젠더권력의 작동을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 혼자 생각하는 것 보다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 나누고, 토론하니 정보들이 풍성해졌습니다.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며 콘텐츠를 비판하기도, 좋은 콘텐츠를 추천하기도 하면 서로에게 배움이 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강의 후기는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양성과정 – 기초과정의 기본강좌 마지막 후기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9,10강 후기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9,10강 후기

    2030 청년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기본과정) 9,10강 후기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9. 성교육과 성평등교육, 경계를 고민하다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_ 이명화]

     

    성에 대해 공부하고, 교육한다는 것은 어떤 사회적 의미를 가질까요? 성평등교육을 하는 활동가로서 성에 관련한 교육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져 왔는지, 시대별로 어떠한 맥락을 가지고 변화해왔는지 이명화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성교육은 나를 알아가고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전인적교육이 되어야한다.”

     

     

    시대가 변해감에도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질문들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은 우리가 그 질문에 대해 필요한 답을 하지 못했던 건 아닐까요? 지금 필요한 것은 성평등한 관점의 성교육이고, 청소년의 성적주체성을 강화하는 성교육인 포괄적 성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성평등 사회를 지향하는 가치교육이자 실천 교육으로서 포괄적성교육을 국가가 중장기적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명화 선생님의 교육을 통해 성교육의 법적, 제도적 변화의 흐름을 알 수 있었고, 현재 학교나 현장에서 요구되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후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성교육과 성평등교육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이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었다는 참가자 분들도 있었고, 청소년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도, 그리고 어떠한 교육을 할지 고민을 나누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10. 노동과 운동사이 : 성평등 교육활동가의 존재 조건_김현미]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의 페미니즘은 어떤 형태와 모습을 띄고 있을까요? 현재 ‘자본’의 영역이 아닌 것은 무엇이 있는지, 우리의 노동은 단지 자본으로만 환원될 수 있는 것일까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성평등교육활동가로서 우리는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이 필요할지 김현미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활동가는 사회변화를 위한 행동주의를 옹호하거나 실천하는 사람

     

    공적 자아와 사적 자아가 완전히 분리된 페미니즘은 지속성이 없다.”

     

    다양성을 다양화하기

     

     

    교육활동가는 활동가와 노동자라는 다중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인 자율노동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이 자율노동이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자율노동 없이는 세상은 변화하지 않죠. 활동가로서의 자율노동으로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말씀에서 활동가로서 정체성과 힘을 얻었다는 후기들이 있었습니다.

     

    백여년 전 버지니아울프의 ‘자기만의 방’에서 나온 삶과 현대 여성들의 삶은 얼마나 달라져있을까요? 버지니아 울프는 모든여성들은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2021년의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페미니스트들은 여러 단절을 경험하고 있다는 경험의 공유를 통해 현재 필요한 건 공공영역에서 ‘우리의 방’에서 함께 이야기하며 연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좀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겠다는 후기와 사회구조적 문제부터 노동의 문제까지 여러 가지 영역에 대한 자기 질문과 물음표를 얻을 수 있었다는 후기들이 있었습니다. 교육활동가로서 흔들리는 것은 두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필수적인 일이고 자신의 고민만이 활동가로서 나를 성장시킨다는 말에 위로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 [서울특별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 2021년 다시함께 대중강좌  시즌1 참여자 접수 (~8/9)

    [서울특별시립 다시함께상담센터] 2021년 다시함께 대중강좌 <성매매+Cross> 시즌1 참여자 접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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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다시함께 대중강좌 <성매매+Cross> 시즌1 참여자 접수

     

    신청 기간 : 21년 8월 9일(월)까지
    대상 : 성매매 문제 해결에 대해 고민하는 일반 시민,
    성매매에 대해 궁금한 일반 시민 누구나!
    장소 : Zoom을 통한 온라인 강의
    본 강좌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되므로 사전 취합된 핸드폰 번호로 참여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주최 : 다시함께상담센터
    문의 : 02-814-3660
    dasi_seoul@naver.com
    세부내용
    8월 11일 (수) 19:00~21:00 성매매+Cross 알선자들
    산업화된 성매매에 대한 비판적 사고 기르기 – 신박진영 <성매매, 상식의 블랙홀> 저자
    8월 18일 (수) 19:00~21:00 성매매+Cross 공모자들
    성착취 카르텔의 실체와 시민참여 – 이은정 다시함께상담센터 활동가
    8월 25일 (수) 19:00~21:00 성매매+Cross 활동가들
    한국의 성착취 역사와 반성매매 활동 – 김태정 두레방쉼터 소장, 이하영 여성인권센터 보다 소장
  • [한국여성상담센터] 센터장 채용 공고 (~7/30)

    [한국여성상담센터] 센터장 채용 공고 (~7/30)

    (사)한국여성상담센터 센터장 채용 공고

     

    (사)한국여성상담센터에서 함께 일할 센터장을 모집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대상 및 인원 : 1명

     

    1. 응시자격

    ○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 이상 보유자로서, 가정폭력(100시간) 또는 성폭력(100시간) 상담원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아래 1)항 또는 2)항의 요건을 충족하는 자

    1) 관련 분야 박사 졸업 이상인 자로서 사회복지 관련 기관 상근 경력이 6년 이상인 자

    2) 관련 분야 석사 졸업 이상인 자로서 사회복지 관련 기관 상근 경력이 7년 이상인 자

    ※ 관련분야 : 교육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여성학 등.

    ○ 우대조건

    • 상담심리사 2급(한국상담심리학회) 또는 전문상담사 2급(한국상담학회) 이상
    • 면접상담 3년 이상 경력자
    •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원 교육을 모두 수료한 자

     

    1. 근무형태

    ○ 임용직(임용일로부터 3년, 연임 가능)

    ○ 주 5일, 평일 8시간 근무 (근무시간 월~금, 09:00-18:00)

     

    1. 보수 :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가이드라인에 준함

     

    1. 접수방법 및 일정

    ○ 접수방법 : 이메일접수(iffemin@hanmail.net)

    (이메일 제목에 <센터장 신청> 이라고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전형방법 : 서류전형 (1차) → 면접전형 (2차)

    전 형 일 정 일 시
    서류전형 접수기간 2021년 7월 16일(금) ~ 2021년 7월 30일(금) 16:00
    면접전형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개별 통보 예정

    ○ 근무개시일: 2021.8. 16.

     

    1.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및 수료증 사본, 기타 지원서에 기재된 내용과 관련된 증빙자료, 개인정보 제공·이용 동의서

    ※ 입사지원서 및 기타 제출사항은 일체 반환되지 않습니다.

     

    1. 기타사항은 (사)한국여성상담센터(www.iffeminist.or.kr)로 문의바랍니다.

        적격자가 없을 시 재공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 02-953-1704 / 기획팀 : 신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