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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화강사단 역량강화워크숍 후기’첨’ ,

    심화강사단 역량강화워크숍 후기’첨’ <저항 다루기>, <성평등 교육으로 청소년 만나기>

    ※사전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11월 6일(토), 권수현 선생님(평등공작소 나우 대표)과 이유진 선생님(달리, 협동조합마고 대표)의 특강이 꼬박 하루 동안 진행되었어요. 수현 선생님은 <저항 다루기>라는 제목으로 강의하셨는데, 교육현장 내 저항들을 요령있게 마주하는 방법과 함께 성평등 교육활동가로 잘 사는 법에 안내해주셨어요. 유진 선생님의 강의는 <성평등 교육으로 청소년 만나기>라는 제목이었는데, 청소년 교육 경험이 풍부하신 유진 선생님의 시간과 고민이 오롯이 담겨있는 강의였습니다.

     

    수현 선생님의 강의는 ‘생존/적응기’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어요.

    올해 양성과정 중 마지막 강의에서 신규강사님들이 작성하신 ‘성평등 교육활동가로서 강의 시 고민되는 것’을 사전에 선생님께 공유드렸는데, 여기서 경험이 적은 강사로서 ‘생존’과 ‘적응’이 걱정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그 시기에 제일 중요한 건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먼저 도착한 사람들과 나중에 도착한 사람들이 서로 간 관계를 잘 형성하는 것, 이미 적응한 사람들은 보지 못 하는 것을 새로 온 사람들이 알려주는 것이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두려움, 걱정, 혼란 이런 감정들을 나쁘게 보지 않으셨으면 한다 하시면서 교육하면 원래 우울한 거니까 괜찮다고 하셨는데, 강사분들이 다들 빵터지셨고요.(ㅋㅋㅋ) 그 말이 위로가 되었고 우울을 수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나아가 일상 속 고민과 연결해 우울과 동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감각했다고 써주신 분들이 계셨답니다.

     

    교육활동에 자신이 없거나 망신당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될 때, 수업의 주도권을 뺏기는 건 아닌지, 혹은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등등등 걱정이 들 때 교육을 하기 두렵다는 고민을 강사분들께서 말씀해주셨어요. 그런데 권수현 선생님께서 이것들은 결국 너무 완벽하려고 하는 것에서 오는 문제이지 않을까 라고 하시더라구요. 실패하면 안 된다는 강박일지도 모르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강사는 자신의 권위를 사용해 강사님들의 수업을 수강하러 온 모든 사람들의 수업권을 지켜낼 의무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셨고, 지속가능한 강사가 되어도 좋고 아니어도 좋다. 다만 지속가능한 페미니스트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하시며 마무리하셨어요.

     

    유진(달리) 선생님의 강의는 청소년과 마주하는 법을 알고 싶은 분들의 요청에 열리게 된 강의였어요. 생생한 교육 현장의 사례를 듣고 청소년 대상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모여주셨더라구요.

     

    청소년들을 대상화하지 않으면서 교육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실천하셨던 사례를 나눠주셨는데, 우선은 얼마나 다양한 청소년들이 있고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던 정말 귀한 사례들이었어요. 지금 청소년들이 성평등 교육, 젠더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알 수 있었다는 강사분들의 소감을 통해서도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평등 교육에 대한 관심을 못 드러내는 청소년이 분명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강의 속 구체적인 사례로 그런 청소년들의 마음과 생각이 어떤지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는 소감도 있었어요. 이 부분은 권수현 선생님께서 하신 “백래시하는 학생들만 있는 것이 아니니, 학생들을 반드시 스펙트럼으로 이해해달라”라고 하셨던 말씀과 맥락이 같지요.

     

    선생님이 활동하시는 지역이 지리산 산내면이다 보니 나눠주신 경험들이 모두 비수도권 곳곳의 크고 작은 학교들에서 교육을 진행하셨던 것들이었는데요. 그 덕분에 익숙한 서울중심사고에서 벗어나 작은 지역, 작은 학교에서 성평등 교육이 갖는 의미와 영향력을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남겨주신 소감도 기억에 남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강사를 성희롱하거나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할 만큼 저항하는 학생에 대한 유진 선생님만의 대처는 참 용기있고 본받고 싶은 모습이었어요. 성평등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강사로서 노동자로서 자신의 존엄을 지키며 일하자고 당부하시는 모습이 담당자도, 들으시는 강사분들 마음에도 깊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11월 6일, 두 분 선생님께서 전달하시고자 하는 내용, 가치와 표현들 모두 좋았던 날이었어요. 현장에서 경험하시고 고민하셨던 것들을 정성스럽게 나누어주셔서 강사단분들과 함께 센터도 감사했습니다:)

     

  • 2030강사단 역량강화 워크숍 후기

    2030강사단 역량강화 워크숍 후기 <위기상황 대응력 키우기>

    ※사전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30일,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권수현 선생님(평등공작소 나우 대표)을 모시고 2030 강사들이 강의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위기상황에 대해 대응력을 가질 수 있도록 ‘심화강사단 역량강화 워크숍 <위기상황 대응력 키우기>’를 진행했습니다.

     

    참여하였던 강사분들은 2019년 ‘2030 성평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료 후, 올해 2030 교육활동가 심화과정을 추가로 수료하시고 강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에요. 각자의 교육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었던 경험들을 나누고 대응력을 기르고자 이번 워크숍에 참여하셨어요.

     

    강사 혼자 오롯이 책임지고 이끌어야 하는 몇 시간의 교육 안에서 갑작스럽게 수업을 방해받거나 공격적인 질문이 날아들 때, 당황스러운 마음과 흩어지는 수강생들의 집중력, 낮아지는 교육 효과성 등이 복잡하게 스쳤던 순간들을 적지 않게 경험하니까요. 그럴 때마다 강사는 혼자 대처해야 하고, 수강생들은 여러 명이니 참 쉽지 않은 상황이지요. 게다가 성평등교육은 대개 1회성으로 진행되고 관심도도 다른 교육들에 비해 낮은 편이에요.

     

     

    가르치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있어야 하고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강의현장에서 어떤 공격이 들어왔을 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 가지 감정에 압도되어 있으면 그 상황을 여러 각도에서 보기 어려워요.”

     

    권수현 선생님은 강사 본인이 우선 안정되어 있는 게 중요하고, 그럴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업방해와 저항을 구분하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여러 상황들과 그에 대한 팁을 주셨습니다. 강사분들은 이렇게 교육활동가로서 활동하며 겪는 여러 어려움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했는데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해주셨어요. 강사들 간 이런 경험을 나누는 자리는 필요한데 기회를 만들기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서로의 경험을 통해 간접 경험하고 더 단단히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고요.

     

     

    수업에 관심과 열의를 보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수강생들이 있으니 수강생들을 반드시 스펙트럼으로 이해하라고 하셨어요. 어느 교육이나 열의를 가진 수강생들은 꼭 한 명 이상 있기 마련인데, 저항과 백래시에 지쳐 이런 사람들을 못 보고 놓치는 건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이 드신다고요. 성평등 사회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강사와 수강생이 서로를 발견하지 못 하고 교육이 끝나면 너무 아쉽겠지요. 이어서 강사님들 개별의 고민과 강의콘텐츠에 대한 피드백도 주셨습니다.

     

    매 순간 최고치를 달성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이동이죠. 우리의 성장이란 게 한 계단 한 계단 순차적으로 올라가듯 이뤄지지 않아요. 그리고 좋은 동료가 있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서로 가감없이 피드백을 나눌 수 있는 좋은 동료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어요. 활동하면서 이 점을 체감해온 강사분들은 이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고 남겨주셨는데, 아래와 같았어요.

     

    동료 간 고민 나눔과 다독거림, 네트워킹을 기대하고 참석했습니다.”

    강의 현장에서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동료 강사와 고민을 나누고 위기대응 방식을 함께 고민하며 관계 맺는 방식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성장은 항상 어렵고, 그 중에서도 성평등교육활동가로서 성장은 훨씬 고된 것 같아요. 하지만 순간순간과 스스로를 소중히 하면서 조금 돌아가는 느낌이어도 점진적으로 성장해보길 바란다는 권수현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요. 그리고 강사단 여러분들이 서로에게 편안히 기댈 수 있는 좋은 동료가 되시길 바란다는 제 마음도 전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파수꾼이자 그물같은 안전망이 되는 날을 향해 함께 가요!

  • [입주단체 그룹멘토링 후기]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입주단체 그룹멘토링 후기]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지난 11월 26일(금요일)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온 활동가들을 위해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그룹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 해, 지친 몸과 마음을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감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고 돌볼 수 있도록 아로마테라피스트 김미성 선생님을 모시고 감정오일을 이용한 테라피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의 연결, 천연 아로마, 에센셜오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감정오일을 본격적으로 맡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로마테라피는 감각을 통해 마음을 열어주는 도구라고 하는데요. 자가치유, 힐링이 필요한 모두에게 어떻게 다가갈 지 궁금했습니다.
    감정오일이라는 단어가 낯설기도 한데 나눠주신 오일을 맡고 좋고 싫은 향의 순서를 매겨보았습니다.

    감정오일에 따른 순서는 각자 모두 달랐는데요. 이에 대한 해석을 해주시는 선생님
    소오름! 😮 제 마음이 보이나요? 향을 맡고 호불호에 대한 느낌으로 각자의 상태를 해석해 보고 점검해 보았는데 몰랐던 나를 발견하기도, 필요한 부분에 대한 팁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오일블렌딩! 🧴 감정오일 결과를 바탕으로 나만의 감정오일향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온기를 담아 옆사람에게 오일마사지를 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현재 내 상태를 점검할 수 있었고 동료와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서로의 상태, 상황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일과 사람을 대하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조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감정, 상태 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상태와 감정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자기회복 뿐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한 번쯤 크게 심호흡 해보며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

  • [입주단체 그룹멘토링 후기]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입주단체 그룹멘토링 후기]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지난 11월 26일(금요일)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온 활동가들을 위해 “자기회복을 위한 감정오일 테라피” 🌿 🧴 그룹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 해, 지친 몸과 마음을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감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고 돌볼 수 있도록 아로마테라피스트 김미성 선생님을 모시고 감정오일을 이용한 테라피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의 연결, 천연 아로마, 에센셜오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감정오일을 본격적으로 맡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로마테라피는 감각을 통해 마음을 열어주는 도구라고 하는데요. 자가치유, 힐링이 필요한 모두에게 어떻게 다가갈 지 궁금했습니다.
    감정오일이라는 단어가 낯설기도 한데 나눠주신 오일을 맡고 좋고 싫은 향의 순서를 매겨보았습니다.

    감정오일에 따른 순서는 각자 모두 달랐는데요. 이에 대한 해석을 해주시는 선생님
    소오름! 😮 제 마음이 보이나요? 향을 맡고 호불호에 대한 느낌으로 각자의 상태를 해석해 보고 점검해 보았는데 몰랐던 나를 발견하기도, 필요한 부분에 대한 팁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오일블렌딩! 🧴 감정오일 결과를 바탕으로 나만의 감정오일향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온기를 담아 옆사람에게 오일마사지를 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현재 내 상태를 점검할 수 있었고 동료와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서로의 상태, 상황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일과 사람을 대하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조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감정, 상태 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상태와 감정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자기회복 뿐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한 번쯤 크게 심호흡 해보며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 🌿

  • [언니네트워크]  FAC 홈페이지 개설

    [언니네트워크] <싸우고, 행동하고 세상을 바꾸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FAC 홈페이지 개설

     

    [2021 위험을 마주하고 대응하는 몸 –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밤 늦게 돌아다니지마.”
    “혼자 다니지마.”
    “어두운 곳에 가지마.”
    “위험해.”
    “요즘 세상이 그렇잖아.”
    “네가 조심해야지.”
    여성과 소수자를 둘러싼 폭력에 대항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지우는 말에 대응할 힘을 키우는
    언니네트워크 여성주의 자기 방어 훈련 : 위험을 마주하고 대응하는 몸
    올 한 해동안 진행했던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워크샵에 참여하셨던 분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신 분들께 결과물을 전달합니다.
    [싸우고, 행동하고 세상을 바꾸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FAC 홈페이지 개설]

    작년부터 진행해왔던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사업의 결과물이자 앞으로 만들어나갈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의 바탕이 될 FAC 홈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아직 많은 내용이 들어가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차곡차곡 하나 둘씩 채워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풀뿌리 활동가 2022년 다이어리 지원  (~12/15)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풀뿌리 활동가 2022년 다이어리 지원 <활동가의 다이어리 시즌2> (~12/15)

    활동가의 다이어리 시즌2.png

     

    풀뿌리 활동가 2022년 다이어리 지원 <활동가의 다이어리 시즌2>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서초구 풀뿌리 활동가의 힘찬 한해를 응원하기 위해 2022년 다이어리를 지원합니다.

    성평등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활동가 및 단체(모임)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2021년 한 해동안 수고하신 모든 활동가분들을 응원하며 2022년에도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와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원대상 : 성평등에 관심있는 단체 및 활동가 누구나

    ● 신청기간 : 2021.12.2.(목)~12.15.(수)

    ● 지원내용 : 휴대용 다이어리와 볼펜 키트 (※ 단체당 최대 5권)

    ● 신청방법 : 개인정보제공 동의 및 신청서 제출 후(네이버 폼)

    ● 발송안내 : 12월말 일괄발송, 12월 5주 도착 예정

     

    ※다이어리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 신청 페이지

  • [한국여성의전화] 가정폭력 생존 여성들이 직접 만드는 무대  전국공연 – 서울편 관람 신청 (12/10)

    [한국여성의전화] 가정폭력 생존 여성들이 직접 만드는 무대 <마음대로, 점프!> 전국공연 – 서울편 관람 신청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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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와 춤으로 세상을 바꾸는

    ‘마음대로, 점프!’의 전국공연-서울편에 초대합니다!!

     

    “굳이 언어로 나누지 않아도 몸을 움직이며 땀을 흘리는 시간이 함께하는 우리를 연결해 주고 있다고 믿었다. 서로의 온기를 느끼고. 흐느낌을 나누고 힘을 주고 받았다. 생각과 언어는 잊힐 수 있지만, 몸으로 나눈 그들과의 기억은 오래오래 나의 감각들과 함께할 것이다. 그곳은 자유롭고 따뜻했다.”

    – 행복 –

     

     “그 순간으로 기억한다.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였던 순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을 의식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내려놓았던 순간. 안아주던 품에 온전히 나를 맡긴 순간. 나의 경험을 살피고 돌보는 여정이 시작된 순간. 드러내기 두려웠했던 마음들이 몸의 움직임과 함께 깨어났고 그 과정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곁에 있었다.”

    – 명아 –

     

     

     ‘마음대로, 점프!’는 가정폭력에 대한 편견과 폭력을 용인하는 문화를 바꾸고 가정폭력 피해 생존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가 진행하고 있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프로젝트입니다. 2019년, 2020년 서로를 안고, 기대고, 함께 일어나며 지난 두 해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음대로, 점프!’ 팀이 올해는 전주, 울산, 대구, 강릉 그리고 서울에 온기와 용기를 전합니다. 

     

     프로젝트 ‘마음대로,점프!’ 전국공연-서울편은 3년 여정의 종착점이면서 동시에 또 다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참여자들은 더 이상 누구도 폭력을 겪어선 안 된다는 믿음, 홀로 폭력에 맞서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담아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또 다른 생존자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전하기 위해 내딛는 몸짓과 목소리에 함께 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공연장에 모실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합니다. 사전신청 해주신 분들께 링크를 발송해드리니 꼭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1.12.10. (금) 19:00

    –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 (1호선 대방역 3번출구)

    – 문의: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담당 02-3156-5400010-3803-3156

     

     관람신청안내

    – 관람료 : 무료

    – 관람인원 : 오프라인- 선착순 30명 / 온라인- 인원제한 없음

    – 관람신청 :  https://forms.gle/goGKzdWcm8zwHULG6

     

    ★ 코로나19 대응 및 원활한 안내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단계 변동에 따라 공연 운영정책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본 공연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합니다.)

     

    ※ 본 공연은 촬영이 제한됩니다.

    ※ 신청 이후에 참석이 불가능해진 경우 문의처로 반드시 연락부탁드립니다.(현장 참여)

       –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담당  010-3803-3156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해주세요!

    – 일시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kwhotline/pay/step1?dontype=P10101&period=oneoff&price=20000

    – 정기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kwhotline/pay/step1?dontype=P10102&period=pledge&price=20000

    – 문자후원하기 

     #2540-1983 1건당 3,000원이 후원됩니다.

     (번호 앞에 #을 꼭 붙여주셔야 소중한 응원이 여성의전화에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한국여성의전화] 전국의 여성인권운동 관련 장소를 찾아 떠난  신청 오픈 (~12/13)

    [한국여성의전화] 전국의 여성인권운동 관련 장소를 찾아 떠난 <2022 여성수첩> 신청 오픈 (~12/13)

    전국의 여성인권운동 관련 장소를 찾아 떠난 2022 여성수첩, 판매 시작합니다!!

     

    여성수첩은

    1985년 한국여성의전화 여성학 스터디 그룹 젊은 여성모임의 활동 결과물로독일 여성수첩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했습니다국가와 남성 위인 중심의 기념일로 채워져 있는 기존 달력과 달리 여성운동 및 인권운동사에서 기억할만한 주요 기념일과 성폭력가정폭력 등 여성폭력 관련 필수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성수첩을 만드는 한국여성의전화는

    한국사회 최초로 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상담을 도입하고 쉼터를 개설하였습니다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지원합니다전국 24개 지부, 1만 회원과 함께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활동하고 있습니다여성수첩 프로젝트의 후원금은 성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활동을 하는 데 사용됩니다.

    2022 여성수첩은 여성인권운동과 관련된 전국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예쁜 삽화와 함께 제작하였습니다여성수첩을 구입하셔서 1월부터 12월까지 소개된 장소들을 보시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혹은 여행지에서 여성인권운동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장소를 방문해보세요!

     

    <2022 여성수첩 신청 안내>

    여성수첩 신청하기 https://forms.gle/qkLXJDBauCRquCgG7

    *여성수첩 정가 15,000원 (한국여성의전화 회원가 13,000) – 회원 할인가는 전월 기준 회비를 납부한 회원의 경우 적용됩니다!*여성수첩 각인이용권 : 3,000

    – 신청 마감일 : 12월 13()까지- 배송비 별도 : 5,000– 3권 이상 주문 시 배송비 무료 (대량 구매 시 별도 문의)

    *안내사항*– 12월 20()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며배송 출발 시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반드시 결제 후 위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결제만 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지 않으시면 배송 시 누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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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스카이블루다크그레이 (모니터에 따라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크기 : 140*210mm

    내지구성 : Intro / Calendar / Monthly / Weekly / Memo / Personal Info

     

    – 스카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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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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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지 예시

     

    – Y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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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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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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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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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수첩 각인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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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씨체는 경기천년제목V’ 체로 합니다.

    – 각인 문구의 길이는 5cm 이내의 길이로 작업합니다.

    – 각인은 한글영어가 가능합니다.

     

     

    여성수첩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여성의전화 조직강화국(02-3156-5481 / org@hotline.or.kr)으로 연락주세요!

  •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여성인권영화제를 응원해주세요!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여성인권영화제를 응원해주세요!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여성 인권의 현실을 알리고, 여성폭력생존자들과 함께해 온 여성인권영화제가 열다섯 번째를 맞았습니다. ‘현재의 조건으로 미래를 상상하지 말 것’을 주제로 열리는 15회 여성인권영화제. 
    여성폭력근절과 성평등, 인권, 정의의 새로운 세상을 열망하는 여성인권영화제와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11월 25일 15회 여성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송란희, 박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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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티켓으로 여성인권영화제에 마음을 모아주세요. 더 즐겁게 함께 해요!
    • 5만원권 : 7회 관람 (개폐막식 제외)
    • 10만원권 : 15회 관람 (개폐막식 제외)
    • 20만원권 : 30회 관람 (개폐막식 제외)
      ※ 10만원권, 20만원권 추진위원등재
    *티켓 사용 안내
    • 패키지 티켓은 관람 횟수만큼 차감되며, 한 티켓을 여러 명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예시 : 3명이 같은 회차 영화를 관람하시는 경우 3회가 차감됩니다.)
    • 패키지 티켓은 영화제 티켓박스에서 입장권으로 교환 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 매진일 경우 관람이 어려우니, 관람 회차 30분 전까지 발권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다.
    • 상영작은 정시 상영되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반드시 시작 전까지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영관 입장은 관람등급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영화 정보는 여성인권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 패키지 티켓을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현장에서만 증정됩니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 패키지티켓 구매
    • 후원계좌 (일시후원)
      – 국민은행 347-01-0015-416 한국여성의전화
      – 하나은행 128-910002-01505 한국여성의전화
    • 문자후원
      #2540-1983 (1건당 3천원)
      여성인권영화제를 향한 응원의 말이나 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에 대한 평을 보내주세요.
    성평등한 내일을 여는 여성인권영화제와 함께 할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15회 여성인권영화제에 소소하게 쌓여온 해피빈 콩을 선물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금은 50여편의 영화 상영을 위한 대관/상영비와 홍보물 제작에 사용됩니다.
    *모금기간 : 2021.11.24 ~ 2021.12.31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