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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의전화]  사업결과보고 토론회 참여 신청 (12/17)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사업결과보고 토론회 참여 신청 (12/17)

     

     ‘마음대로, 점프!’는 가정폭력에 대한 편견과 폭력을 용인하는 문화를 바꾸고 가정폭력 피해 생존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한국여성의전화가 진행하고 있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이 직접 만드는 문화공연 프로젝트입니다. ‘마음대로, 점프!’ 팀은 2019년, 2020. 2021년 서로를 안고, 기대고, 함께 일어나며 지난 3년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마음대로,점프!’ 사업결과보고 토론회는 3년 간의 여정을 정리하고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연구,  참여자들은 더 이상 누구도 폭력을 겪어선 안 된다는 믿음, 홀로 폭력에 맞서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담아 공연을 펼쳤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꼭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1.12.17. (금) 오전 10:30

    – 장소: 한국여성의전화 (ZOOM)

    – 문의: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담당 02-3156-5400, 010-3803-3156

     

    ■ 사전신청안내

    – 참여인원 : 제한없음

    – 참여 링크 : https://forms.gle/1vcbo7yQcAGbNHQS9
     

    ★ 코로나19 대응 및 원활한 안내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방역지침 및 거리두기 단계 변동에 따라 운영정책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본 토론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합니다.)

    ※ 신청 이후에 참석이 불가능해진 경우 문의처로 반드시 연락부탁드립니다.

       – 한국여성의전화 ‘마음대로, 점프!’ 담당  010-3803-3156

     

    ■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 해주세요!

    – 일시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kwhotline/pay/step1?dontype=P10101&period=oneoff&price=20000

    – 정기후원하기 
    https://secure.donus.org/kwhotline/pay/step1?dontype=P10102&period=pledge&price=20000

    – 문자후원하기 
     #2540-1983 1건당 3,000원이 후원됩니다.
     (번호 앞에 #을 꼭 붙여주셔야 소중한 응원이 여성의전화에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 《Access Her Name: 즐거운 파란이 일다》전 개최 및 이벤트 (~12/18)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 《Access Her Name: 즐거운 파란이 일다》전 개최 및 이벤트 (~12/18)

    《Access Her Name: 즐거운 파란이 일다》전
    전시일정: 2021년 12월 7일(화) ~ 12월 18일(토)
    참여작가 : 아시아여성학센터
    《Access Her Name: 즐거운 파란이 일다》전 이벤트 안내
    일자: 2021. 12. 7.(화) ~ 2021. 12. 18.(토)
    장소: 이화아트 파빌리온
    이벤트①
    관람자 여러분께 1세대 순정만화 민애니 작가의 그림이 담긴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첫째 주와 둘째 주에 다른 종류의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이벤트②
    관람 후기 및 사진을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해시태그(#여성문화인 #즐거운파란이일다 #새장을열다)와 함께 게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민애니 작가의 만화책(개정판)을 증정합니다.
  •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021년 4차 ‘퐁당퐁당’ 후기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021년 4차 ‘퐁당퐁당’ 후기

    ※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올 해 마지막 정기대화모임 ‘퐁당퐁당’은 서로 한 층 더 가까워지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화려한 굿즈가 나를 감싸네 ✨


    우선, 미리 드레스코드를 공지드려 ‘내가 가진 페미니스트 굿즈’를 총동원 하여 입고 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자 준비해온 굿즈 의상 등을 소개하며 내가 참여했던 활동들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열심히 드레스코드를 수행해주신 두 분을 베스트드레서로 뽑아 이후 프로그램 ‘피망마켓’에서 물물교환 우선권을 드렸습니다.

    내가 뽑은 3대 뉴스 🆕 📰

    다음으로 한 해를 정리하며, ‘내가 뽑은 3대 뉴스’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1년 내가 뽑은 3대뉴스 ! 
    “쓰는 프로젝트마다 합격”
    “지역 릴레이 전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
    “열심히 일함”

    2022년 내가 바라는 3대 희망뉴스!
    “코로나 종식”
    “차별금지법 제정”
    “여행가기”
    “건강하기”

    각자 다양한 경험과 일들을 적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해 각자 바쁜 한 해를 보내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몸과 마음 한 템포 쉬고 정리하며 내년 계획도 잘 세워보도록 해요!

    피망마켓  🧥👖👗🛍️


    마지막으로 당근아니고 피망마켓을 열어 각자 가지고 있는 ‘괜찮은 물건이지만 오랫동안 손이 가지 않는 물건, 나눔하고 싶은 물건들, 이제는 내 사이즈가 아닌 물건’ 등을 가져와 물물교환 마켓을 열었습니다. 각종 의류, 향신료, 차, 로션, 드로잉북, 문구, 장식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교환하며 서로의 취향이나 역사를 알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행사 사진이 유실되어 현장의 높았던 텐션을 다 전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준비물과 드레스코드도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고 시간내어 마지막 정기대화모임 함께 해주신 입주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 정기대화모임에서 또 만나요~! 🐯🙋

  •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021년 4차 ‘퐁당퐁당’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021년 4차 ‘퐁당퐁당’을 진행하였습니다.

    ※ 사전 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올 해 마지막 정기대화모임 ‘퐁당퐁당’은 서로 한 층 더 가까워지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화려한 굿즈가 나를 감싸네 ✨


    우선, 미리 드레스코드를 공지드려 ‘내가 가진 페미니스트 굿즈’를 총동원 하여 입고 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자 준비해온 굿즈 의상 등을 소개하며 내가 참여했던 활동들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열심히 드레스코드를 수행해주신 두 분을 베스트드레서로 뽑아 이후 프로그램 ‘피망마켓’에서 물물교환 우선권을 드렸습니다.

    내가 뽑은 3대 뉴스 🆕 📰

    다음으로 한 해를 정리하며, ‘내가 뽑은 3대 뉴스’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1년 내가 뽑은 3대뉴스 ! 
    “쓰는 프로젝트마다 합격”
    “지역 릴레이 전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
    “열심히 일함”

    2022년 내가 바라는 3대 희망뉴스!
    “코로나 종식”
    “차별금지법 제정”
    “여행가기”
    “건강하기”

    각자 다양한 경험과 일들을 적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해 각자 바쁜 한 해를 보내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몸과 마음 한 템포 쉬고 정리하며 내년 계획도 잘 세워보도록 해요!

    피망마켓  🧥👖👗🛍️


    마지막으로 당근아니고 피망마켓을 열어 각자 가지고 있는 ‘괜찮은 물건이지만 오랫동안 손이 가지 않는 물건, 나눔하고 싶은 물건들, 이제는 내 사이즈가 아닌 물건’ 등을 가져와 물물교환 마켓을 열었습니다. 각종 의류, 향신료, 차, 로션, 드로잉북, 문구, 장식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교환하며 서로의 취향이나 역사를 알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행사 사진이 유실되어 현장의 높았던 텐션을 다 전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준비물과 드레스코드도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고 시간내어 마지막 정기대화모임 함께 해주신 입주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 정기대화모임에서 또 만나요~! 🐯🙋

  • [탁틴내일]  (12/9)

    [탁틴내일] <양성평등 대중매체 모니터링 결과보고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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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평등 대중매체 모니터링 결과보고회

    – 유튜브 게임채널, 아동,청소년 등장 채널을 중심으로 – 

     

    사)탁틴내일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의 대중매체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사업을 위탁받아 유튜브 모니터링을 실시오는 9일 오후 2시 ‘양성평등 대중매체 모니터링 결과보고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모니터링은 대학생 모니터링 단원을 선발하여 유튜브 내 게임방송 채널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채널을 중심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유튜브 모니터링 채널은 유튜브 순위 사이트를 통해 9세부터 24세까지 가장 많이 시청하는 인기채널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습니다이 중 8~9월에 업로드 된 영상을 대상으로 성차별적 내용을 분석했습니다이에 본 토론회에서 유튜브 게임방송과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영상 속 성차별의 문제점에 대해 발표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구글 참가 신청서 링크로 연결되오니 큰 관심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30강사단 역량강화 워크숍’첨’

    2030강사단 역량강화 워크숍’첨’ <강의도구를 활용한 성평등 교육>

    ※사전방역 및 소독, 발열체크 및 손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11월 20일(토)엔 최혜영 선생님(나를만나는사진수업 대표)과 함께 <강의도구를 활용한 성평등 교육>을 진행했어요. 2030 강사단분들이 갖고 계신 각자의 강의도구를 더 이해하고 잘 쓰기 위해 마련한 워크숍입니다. 혜영 선생님은 본인이 활용하시는 ‘사진’이란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사진을 활용했을 때 달라지는 참여도 같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본격적인 워크숍에 들어가기 앞서, 각자가 고른 사진을 통해 본인들의 강사활동을 하는 목적과 강의도구를 이야기했는데요. 마을 내에서 여성주의 활동을 하며 가정 내 성평등 실현을 목표하고 있다는 분도 계셨고, 신앙 안에서 종교활동의 성평등 실현을 목표한다는 분도 계셨어요. 어떤 분들은 바꾸고 싶은 세상의 모습이 있어서 강사활동을 본업과 병행하고 싶다 하셨고, 배운 걸 활용해볼 수 있는 직업이라 강사 활동을 꿈꿔봤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기소개를 풍성하게 했는데, 선생님께서 방금 자기소개를 한 방식이 선생님께서 사진을 활용해 강의를 여는 방식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냥 워크샵을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수강하는 강사들끼리 인사를 하는 겸 선생님께서 도구를 활용하는 법을 보여주신 거였어요. 강의도구의 세계로 안내해주시는 선생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된 순간이었달까요..! 뭔가 눈이 뜨인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그러고 나서 사진/미디어라는 교육도구를 선택한 이유와 워크샵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쭉 설명해주셨는데, 선생님들, 제가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동안 여러분은 여러분의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세요.”라고 하셨어요. 선생님의 강의안을 구조적으로 뜯어보며 노하우를 탈탈 털어주고 계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지요.

     

    그러던 중에 꼭 강조하셨던 건, 다른 시선을 상상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컨텐츠를 보여주는 건 정말 중요하다.‘라는 거였어요. 문제를 인지하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건 ’좋은 모델‘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더라구요.

     

    이번 워크숍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이거였던 것 같아요. 내 도구를 어떻게 선택하고 또 활용할까.“

    이 점에 대해 선생님께서는 아래와 같이 강사님들이 기댈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셨는데요,

    • 내가 잘할 수 있는, 내게도 재밌는 도구와 결과물을 사용하자
    • 여성주의 관점으로 내 도구, 분야를 새롭게 바라보고 교육활용의 매체로 다시 한 번 살펴보자
    • 스스로 참여자가 되어 직접 해보고 동료에게 조언을 구해도 좋다

    마지막으로는, 강사들마다 강의계획서를 전지에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하나를 완성해보고 헤영 선생님을 포함해 강사들이 서로 피드백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지요. 고칠 점을 말하고 듣는 게 참 쉽지 않은데, 서로 조심스럽게 하면서도 성장을 걱정하며 수정·보완할 점을 이야기해주는 시간이 참 따뜻하고 멋졌어요. 프리랜서 강사라고 해서 혼자 만들고 혼자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팀처럼 또는 느슨한 연대체처럼 서로 의지하며 갈 수 있겠구나 다시금 깨닫게 된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워크숍 진행해주신 혜영 선생님과 참여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성평등에 오늘보다 내일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치열하게 생각하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