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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의 첫 뉴스레터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의 첫 뉴스레터

    2022년도 1분기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의 뉴스레터가 발간되었습니다!

    뉴스레터의 전체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상단 뉴스레터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2년 폭력예방교육 추천콘텐츠 1차 공모 접수 안내 (~4/29)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2년 폭력예방교육 추천콘텐츠 1차 공모 접수 안내 (~4/29)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폭력예방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추천콘텐츠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에서 추천콘텐츠(’22년 3월 기준 총 204종)를 활용하여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할 시 가점 2점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22년에도 공공 및 민간기관의 우수콘텐츠를 발굴하여 폭력예방교육의 공공재로 활용하고자 하오니, 각 기관에서 개발한 콘텐츠 중 우수 콘텐츠를 추천콘텐츠 공모에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성평등 소모임  지원사업 (4/8 마감)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성평등 소모임 <꿈틀꿈틀> 지원사업 (4/8 마감)

    2022년 청소년 성평등 소모임 지원사업 <꿈틀꿈틀>

     

    사업기간 : 2022년 4월~11월

    지원대상 : 서울시민 또는 서울소재 기관, 학교에 소속된 3인 이상 청소년 모임(만 12세-24세)

    활동주제 : 성평등, 성인권, 성문화, 섹슈얼리티, 성

    지원내용 : 소모임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 100만원, 타 소모임 간 네트워킹 지원

    지원방식 : 1달에 1번씩(매월 27일) 지출신청서를 제출하면 아하센터가 직접 온라인으로 결제함.

    신청기간 : 2022. 3. 17.(목) ~ 4. 8.(금) (정원미달시 추가모집)

    선정발표 : 2022. 4. 13(수)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tmxlcl456@youth.seoul.kr)

    제출서류 :  구글 드라이브 링크 클릭해서 신청 문서 다운

  •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2022 온라인 성교육 (4/9)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2022 온라인 성교육 (4/9)

    아하!센터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교육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어린이 – 4월 9일(토) 오전 10시~11시 30분 / 청소년 – 4월 9일(토) 오후 2시~3시 30분

    대 상 : 12세~13세 어린이 / 13세~19세 청소년

    장 소 : 온라인 ZOOM 강의실

    내 용 : 사춘기 성지식 진실 혹은 거짓! , 친구가 누굴 좋아한다는 얘기를 안해요

    참 가 비 : 무료

    문 의 : 02-2677-9220(내선 1번 포괄적성교육팀)

     

    신청 바로가기

  • [한국여성의전화] 회원들과 함께하는  정치편 참여 안내 (4/9)

    [한국여성의전화] 회원들과 함께하는 <소동: 소란스런 동네모임> 정치편 참여 안내 (4/9)

     

    대선도 답답했는데, 지선까지 다가온다고?

    혼자 고민은 그만!

     

    한여전 동네 회원들과 만나서 지난 대선에 대한 소회도 나누고,

     

    지역구 정치인과 성평등 정책을 알아보아요!

     

     

    ▶ 참여 대상

     

    – 마포구, 은평구에 거주하는 한국여성의전화 회원 (타 지역에 거주하는 회원도 참여 가능하나, 프로그램이 해당 지역구 정책과 정치인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 일정 및 장소

    – 마포구 : 4/9 (토) 12:00~16:30, 마포구 내 카페(장소 추후 안내 예정)

    – 은평구 : 4/9 (토) 17:00~19:30, 한국여성의전화 2층 카페지니

     

    ▶ 프로그램

    – 지난 대선 소회 나누기

    – 대선 및 여성가족부 폐지 논의와 관련한 한국여성의전화 대응 활동 공유

    – 우리 지역구 정치인과 지역 내 성평등 정책 알아보기

    – 우리 지역구에 필요한 성평등 정책 고민하기

    – 우리가 바라는 지역구 정치인 상상하기

     

    *프로그램과 함께 맛있는 비건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같이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눠요 🙂

    ▶ 문의

    – 한국여성의전화 기획조직국 02-3156-5431 / member@hotline.or.kr

     

     

    <소동: 소란스런 동네모임> 정치편 신청하기 ▶ https://forms.gle/PHWW5DRvy2yVdMJE7

  •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회원 책읽기 소모임 안내 (~4/8 마감)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회원 책읽기 소모임 안내 (~4/8 마감)

    전국연대에서는 오는 4월부터 전국연대 회원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소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정: 4월 ~ 9월 (월 1회, 총 6회) *자세한 일정은 소모임 구성 후 회원들과 논의하여 확정할 예정입니다.

    장소: 온라인 줌

    신청마감: 4월 8일 (금)

    신청링크: https://forms.gle/AS2C16qCXQY48bp96

    <함께 읽을 책>

     

    – 4월: 신박진영(2020), 성매매, 상식의 블랙홀, 봄알람

     

    – 5월: 봄날(2019),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반비

     

    – 6월: 레이첼 모렌(2020), 페이드 포, 안서진(역), 안홍사

     

    – 7월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2021), 성매매 경험 당사자 무한발설, 봄알람

     

    – 8월: 황유나(2022), 남자들의 방, 오월의 봄

     

    – 9월: 김주희(2020), 레이디 크레딧, 현실문화

     

    <문의> 전국연대 사무국 (070-4914-9336 / 2004-609@hanmail.net)

     

  •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4월 영화계 성폭력 예방교육 안내 (4/6, 20)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4월 영화계 성폭력 예방교육 안내 (4/6, 20)

     

    4월 영화계 성폭력 예방교육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사무국입니다.

    4월 영화계 성폭력 예방교육 주제는 ‘공동체로서의 성폭력 대응방안’ 입니다.

    매달 진행되는 영화계 성폭력 예방교육에 영화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육신청 : https://bit.ly/4월예방교육(←신청링크 누르기)

    교육문의 : 02-739-1087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배리어컨셔스 그룹멘토링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배리어컨셔스 그룹멘토링

    *  해당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단체 또는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성평등 문화예술 활동가들을 위해 배리어컨셔스 그룹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성평등활동을 해나감에 있어서 소수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배리어를 어떻게 인식하고 적용해 나갈 수 있을 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배리어컨셔스(barrier-conscious), 문턱을 없애는 것을 *배리어프리(barrier-free)라고 부르지만 눈에 보이는 배리어를 없앤 곳에도 여전히 배리어가 있습니다. 있음에도 없다고 말하기 보다 오히려 ‘배리어를 인식하고 그 존재를 확인하는 것’”
    – 법인 탄포포노이에[민들레의 집] 편저, 오하나 역 <소셜아트 – 장애가 있는 이와 예술로서 사회를 바꾸다> 미쓰시마 다카유키 인터뷰 중

    * 배리어프리(Barrier-free) – 노인, 아동, 장애인, 소수자 등 모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물리적, 제도적, 심리적 장벽을 없애고자 하는 운동

    ※해당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지원단체인 ‘극단 Y’와 ‘나를 만나는 사진수업’ 단체를 중심으로 진행 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성평등활동을 하고 있는 누구나 신청하여 들을 수 있으나 성평등 활동 중 문화예술 분야(공연, 전시 등)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진행 될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ㅇ 일시: 2022년 4월 15일(금) 오후 2-5시
    ㅇ 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3
    ㅇ 내용: 활동가들이 알아야 할 소수자를 위한 접근성, 활동점검, 인색개선, 적용·활용 방안
    ㅇ 참여대상: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지원단체, 성평등활동가(단체, 프리랜서) 누구나
    ㅇ 신청기한: 2022년 4월 11일(월) 17시(선착순 10명)

    신청 바로가기(클릭)

    문의 : esmul@sacge.kr / 02-6258-1023

  • 의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은 성평등 입문강좌

    <반나절>의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은 성평등 입문강좌

    지난 3월 19일, 3‧8세계여성의날 기념으로 성평등 입문강좌 <반나절>를 말 그대로 ‘반나절’동안 진행했습니다.
    <반나절>프로그램은 ‘반나절’동안 성평등 이론에 대한 역사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입문강좌로 나 혼자 듣는 강의가 아니라 친구, 가족, 동료 등 성평등에 대한 공부를 같이하고자하는 사람을 동반하여 듣는 1+1강좌입니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반나절>은 모집공고하자마자 일찍이 마감되는 대표 인기강좌 중 하나인데요, 올해도 신청자가 몰려 일찍이 마감한 저희 센터의 대표 인기강좌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성평등에 대해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공부하려는 열정가득한 참여자들이 많다고 볼 수 있겠지요.

    올해도 작년에 이어 임국희 선생님께서 강의를 맡아주셨습니다. 작년 참여자들의 ‘시간이 짧아요, 시간을 더 늘려주세요’라는 의견을 받아서 올해는 더 오랜 시간 성평등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더할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여섯시간, ‘반나절’ 동안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에 참여하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시작할 때는 어떻게 긴 시간 동안 강의를 듣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의 끝날 무렵에는 더 길어도 좋았겠다 싶다, 더 많은 사람들이 듣게 해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반면 하루 반나절동안 ‘긴 시간 강의를 듣는 것이 집중하기 어렵고, 처음 듣는 용어나 개념에 대해 어렵다, 내용이 너무 많으니 강의를 나눠서 해달라’는 요청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성평등에 대해 더 잘 알고 싶고 이해하고자하는 마음은 같은 것 같습니다.

    강의는 여성이 단두대에 오를 권리가 있다면 연단에 올라 발언할 권리도 있다고 말했던 올랭프 드 구즈의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선언>(1791)을 시작으로 1900년대 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노동자들이 거리에서 투쟁으로 외친 “나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구호가 ‘세계여성의날’로 이어진 역사적인 사건, 여성이 겪는 구조적 차별 문제를 “이름 붙일 수 없는 문제”로 명명하고 여성의제를 공론화시킨 베티 프리단,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다”, 여성억압에 저항했던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그리고 여성범주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젠더와 다른 사회적 변수의 교차성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이론의 등장배경 등 성평등에 관한 역사적 흐름과 이론적 배경에 대해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나절> 수업을 함께 했던 수강생들은 어떻게 강의를 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페미니즘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역사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프랑스혁명, 그냥 역사시간에 재미없게 외우기만 했는데 이 속에 여성의 목소리가 있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졌어요.”

    “선생님께서 정리를 잘 해주셔서 조금 큰 그림을 가져가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정리를 잘 해주시고, 부연설명이 너무나 충분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그에 따른 참고자료로 읽을 책들을 추천해주셔서, 부지런히 읽어야하겠습니다. 쥬디스 버틀러와, 조안 스콧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는데, 이번기회에 상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즘의 역사를 근대 역사와 함께 엮어서 설명해 주신 부분이 좋았다. 철학적인 부분도 자세히 여러번 설명해주셔서 (여전히 어렵지만…) 이해가 좀 되었던 것 같다. 교차성이라고 하는 개념으로 페미니즘을 바라보니 정말 한 가지 이슈로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게 흥미로웠다.”

    강의를 끝내고 잠시 질의응답을 시간을 갖고, 강의소감을 <반나절> 삼행시로 나누어보았는데요,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삼행시를 지어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한 <반나절> 삼행시 작품들 덕에 강의를 준비했던 실무자 입장에서는 감동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러면 참가자분들의 <반나절> 삼행시 함께 살펴볼까요?


    <반>절로 나누는 사고가 익숙했어요
    <나>부터 바뀌는 실천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절>망스러운 요즘, 너무나 귀한 강의였습니다. 우리 모두 성평등한 문화 만들어요!

    <반>나절동안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이 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들처럼 대단한 사람은 왠지 못될텐데 하며 한참 고민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에 대한 결론은
    <절>대로 나는 이 페미니즘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것. 개인 한 명 한 명이 이 길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것만으로도, 같은 길을 걷고 걸을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 거라고 믿는다.

    <반>나절의 시간이
    <나>에게는
    <절>대 아깝지 않았어요

    <반>나절로 모든 걸 이해하기 에는 어렵지만
    <나>에게도 소중했던 시간, 우리 모두를 위해
    <절>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반> 신반의하며 친구 추천으로 듣게된 강의에서 (너무 길어서..)
    <나> 의 고민을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절> 대 나의 고민을 쉽게 흘러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반>나절만 들어봐,
    <나>도 바뀌고 너도 바꿔,
    <절>!대!강!추!

    내년에도 더욱더 좋은 <반나절>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여러분들도 강의후기를 통해 아쉬운 마음 달래길 바라고요, 더욱 더 알찬 강의기획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