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입주단체소식

  • [멘토링] ‘샘’ 입주단체와 세무·회계 멘토링을 실시했습니다.

    [멘토링] ‘샘’ 입주단체와 세무·회계 멘토링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는 멘토링, 역량강화, 공간 지원을 통해 ‘샘’ 입주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중 멘토링은 단체 설립, 조직운영, 회계, 세무, 법률 등 분야별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또한 상담 혹은 요청에 따라 ‘샘’ 입주단체에게 필요한 인적, 물적 자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그래서 4월 29일(수) 오후, 5월에 있을 종합소득세 신고를 잘! 해보기 위해 세무·회계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진설명: ‘샘’ 입주자들이 멘토인 세무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인큐베이팅 담당자 써니 매니저같은 경우에는 근로소득만 발생하고 있어 연말정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근로소득 이외에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을 받을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샘’ 입주단체들은 근로소득과 강의/토론회 참여 등으로 발생하는 사업 및 기타소득이 있어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와 관련된 팁, 그리고 4대보험 가입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업소득세(3.3%)와 기타소득세(8.8%)의 3%와 8%는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이고, 나머지 0.3%와 0.8%는 지자체에 납부하는 세금이라는 점 알고 계셨나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어 매우 신기했던 점이에요!

    또한 종합소득세 신고자는 보장성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지만, 대신 소득의 일부를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또 다른 점이었습니다.
    이렇듯 세금신고라는 점은 같지만 조금씩 다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대보험과 관련해서도 가입에 대한 전반적 내용과 더불어 여러 팁을 안내해주었습니다.
    세무사 님의 설명과 귤팁을 들으며 직접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신고 절차를 실행해보니 종합소득세 신고가 많이 어렵지 않게 느껴졌어요.

    [사진설명: ‘샘’ 입주자들이 멘토인 세무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멘토링에 참여한 ‘샘’ 입주단체들은 종합소득세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4대보험 관련해서도 가입절차와 필요서류, 관련 기준과 요령 등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샘’에서는 개별적으로 요청이 들어오는 멘토링도 지원하지만, 이렇게 ‘샘’ 입주단체 다같이 참여하는 1:다(多) 멘토링도 기획하고 있는데요.
    하반기에는 성평등활동 아카이빙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하반기에도 후기로 멘토링 소식 전달드릴게요 🙂

  • [유니브페미] ‘분리’가 아닌 ‘연대’: 트랜스젠더 혐오를 넘어 ‘여성 공간’ 상상하기

    [유니브페미] ‘분리’가 아닌 ‘연대’: 트랜스젠더 혐오를 넘어 ‘여성 공간’ 상상하기

    기사 원문 읽기

    <‘분리’가 아닌 ‘연대’: 트랜스젠더 혐오를 넘어 ‘여성 공간’ 상상하기  – [좌담회] 더 멀리 나아가는 페미니즘>

    지난 2월, 숙명여대에 트랜스젠더 학생이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학내·외의 트랜스젠더 혐오 공격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결국 그녀는 등록을 포기했다. 이 사건을 겪으며 트랜스젠더를 향한 혐오가 여성주의의 이름으로, 즉 여성 공간과 여성 인권을 사수하겠다는 명목으로 자행된 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이후의 과제를 논의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5월 15일 <더 멀리 나아가는 페미니즘> 좌담회에 모인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한국성폭력상담소, 여대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유니브페미 활동가들이 이 사건을 둘러싼 맥락을 분석하고 이후의 과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활동가들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후략)

    진행 : 윤김진서(유니브페미)
    패널 : 나영(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 앎(한국성폭력상담소), 노서영(유니브페미), 태린(여대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녹취 및 속기 : 윤원정, 설목, 현은진, 오은비(유니브페미)
    정리 : 윤김진서(유니브페미)

  • [SHARE]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2기 입주단체 ‘성적 권리와 재생산 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의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http://srhr.kr/

     

     

  • [유니브페미]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2기 입주단체 ‘유니브페미’의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univfemi.campaignus.me

     

  •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차 ‘퐁당퐁당’을 진행하였습니다.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2차 ‘퐁당퐁당’을 진행하였습니다.

    4월 6일, ‘샘’ 입주단체 정기대화모임 ‘퐁당퐁당’(이하 ‘퐁당퐁당’) 2차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이하 ‘SHARE’)’, ‘유니브페미’, ‘움직임교육연구소 변화의월담(이하 ‘변화의월담’)’, ‘필름고모리’가 모였습니다.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는 격월로 대화모임을 진행하며 서로의 안부와 활동소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각 입주단체의 두 달 간의 활동내용과 소식을 서로 공유하고, 센터의 ‘샘’ 일정도 안내합니다.

    3, 4월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로 인해 입주단체들이 오프라인 행사보다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유니브페미’는 오프라인 행사를 접고 온라인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화상회의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HARE’는 4월에 발족식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일정을 연기하여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발족식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퐁당퐁당’ 모임에서는 조직/단체의 확장과 관련하여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가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확장되는 조직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_ 활동가의 근로자성에 관하여>를 주제로 로리주희 센터장님이 간담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샘’ 입주단체는 비영리민간단체, 개인사업자 등 여러 형태와 다양한 규모,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단체들이 있습니다. 입주단체마다 조직이 만들어진 시점, 구성원들의 역량, 현재 가지고 있는 자원 등으로 조건은 다르지만 확장되는/될 조직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의 고민들은 다르면서도 비슷하였습니다.

    ‘SHARE’는 ‘성과재생산포럼’에서 만난 활동가 10여 명이 3년간 호흡을 맞춘 후에 SHARE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단체를 조직하는 데에 있어서 구성원간의 호흡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SHARE’는 이미 각자의 전문분야를 구축한 오랜 활동경력을 가진 구성원들 사이에서 새로운 활동가를 맞이할 때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기존 활동가들과 어떻게 호흡을 맞춰나갈지에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또 다른 단체가 있었는데, 바로 ‘변화의월담’이었습니다. ‘변화의월담’은 2명의 구성원으로 출발해 현재 3명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배움과 성장’의 가치를 조직의 우선순위에 두고 활동하다보니 정해진 노동시간 없이 일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현재는 3명이 운영하는 작은 조직이라 서로의 생활이 지속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솔직하게 공유해서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이후 조직이 확장되었을 때에도 계속해서 이 가치를 우선순위에 두고 운영할 수 있을지, 또한 새로 진입한 활동가와 기존 활동가 사이에 이 가치에 대한 우선순위를 조율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고 하네요.

    ‘필름고모리’는 그동안 프로젝트 기반으로 그 때 그 때 상황과 필요에 맞는 동료를 구해 일을 해왔습니다.
    그간 단체가 확장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일을 하다보니 업무역량의 편차, 결과물이 균일하지 않음 등이 고민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현재는 기존에 ‘동료를 구하는’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얼마 전 상근 활동가를 고용했다고 합니다. 대표와 직원, 동료 대 동료,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 사이에서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서로 조율하고 적응하느라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유니브페미’는 대학을 의제 공간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구성원이 대학에 다니는 사람어어야 하는, 인적 자원의 재생산 문제가 어느 곳보다 중요한 단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구성원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활동한다고 합니다. 대표나 집행위원장 등이 부재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새로운 활동가들로(만) 구성되더라도 지금처럼 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 위해 조직 워크숍을 운영하여 직무 구분, 업무 매뉴얼 만들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각 단체의 상황과 고민을 나누니 자연스레 ‘사람’의 중요성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 ‘사람의 성장’이 조직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같이 공감했습니다.

    활동가 성장을 위해 매뉴얼 정리, 세세한 정보 공유 과정이 존재해야 한다는 점, 조직 내 순환구조가 있으면 당시 역할을 맡은 사람의 역량에 맞게 활동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를 믿고 맡겨야 한다는 점, 그리고 활동가의 역량을 가늠하고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해서 서포트 해주는 활동가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샘’ 입주단체 정기대화모임 ‘퐁당퐁당’에서도 지속적으로 입주단체들의 ‘조직’에 대해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샘’ 입주활동가들이 각자의 고민과 조언을 나누며 서로 의지하며 힘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퐁당퐁당’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 [변화의월담]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송별식 ‘샘을 넘어서’

    [변화의월담]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송별식 ‘샘을 넘어서’

    인큐베이팅 입주단체(이하 ‘샘’)인 ‘움직임교육연구소 변화의월담(이하 ’변화의 월담‘)’이 1년 3개월 동안 ‘샘’ 활동을 마치고 드디어 ‘샘’을 넘어 새로운 터에 둥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그동안 ‘샘’에서의 활동을 정리하고 축하와 응원, 지지의 마음을 담은 송별식 ‘샘을 넘어서’를 마련하였습니다.

    2018년 6월, 센터는 활동가내공 프로그램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파쿠르<월담>’을 기획하며 현재의 ‘변화의월담’ 구성원들과 연을 맺었습니다. 같은 해 9월에는 성평등활동단체로 등록하기 위한 컨설팅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변화의월담’은 센터와 함께 했던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파쿠르 <월담> 1, 2’ 프로그램에서 단체 이름도 짓고 로고도 만든 아주 긴밀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인큐베이팅룸 ‘샘’에 입주를 했지요.

    ‘샘’에서 보낸 1년 3개월 동안 입주단체 정기 대화모임 ‘퐁당퐁당’, 인큐베이팅 ‘샘’ 입주단체 셀프기획강좌 ‘샘으로부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원피스 월담: 자유로운 움직임을 향해>, 국제여성영화제X변화의월담 워크숍, 하남 꽃피는학교 몸-마음 수업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와 함께 몸움직임 교육 및 워크숍을 확장하고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번 송별식 ‘샘을 넘어서’에는 2기 입주단체 유니브페미,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 그리고 1기 활동부터 함께한 필름고모리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파쿠르 <월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담당했던 센터의 전(前) 매니저도 참석하여 ‘변화의월담’의 새출발을 함께 응원해주었습니다.

    그간 센터와 함께 작업하며 활동했던 사진을 모은 영상을 다함께 보았습니다. 그리고 필름고모리가 제작했던 2018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파쿠르<월담>’ 기록영상과 변화의 월담의 공동대표 리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성평등소셜디자이너 홍보영상까지 함께 보며 지난 시간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그간의 활동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의 부피와 무게가 새삼 크고 묵직하게 다가오는 기분이었습니다.

    ‘변화의월담’의 리조와 유닐은 ‘샘’에서의 시간이 어떤 의미였는지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당일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수민은 화상통화를 통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무 목적이나 목표 없이도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너무 소중했어요. 우리가 언제 오든 외부자나 소비자가 아닌, 아무 이유 없이 올 수 있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게 소중했고 둥지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샘’에 있던 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시라고 사진으로 꾸민 기념액자를 만들어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무공간이 ‘변화의월담’ 구성원들에게 생명을 키우는 건강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화분도 선물했습니다.

    ‘샘’ 입주단체들도 ‘변화의월담’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하며 지지의 말을 전했습니다.

    “나의 불안했던 한 시기를 함께 보낸 동료들이라 늘 고마움이 있어요. 변화의월담이 잘 자리잡고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요”

    “본인들의 스텝대로 잘 해나가는 팀이 된 것 같아서 독립하는 것에 뭔가 걱정은 없어요.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고, 그럼에도 서로 지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할 수 있는 기틀을 잡아가는 앞으로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처음 파쿠르로 시작해서, 이후 다양한 몸 움직임을 연구하고 교육의 도구 및 주제를 다양하게 확장시켜온 ‘변화의월담’이기에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SHARE] 셰어 온라인 발족 축하&후원 캠페인 시작(4/11~5/23)

    [04.11-05.23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온라인 발족 축하 & 후원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1년 전 4월 11일, 낙태죄와 모자보건법 폐지, 성적 권리와 재생산 정의 실현을 위해 활동해 온 ‘성과 재생산 포럼’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66년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부둥켜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환호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라는 이름의 단체가 되어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미 2019년 10월부터 ‘셰어’로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진행해 왔지만 많은 분들과 함께 공식적으로 단체로서의 출발을 알리고 축하받기 위해서 5월 23일 발족식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발족식 행사는 진행하기 어렵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셰어는 발족식 행사를 대신하여 오늘부터 5월 23일까지 온라인 발족 축하와 후원 캠페인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임신중지 비범죄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성적 권리를 확장하고 재생산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셰어의 출발에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다시 만드는 세계, 당신의 금지를 우리의 긍지로

    셰어의 출발을 알리는 문장입니다.

    금지가 아니라 더 많은 이들에게 긍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 진행될 셰어 발족 축하, 후원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셰어 정기 후원회원 ‘조이’되기!
    👉http://srhr.kr/support/

     

    🌈셰어의 활동과 공간 기금 마련을 위해 후원계좌로 후원하기
    👉국민은행 778801-04-428814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셰어에 후원 물품 보내기 (간식, 월경용품, 콘돔, 젤, 섹스토이, 성교육 자료 등 환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공유동(15동) 6층 (03371)

     

    🌈셰어에 축하 영상, 축하 메세지, 축전 보내기
    👉share.srhr@gmail.com

     

    🌈셰어의 발족 축하, 후원 캠페인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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