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4일(수) 오전 10시.이른 아침부터 서울시 내 6개 자치구에서 활동하는풀뿌리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10월 한 달간 6개 자치구에서풀뿌리 모임/단체가 직접 기획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이날은 한 달간 진행된 교육의 내용과 결과를 공유하는<우리동네 젠더스쿨> 최종보고회였습니다.
강북여성주의 모임_문(강북구), 관악여성포럼(관악구),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구로구),밸류가든(서초구), 스쿨미투위드유(노원구), 숲티움(용산구)이 함께 모여각 지역·모임의 요구에 맞는 교육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목적,교육 진행 과정과 참여자들의 후기,교육을 준비하고 함께 꾸려간 기획·실무 담당자들의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며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고,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하는 동료 활동가의 소중함과 든든함을 느끼기도 하고,이번 교육을 계기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이곳에 다 담지 못할 만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며,각 모임/단체별 활동 노하우와 꿀팁을 공유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또한 각 모임/단체별 컨설팅을 하신 풀뿌리여성네트워크 바람의박신연숙 선생님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의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마을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를 만나고 지원하는 데힘쓰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역시 영화관엔 나쵸와 팝콘이 빠질 수 없죠!
영화 관람 전, 간단히 배를 채워줍니다.
시작을 알리는 멘트와 함께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됩니다.
총 네 편의 영화 상영이 끝난 후, GV를 위해 감독님들이 자리해주셨는데요,
왼쪽부터 <낙서>의 유승연 감독님, <보호>의 김하경 감독님, <연애편지>의 김하영 감독님,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노헬레나 감독님, 그리고 센터 담당자와 함께 사회를 맡은 <여자는 여자의 미래다>의 유혜민 감독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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