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젠더교육플랫폼효재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제3차 성평등 콘텐츠 수시 공모전  (11/1~12/9)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19 제3차 성평등 콘텐츠 수시 공모전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 (11/1~12/9)

    여러분에 톡톡튀는 성평등 콘텐츠 공모를 위해 

    제3차 나도 성평등크리에이터를 공모를 시작합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공모전이니 마지막 기회를 잡으세요!

    ▒ 대     상   성평등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 부     문   동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 주     제   (우선주제) 1020세대 학교 내 성평등이슈

                     (일반주제) 양성평등과 관련된 모든 주제

    ▒ 참여방법   여기! 젠더온에서 출품접수!

    ▒ 기     간   2019년 11월 1일(금) ~ 12월 9일(월)

    ▒ 시     상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상금과 훈격으로 찾아봬요!

    ▒ 문     의   02-3156-6022 콘텐츠 공모전 담당자

    *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출품요강을 꼭 참고하세요 *

  • 90년대 페미니스트 동창회_여학생 운동편 “우리는 어떻게 페미니스트가 되(었)는가?”

    90년대 페미니스트 동창회_여학생 운동편 “우리는 어떻게 페미니스트가 되(었)는가?”

    90년대 페미니스트 동창회는 다양한 페미니스트들의 생애사를 통해 여성운동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신촌을 무대로 활동했던 영페미니스트들의 동창회에 이어

    올해는 80년대 말~90년대 서울지역 대학 내 ‘여학생들의 학생운동과 여성운동’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각기 다른 시공간에서 우연히 혹은 필연적으로 페미니즘과 만나 현재를 살고있는 페미니스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잊고 있던 ‘여학생 운동’의 계보를 잇고자 합니다.

    #남녀공학에서여학생으로 살아가기

    #여학생들의학생회활동이란

    #총여학생회의탄생

    #여대에서여학생위원회살리기

    이야기꾼  :  나영(SHARE 대표), 엄혜진(경희대 교수), 임국희(경희대 강사, 서울대 여성학협동과정 박사수료)

    일      시  : 2019년 11월 9일( 토) 14:00~17:00

    장      소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솜(서울혁신파크 공유동 6층)

    참여대상 :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싶은 성평등활동가

    신청방법 : http://bit.ly/33JOo9N

    참 가 비  : 무료

    문      의 : 02-6258-1025 

  • 2019 교육 지원사업_ 7개 단위 교육 일정

    2019 교육 지원사업_<우리동네 젠더스쿨 시즌2> 7개 단위 교육 일정

    2019 교육 지원사업 <우리동네 젠더스쿨 시즌2>가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단위별 교육 내용과 일정은 아래 포스터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1. 은평구_모두가 페미니즘_<페캉스>

     

     

    2. 동작구_페미당 창당모임_<페미정치캠프: 첫 번째 여름>

    자세히 보기: http://bit.ly/2qzxo7O

     

     

    3. 영등포구_여성기술자네트워킹플랫폼 여-기_<여기의 기술자들을 위한 젠더스쿨>

    자세히 보기: http://bit.ly/2MZKq6c

     

     

    4. 관악구_허스토리_<후남이와 지안이_젠더 폭력과 사회 안전망>

    자세히 보기http://bit.ly/2oT6Aiv

    5. 강남구_두잉(Doing) 사회적협동조합_<메갈세대 페미니스트, 현재와 미래를 읽다>

    자세히 보기http://bit.ly/32BdkQH

     

     

    6. 마포구_믿는페미_<기독교인이지만 섹스는 하고 싶어>

    자세히 보기http://bit.ly/2J9wF3K

    7. 마포구_비혼지향생활공동체 공덕동아우스_<잘 살고 잘 죽기 프로젝트: 이 작은 나의 주변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는 것>
    자세히 보기http://bit.ly/2qzAWHc
  • [변화의월담] 샘으로부터

    [변화의월담] 샘으로부터 <노동하는 몸, 회복하는 몸: 이 둘의 화해와 공존을 위해>

    [노동하는 몸, 회복하는 몸: 이 둘의 화해와 공존을 위해]


    움직임교육연구소 변화의월담이 ‘몸’, ‘노동’, ‘회복’이라는 키워드로 몸으로 경험하는 주제 탐구 워크숍을 엽니다!

    더 이상 머리로만 고민하는 게 아니라, 직접 몸으로 만들어 나가는 체험형 리서치(experiential learning & research) 워크숍입니다.

    다양한 몸의 노동과 회복에 관심 있는 활동가, 시민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깨어나는 감각으로 

    노동과 몸을 둘러싼 규범과 환경을 낯설게 보고 자기 돌봄이 수반된 일상의 문화를 실험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단체 셀프기획강좌 [샘으로부터] 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1강 (10/24): 노동하는 몸은 결국 아플 수밖에 없을까
    2강 (10/31): 자기계발의 강박에서 벗어난 회복의 몸사위
    3강 (11/7): 노동하는 몸이 스스로를 돌보는 문화

    – 일시: 2019.10.24 – 11.7 목요일 7:00-9:30pm (총3회)

    – 장소: 서울혁신파크 상상청 1층 작은극장 어린 (1, 2강)
    & 공유동 6층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3강)

    – 대상: 다양한 몸의 노동과 회복에 관심 있는 성평등활동가(16명 정원)

    – 신청: http://bit.ly/2AL2TgW (선착순 마감)

    – 문의: 02-6258-1023

  •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2020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 배포 (10/14~)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 2020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 배포 (10/14~)

     바쁜 일상에서 일의 가치와 의미를 확인하고 싶은 직장맘이라면?

      # 정책을 제안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직장맘이라면?

      # 성평등한 시각으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직장맘이라면?

      #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맘이라면?

    ——————————————————-?

    ■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

      :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가 시민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한 문화 조성을 위해 발간했습니다.

         다이어리명 W는 Workingmom, Woman, We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의미합니다.

         다이어리는 정치, 경제, 일에 있어서 직장맘의 동기와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스스로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성인지 감수성이 반영된 영화, 책, 음악, 미술 작품 등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자녀 양육과 관련된 성평등 콘텐츠 및 성평등한 양육법 등이 실려 있습니다.


    ■ 신청방법

        1. 우편(선착순100명)과 방문(선착순400명) 중 택일하여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우편신청 바로가기 (클릭) ★   ㅣ   ★ 방문신청 바로가기 (클릭) ★   ㅣ 

        2.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500분께는 신청하신 날부터 일주일 이내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3. 안내 문자를 받으신 분은 센터로 오셔서 다이어리를 수령하세요. (우편신청자는 우편 대기) 

    ■ 기타

       : 다이어리를 받아보신 후 피드백을 올려주신 분들 가운데 10분께 영화 관람권을 드립니다. 

         ★ 사용후기 이벤트 바로가기 (클릭) ★ 

  • 샘으로부터

    샘으로부터 <노동하는 몸, 회복하는 몸: 이 둘의 화해와 공존을 위해>

    [노동하는 몸, 회복하는 몸: 이 둘의 화해와 공존을 위해]


    움직임교육연구소 변화의월담이 ‘몸’, ‘노동’, ‘회복’이라는 키워드로 몸으로 경험하는 주제 탐구 워크숍을 엽니다!

    더 이상 머리로만 고민하는 게 아니라, 직접 몸으로 만들어 나가는 체험형 리서치(experiential learning & research) 워크숍입니다.

    다양한 몸의 노동과 회복에 관심 있는 활동가, 시민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깨어나는 감각으로 

    노동과 몸을 둘러싼 규범과 환경을 낯설게 보고 자기 돌봄이 수반된 일상의 문화를 실험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단체 셀프기획강좌 [샘으로부터] 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1강 (10/24): 노동하는 몸은 결국 아플 수밖에 없을까
    2강 (10/31): 자기계발의 강박에서 벗어난 회복의 몸사위
    3강 (11/7): 노동하는 몸이 스스로를 돌보는 문화

    – 일시: 2019.10.24 – 11.7 목요일 7:00-9:30pm (총3회)

    – 장소: 서울혁신파크 상상청 1층 작은극장 어린 (1, 2강)
    & 공유동 6층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3강)

    – 대상: 다양한 몸의 노동과 회복에 관심 있는 성평등활동가(16명 정원)

    – 신청: http://bit.ly/2AL2TgW (선착순 마감)

    – 문의: 02-6258-1023

  • 왈이와 함께 한 마음 헬쓰-장_8주간의 기록

    <젠더아카데미 마음단련 편> 왈이와 함께 한 마음 헬쓰-장_8주간의 기록

    [사진: 8주간의 마음 헬쓰장 풍경]

     

    젠더아카데미 여름학기의 마지막 강좌 성평등 활동가를 위한 마음단련 편이 지난 9월 27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젠더아카데미 마음단련 편>의 후기는 담임(기획자)과 수강생 두 명의 글로 대신합니다.

    어디선가 마음근육을 키우고 있을 네거티브 퀸들에게

    : 우리가 경험했던 시간의 힘!!

                                                                                   – 작성담임(기획자)

    페미니즘 백래쉬와 과도한 업무관계에서 오는 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지쳐 있을 활동가들이

    명상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 작용 방식을 관찰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 헬쓰장을 기획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여성페미니스트활동가라는 정체성으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보듬으며 마음근육을 키우길 바랐습니다.

    기획의도가 프로그램에 녹아들고수강생들에게 잘 와 닿을 수 있게 왈이네’ 노방(노영은 대표)과 김자비(김지언 대표) 님에 기대어 (또 열심히준비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세 시 형광등 불이 꺼진 교육장(1)에 모여 지난 한 주와 오늘 나의 호흡을 살피며 몸의 감각에 집중했습니다.

    나의 마음동료들의 마음 근육을 매 시간 공유했습니다.

    네거티브 퀸이라는 정서를 공유하는 우리들은 매주 기쁨슬픔두려움불쾌함 이라는 감정을 마주하며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봤습니다.

    자세한 사연은 알 수 없지만 옆 동료의 한숨에 공감하고눈물을 흘리는 동안 가만히 기다리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무거운 마음과 생각들을 털어놓고 나면 조금 가벼워짐을 느끼거나 더 깊은 혼란 속에 다음 주를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네거티브 퀸들의 두 달이 흘렀습니다.

    첫 시간 마음 인바디를 통해 내 마음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지고 ‘멍상의 기본기에 대해 배우며 매일 명상 후기를 글로 쓰며 요가도 했습니다.

    내 마음에서 계속 일어나는 감정생각의 습관을 명상을 통해 발견했습니다감정을 글로 쓰고 생각과 구분하려 노력했습니다.

    죽음 체크리스트와 왈이네 죽음클럽’ ㅇㅇ의 장례식 워크숍을 통해 현재를 직시하는 감각을 배웠습니다.

    내가 굳건히 믿고 있던 마음의 진실믿음을 살펴보며 내 생각을 믿지 않는’ 시도를 했습니다내가 붙잡고 있는 믿음 없이도 나는 나로 존재할 수 있다는 진정한 받아들임을 하기 위해 연습하고 연습했습니다.

    두 달 간 우리 마음근육이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내면의 힘이란 게 발견되었는지아주 작디작은 씨앗을 발견했다면 앞으로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 함께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가졌습니다.

    매 주 아니짜’(This will change)를 외치며 나의 한 주를서로의 한 주를 응원했던 그 시간을 떠올리면 그저 미소 짓게 됩니다.

    각자의 호흡과 감각에만 오롯이 집중했던 그 시간눈을 뜨고 나면 각자가 아닌 우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감각에 위로받았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우리가 경험했던 시간의 힘을 믿습니다.

    어디선가 마음근육을 키우고 있을 네거티브 퀸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다시 함께 호흡할 그 날을 기약하며… 아니짜

     

    [사진: 몰입의 최고조, 멍상노트 쓰는 시간]

     

    눈을 감고 숨을 고르는 동안

    – 작성선영(수강생)

    1

    처음엔 눈을 감는 것조차 무서웠다전화가 오면 어떡하지갑자기 누가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다그렇지만 10분은 정말 짧은 시간이었고 당연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옆에 있던 사람이 그대로 옆에 있었다이곳에서만큼은이 사람들 옆에서는 눈을 감아도 안전하구나명상의 첫인상은 그랬다.

    2

    어린 내가 피할 수 없었던 불행한 과거와통계가 보여주는 여성의 불안한 미래는 긴 시간 동안 나를 붙잡고 상처를 냈다나는 매일 우울했고 자주 화를 냈다.

    지금 여기’ 명상을 하는 10분 정도는 무거운 짐을 잠깐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었다날숨과 들숨이 몇 번인지 세다 보면 대출이자나 엑셀파일 같은 건 생각나지 않았다머리 아픈 일 대신 땅을 디딘 발바닥손목시계의 무게간지러운 눈가 그리고 옆 사람의 한숨소리를 가만히 곁에 두곤 했다.

    3

    [사진: 8월 2첫 수업이 끝나고 쓴 명상 일기 중에서]

    4

    오늘도 나는 불행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를 생각한다.

    그리고 다정하게 나를 다독이며 말한다.

    내가 행복하기를내가 평화롭기를내가 건강하기를

    앞으로도 오래오래 그럴 것이다.

     

    [사진: 멍상하는 자세, 네거티브 퀸들의 발]

     

    어느 성실한 에코페미니스트의 멍상 감상

    (*제목을 따로 주시지 않아 이렇게 붙여보았습니다 by 담임)

    – 작성달래(수강생 )

    몇 번을 지웠다 썼다 하게되네요.

    어딜가든 항상 밝게 웃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했지만 슬픈 날이 많았습니다.

    타인과의 갈등으로 힘이 들 때 이를 해결하고자 비폭력 대화를 배웠지만 나를 돌보는 방법을 몰라 상대에게 연민을 가지면서 제 자신에게는 야박하게 굴었어요.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하면서 제 자신을 들여다보고자 매일 명상일기 겸 몸과 마음 상태를 기록하는 글을 썼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내가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보이더라구요묻어두고 덮어두었던 감정과 생각기억들을 꺼내어 바라보고 나를 아프게 했던 것들과 나를 분리했습니다명상은 넘어지고 일어섬의 반복이었어요다시 일어날 수 있음에 안도하고 다행이었지만 자꾸만 넘어지고 아픈게 지겨워져 그만두고싶기도 했어요.

    그렇게 8주가 흐른 후 주변 지인들로부터 많이 성숙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나를 대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더 다정할 수 있었고 마냥 고통에 휘말리기보다 내가 내 감정을 선택하는 순간도 맛보았어요.

    아직도 나를 다루는 것은 많이 어려워요.

    아주 큰 외부의 자극이 오면 그 동안 배운 것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갈피를 못잡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이제는 들어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사진: 마음 헬쓰장의 네거티브 퀸들 ]

     

    [사진: 마지막 수업 “네거티브 퀸을 위한 자기마감” 워크숍&수료식]

    “위키트리에 추가적으로 기록되는 것처럼

    알아차림을 통해 삶에 대한 태도나 생각 등을 구체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그런

     스스로의 방향키를 찾는 네이베이션 사용법을 알게 된 거 같습니다”

    – 수강생 소감 중에서-

    ♡왈이네 마음단련장 가는 방법  linktr.ee/walam

    ☞인스타그램 wal.8am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성평등센터] 성평등 공개교육 안내> 흑백에서 벗어나, 빨강에서 보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성평등센터] 성평등 공개교육 안내> 흑백에서 벗어나, 빨강에서 보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성평등센터 보라에서 마련한 성평등 공개교육을 안내합니다.

     

    – 일   시 : 2019.10.16.(수) 15:00~16:30

    – 장   소 : CKL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서울 중구 청계천로 40)

    – 강연명 : 흑백에서 벗어나, 빨강에서 보라까지

    – 강   사 : 오빛나리 작가(문단 내 성폭력 연대 탈선 대표)

    – 비   용 : 무료

    – 이벤트 : 교육 참가자 중 현장 추첨을 통해 차량용 공기청정기(3명), 무선 이어폰(3명)과 고급우산(10

    명)을 증정합니다.

    – 접수방법 :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신청서 접수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TRmYmYxMWItM2RjZi00ZTc2LWE5MGMtNDEzZTRhOGUxMTQ0&sourceId=urlshare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한국여성민우회] 2019 민우특강  (10/25, 30, 11/6)

    [한국여성민우회] 2019 민우특강 <페미니즘 프리즘, Feminism Prism> (10/25, 30, 11/6)

    2019 민우특강

    페미니즘 프리즘, Feminism Prism

     

    2019 민우특강은

    프리즘스톤이 백색 빛을 구성하는 서로 다른 파장들의 스펙트럼을 드러내보이는 것과 같이 일치된 의견처럼 보이는 페미니즘 안에 진동하는 쟁점을 확인하고
    이를 보다 정치적으로, 첨예하게 사유할 수 있는 장을 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1강 ] <우리는 아직 젠더를 모른다>
    강의일시 : 10월 25일(금) 저녁 7시 ~ 9시 30분(2시간반)
    강사 : 전혜은(퀴어 페미니즘 장애학 연구자)

    [2강 ] <‘남녀동수제’ : 50:50, 그 간명함이 주는 곤혹에 관하여>
    강의일시 : 10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강사 : 김은희(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이사)

    [3강] <여성주의와 ‘검찰개혁’: 한국사회 정치적 의제의 형성과 식민지 남성성>
    강의일시 : 11월 6일(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강사 : 정희진(다학제 연구자, 여성학 박사)

     

    ◆ 전체일정 : 10월 25일(금), 10월 30일(수), 11월 6일(수)

    ◆ 시간 : [1강] 저녁 7시 ~ 9시 30분(2시간반) / [2강], [3강]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2시간)

    ◆ 장소 : 서울시 중부여성발전센터 강당(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35길 17)

    ◆ 참가비
    – 비회원 : 강의당 1만원 / 전체수강 시 28,000원
    – 민우회원 : 강의당 9,000원 / 전체수강 시 25,000원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402-645055 (사)한국여성민우회

    * 강의신청은 선착순(참가비 입금시간 기준)으로 마감됩니다.

    * 취소 및 환불은 각 강의 이틀 전까지 가능하며, 환불받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메일로 성함/입금액/환불계좌를 알려주세요. 환불신청은 메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모든 강의가 끝난 후 일괄 지급됩니다.
    (환불계좌가 우리은행이 아닐 경우 이체 수수료가 발생하여, 이를 제외한 금액으로 환불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취소 및 환불신청 메일 : minedu@womenlink.or.kr

    ◆ 문의 : 한국여성민우회 교육팀 (02-737-5763 / minedu@womenlin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