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찍는페미와 함께하는 미리페미크리스마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 자격: 페미니스트 여성
일시: 12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
장소: 신촌역 부근 펍…
참가비: 20,000원(선입금 후 폼 제출)
입금계좌: (우리) 1002-656-939019 안정윤
![[찍는페미] 찍는페미와 함께하는 참가자 모집 (12/1)](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1910292337121.jpg)

찍는페미와 함께하는 미리페미크리스마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 자격: 페미니스트 여성
일시: 12월 1일 일요일 오후 7시~
장소: 신촌역 부근 펍…
참가비: 20,000원(선입금 후 폼 제출)
입금계좌: (우리) 1002-656-939019 안정윤

<우리동네 젠더스쿨 시즌2>는 서울시 내 성평등활동 그룹의 필요에 맞는 교육 기획 및 실행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입니다. 서울시 내 6개 자치구에서 활동 중인 7개 단체/모임이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어요. 각양각색 교육 소식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교육 이야기, 확인해보시죠!

솔직하고 당당하게, 잘하지 못해도 용기있게, 모두가 즐겁고 에너지폭발하던 잊지못할 십대페미니스트들의 뜨거운 여름 놀이터 <페캉스>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모인 우리들은 함께 파쿠르, 랩, 춤, 요리와 이야기 시간을 통해 모두가 가진 다양한, 혹은 여전한 문제들을 함께 살펴보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받는, 그러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함께 만들어야 할 문화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하기도 했지요. 이번의 여름캠프는 이렇게 끝이 났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야 말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무더웠던 여름부터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올 때까지, [페미당 창당모임]의 <페미정치캠프 : 첫 번째 여름>이 진행되었습니다. 비혼과 기혼의 정치 세력화, 페미니스트 정치란 무엇인지, 청소년의 정치까지···. 페미니즘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배우고 토론하며 서로 연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술’ 안에서의 젠더갈등을 다양한 관점을 통해 들여다보았어요. 산업 기술 현장, 문화 콘텐츠 속 젠더 갈등 이야기를 듣고,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재생산 영역에서 기술과 젠더가 맺고 있는 관계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매 회 강의 마다 끝나고 수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는 것을 보며 이번 강의를 통해 기술과 관련해서 일상적으로 겪는 성차별부터 다양한 담론 속의 성차별에 많은 분들이 공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술을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플랫폼여기는 이런 논의를 더욱 활발하게 이어가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많은 이들의 일상에 차별없이 기술을 배우고 향유할 수 있도록 이런 강의과 워크숍을 계속 기획 할 예정입니다. ‘기술’과 ‘젠더’의 즐거운 만남의 자리에 앞으로도 많은 이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젠더폭력과 사회 안전망>을 주제로, 젠더 기반 폭력의 역사와 구조를 배우고, 1인가구로서 경험했던 위험한 일들과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목소리를 낼 관악구의 이웃, 친구를 만나는 장이었어요.

총 3강으로 진행되었어요. 첫 번째로, 홍혜은작가님과 함께 넷페미/메갈리아 세대 페미니스트의 탄생과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고, 혜안으로 한국의 페미니즘 지형을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두번째로, 학내 페미니스트들을 초대, 활동 분투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현재 영페미니스트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현장으로써 대학 안팍의 조직구성과 연대 활동기를 들으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세번째 시간으로, 선배 페미니스트와 후배 페미니스트 묻고 답하기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위로, 옆으로 연결되었어요. 함께 공부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활동의 실마리를 얻고, 용기가 솟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자들의 섹스북’ 북토크와 도라희년&한채윤 콜라보가 돋보였던 토크콘서트를 통해 ‘안전한 섹스란 무엇인지’ 생각을 확장하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다양한 사연들을 만났습니다. 또한 기독교인 여성에게 특히 강요되었던 ‘혼전순결’의 허구성에 대해 다루고, 여성의 몸, 나의 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영님의 강의에서는 성과 재생산권에 대해 배우고, 낙태죄 폐지 이후 기독교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4강을 합하면 신청자가 271명, 실제 참가자 103명으로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행사였습니다. 잘 사는 것과 잘 죽는 것은 둘로 나뉘는 게 아닌, 잘 사는 것이 곧 잘 죽는 것과 같고 그 자체로 연결돼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강의 기획이었습니다. 이 주제가 공덕동 내부만의 고민이 아니라, 삶의 궤적이 맞닿아 있는 많은 분들의 고민들과 잘 만날 수 있단 것을 확인하게 된 기회가 되어 기뻤고요.”
공덕동하우스의 더 자세한 후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019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 참가신청 (~11/6)](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0/1910262351371.jpg)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 2019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선주민, 이주민, 활동가, 비활동가 상관 없이 이주여성의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주여성 활동가 세미나 신청하러 가기 ↓↓↓↓↓↓↓
https://forms.gle/xQZQa9eyGQbKiFYq5
문의사항 :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02-3672-8988)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단체 셀프기획강좌 [샘으로부터]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1929년에 발간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경제적, 물리적 안정이 여성에게 가능성으로 전환되어 “무엇이든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었다. 그로부터 100년 가까이 된 지금 한국, 특히 서울에 사는 우리들에게 ‘자기만의 방’은 무엇인가.
누군가에게는 드디어 가족으로부터 떠나온 안락한 곳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여전히 벗어날 수 없는 ‘방’이 되기도 한다. 독립과 빈곤의 경계가 선명하지 않아서 이 두 가지를 모두 느끼는 이도 있다. 더하여 최근에는 ‘안심’이라는 이유로 도시 곳곳에, 휴대폰에, 전봇대에, 화장실에 다양한 정책들이 자리잡고 있고, 여성들의 몸에 각인되고 있다.
과연 이런 정책들은 여성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여성을 다양한 도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일까. 자기만의 방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나와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는 도시를 꿈꿀 수 없을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부터 그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 프로그램
1) 랜선 집들이
2) 나, 집, 국가의 관계, 그리고 여성
3) 좋은 집, 고르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
– 일시: 2019년 11월 16일(토) 오후 1시~6시
– 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1
– 강사: 임경지
_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
_ 전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 대상: 집에 다양한 관심이 있는 성평등활동가 15명 이내
– 신청방법: https://bit.ly/31ArdNv (선착순 마감)
– 참가비: 무료
– 문의: 02)6258-1023 / seoulgenderequity@gmail.com

성평등한 주거를 위한 워크숍 <자기만의 방을 넘어: 도시에 균열을>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인큐베이팅룸 ‘샘’ 입주단체 셀프기획강좌 [샘으로부터]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1929년에 발간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경제적, 물리적 안정이 여성에게 가능성으로 전환되어 “무엇이든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었다. 그로부터 100년 가까이 된 지금 한국, 특히 서울에 사는 우리들에게 ‘자기만의 방’은 무엇인가.
누군가에게는 드디어 가족으로부터 떠나온 안락한 곳이지만 다른 이에게는 여전히 벗어날 수 없는 ‘방’이 되기도 한다. 독립과 빈곤의 경계가 선명하지 않아서 이 두 가지를 모두 느끼는 이도 있다. 더하여 최근에는 ‘안심’이라는 이유로 도시 곳곳에, 휴대폰에, 전봇대에, 화장실에 다양한 정책들이 자리잡고 있고, 여성들의 몸에 각인되고 있다.
과연 이런 정책들은 여성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여성을 다양한 도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일까. 자기만의 방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나와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는 도시를 꿈꿀 수 없을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부터 그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 프로그램
1) 랜선 집들이
2) 나, 집, 국가의 관계, 그리고 여성
3) 좋은 집, 고르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
– 일시: 2019년 11월 16일(토) 오후 1시~6시
– 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1
– 강사: 임경지
_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학과 석사과정
_ 전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 대상: 집에 다양한 관심이 있는 성평등활동가 15명 이내
– 신청방법: https://bit.ly/31ArdNv (선착순 마감)
– 참가비: 무료
– 문의: 02)6258-1023 / seoulgenderequity@gmail.com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가정폭력 피해자의 자립지원정책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E_1571377121196.jpg)
‘서울형 가정폭력 피해여성 자립지원모델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참여 안내
설문은 ‘서울에 연고가 있는(서울에 거주 하거나 직장이 있는 경우, 혹은 서울에 있는 가정폭력 관련 상담기관을 이용하신 경우 등)’
가정폭력 피해 ‘여성’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시고,
응답을 완료하시면 소정의 선물(1,3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설문 참여하기: http://www.asurvey.co.kr/2019/10/P19100807/S.asp
여러분들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검토하고 분석하여 더 나은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서울시여성가족재단 02-810-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