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공학 분야 여성들의 네트워킹을 목적함
○ 여성들의 이공계 분야 진출과 성장 지원
○ 이공계 젠더 다양성을 높이는 정책과 컨텐츠 제안
○로봇공학 분야 여성들의 네트워킹을 목적함
○ 여성들의 이공계 분야 진출과 성장 지원
○ 이공계 젠더 다양성을 높이는 정책과 컨텐츠 제안
○ 성폭력, 성매매, 성별영향평가, 갈등해결과 평화, 젠더와 국제개발, 여성운동과 여성학 이론, 여성리더십 등의 교육과 연구활동
○ 여성의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정책개발 및 입법건의사업
○ 여성정치지도자 발굴,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지원사업
![[한국여성재단] 2020년 한국여성재단 성평등사회조성사업 공모 안내](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2/홈페이지-게시판-디폴트-화면2.png)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해마다 각종 모금활동을 통해 조성한 민간여성기금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여성단체들의 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성평등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공모기간 : 2019.11.11.(월) – 12.6.(금)
접수기간 : 2019.11.25.(월) – 12.6.(금)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www.womenfund.kr)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재단 [공지/공모]에서 확인! (www.womenfund.or.kr)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임공주 과장 ( T 02-336-6389)
| 분야 | 성평등 사회조성을 위한 지원사업 분야 | 여성운동 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분야 | ||
| 사업명 | 자유주제 1년 | 자유주제 2년 | 신생여성단체지원 | 차세대여성운동지원 |
| 지원 대상 |
비영리 여성단체 (등록단체) |
비영리 여성단체 (등록단체) |
비영리 여성단체 (등록단체) |
여성운동 활동그룹 (미등록단체) |
| 지원 규모 |
최대 3천만원 | 1년 최대 2천만원 2년 최대 4천만원 |
최대 1천만원 | 최대 500만원 |
| 비고 | 2년 연속 지원 | 2년 연속 지원 관리운영비 50%까지 신청가능 |
||
![[토론 동아리 이슈있슈] 2019 시즌1 노르웨이 다큐 ‘세뇌’ 1편 :성평등의 역설](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1911131003081.jpg)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 청소년 무료연극 초대](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1911121019521.jpg)
안녕하세요! 위기 십대여성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이라고 합니다.
청소년의 섹스와 사랑, 삶과 죽음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연극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극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는 청소년의 성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섹슈얼리티 경험을 그들의 상황과 맥락에서 이해하고,
주변인들이 함께 공감,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금기시되고 문제로만 접근했던 청소년의 성을 그들의 언어로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담아내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섹스를 해도 되는 시기와 기준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의 거리는 얼마만큼인가요?
삶에서 오는 두려운 고비에 ‘성’이라는 주제는 언제나 함께하며
우리는 그 기로에서 매 순간 선택해야만 합니다.
연극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는 4명의 청소년과 그의 가족들을 통해
섹스와 사랑, 삶과 죽음에 대해 조심스레 질문을 던지는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 연극예약 바로가기 → http://www.imbom.or.kr/
★ 공연일시 : 2019.11.21(목) ~ 12.8(일)
★ 신청기간 : 2019.10.28(월) ~ 11.18(월)
★ 공연장소 : 성미산 마을극장(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 문의 : 02-6227-1543
![[유니브페미] 대학 페미니스트들, 대학 밖에서 리부트! 인터뷰, 유니브페미](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3.jpg)
회로: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 인큐베이팅 룸이라는 사무실을 얻었다고 들었어요. 입주 지원서에 어떤 점을 강조해 적었나요?
서영: 주로 저희가 성대에서 겪은 얘기를 많이 썼어요. 9년 만에 총여를 재건하려 했지만 입후보하자마자 총여 폐지가 학생 총투표에 부쳐졌고, 보이콧 운동을 해 성공했지만, 별다른 논의 없이 투표 기간이 연장되어 결국 투표가 성사되어 총여가 폐지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우리는 ‘그 민주주의는 틀렸다’, ‘마녀행진’ 등 꾸준히 활동해왔고 앞으로도 활동할 것이라고요.
총여가 폐지되기 시작한 것은, 총여가 잘못했기때문이 아니라 총여를 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났기 때문이니, 앞으로도 이런 모임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고, 구심점이 되기 위해 물리적인 공간이 필요하다고 했죠. ‘마녀행진’에서 여러 대학의 페미니스트들이 함께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면접에 가서는 올해 안에 회원 1000명을 모으겠다는 포부도 밝혔어요.
![[한국여성단체연합] 개성공단 금강산 재개를 위한 여성 1,000인 선언](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1/1911112340191.jpg)

1000인의 여성들이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서 개성동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요구합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와 이를 이를 통한 남북 관계 정상화를 위해서 여성의 목소리를 모으고 기자회견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서명링크 : https://forms.gle/h25Yme4miiPt4bB49
개성공단 금강산 재개를 위한 여성 1000인 선언
정부는 남북 정상의 약속인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당장 선언하라!
유엔과 미국정부는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제재의 틀에 가두지 말라!
1,000인 여성들이 남북관계의 정상화를 위해 개상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를 요구한다!
남북 양 정상은 지난 해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우선 정상화하기로 약속했다.
올 초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의사를 밝혔으며 문재인 대통령 또한 긍정적 의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정부는 ‘대북 제재’를 이유로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한다는 입장 아래 미국의 노골적인 반대만 확인했을 뿐 남북 사이에는 아무런 논의조차 이어가지 못했다.
이는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인 정부가 남북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방기하고 있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으며,
급기야 금강산 남측 시설의 철거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요구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에 여성들은 남북관계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남과 북 두 정상이 약속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로 남북관계의 신뢰를 만들어 갈 것을 요구한다.
대북 제재라는 이름으로 남북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미국정부에도 그 책임이 존재한다.
인도적인 대북지원 조차 인정되지 않고, 대북제재에 해당되지 않는 금강산관광조차 막아나서는 미국정부에 우리는 강한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여성 1,000인 선언을 진행하며, 한반도의 평화과정에 여성들의 적극적인 목소리를 모아나갈 것이다.
또한, 현재의 남북 상황의 엄중함을 직시하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나아가 남북협력이 전면적으로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