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젠더교육플랫폼효재

  • 🎉2022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2022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2022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웹포스터

    🎉2022년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 사업성과공유회

    우리동네 젠더스쿨, 양육자를 위한 성평등 동화책읽기, 양성평등풀뿌리축제, 성평등알림장… 👀

    올 해 중랑, 도봉, 서초 지역에서 펼쳐진 성평등 사업의 이름입니다.

    서울시내 3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치구 성평등활동센터의 성과를 나누고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가 열립니다.

    내가 사는 지역, 동네 가까운 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성평등 활동이 궁금한 분들,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함께 해 주세요!

    📌 일시 : 22년 12월 20일(화) 10:00~12:30
    📌 참여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q4go5zh8b
    📌 대상 : 서울시, 자치구 관계자, 성평등활동가, 그리고 성평등에 관심이 있는 모든 시민
    📌 신청 : https://c11.kr/17pwp
    ※ 신청 후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 프로그램
    10:00~10:40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0:40~11:10 도봉구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1:20~11:50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사업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
    11:50~12:10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사업 성과 발표
    12:10~12:30 “2022년 서울시 성평등활동 우수사례” 시상

  • 💌 2022년  성평등터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

    💌 2022년 성평등터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

    2022 성평등터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 (마감 :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까지)/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 2022년 성평등터  뉴스레터 만족도 조사 👍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발행하는 온라인 소식지<성평등터 뉴스레터>는
    ✨센터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소개를 중심으로,
    구독자분들께 유용한 성평등 활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매월 제작하다보니 어느덧 연말이네요!
    센터도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2023년을 더 좋은 콘텐츠로 준비하기 위하여
    만족도 설문을 진행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성평등터> 애독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 소요시간 : 1분 이내
    📌 설문마감 : ~2022년 12월 23일 (금) 까지
    📌참여링크 : https://forms.gle/N49keNPoxrYpMknm9

  • 2022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해 주세요!👍

    2022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해 주세요!👍

    2022년, ✨성평등터 최고의 사업에 투표해 주세요!👍

    📌참여하러 가기 : https://townhall.kr/m/3477

    2022년을 숨가쁘게 달려온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사업 중 “이건 정말 필요해!” 라고 느끼는 사업에 투표하고 응원해 주세요🙌

    누구나 투표 가능하며, 총 5개까지 투표하실 수 있어요.

    투표&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20명을 추첨하여 따뜻한 ☕음료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2022 최고의 사업 BEST5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에서 당신의 투표를 기다립니다

  • [후기] 자치구센터 공동강좌  후기 🧶

    [후기] 자치구센터 공동강좌 <이매진 원데이 워크숍> 후기 🧶

    유럽의 ‘성평등을 위한 남성과 남성성 교육’ <IMAGINE 원데이 워크숍>이 지난 11월 24일(목)에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가 있는 중랑구 망우마중활력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황금명륜(젠더교육플랫폼효재 원장) 선생님이 직접 네덜란드에 방문하여 전수받은 ‘성평등 의제에 소년과 남성을 참여시키는 교육’의 매뉴얼인 IMAGINE Toolkit을 내용을 공유하고 한국의 교육현장에 적용할 방법을 모색해 보는 워크숍으로 시작 전부터 참여신청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강좌로 성평등 교육에 관심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중랑구 활동가 및 서울시 자치구의 성평등활동가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매진 툴킷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하여 ‘닮은 꼴 찾기’, ‘단어경주’, ‘동의걷기’ 등 다양한 활동들과 함께 몰입감있는 강의로 5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조별로 모둠을 구성하여 실제 성평등 교육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이 직접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체험해 보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길지만 짧았던 원데이 워크숍을 마치고 참여자 분들이 아래와 같은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장시간 강의였는데 졸릴 틈 없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여러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루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궁금했는데 많이 배워갈 수 있었어요.”
    “참여형 성평등 교육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원데이 워크숍으로 이른 아침부터 긴 시간이었지만 열정적인 강의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참여자들 덕분에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각자 활동하는 지역은 다르지만 같은 고민을 나누고 활동의 방향을 모색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안타깝게 이번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내년에도 교육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관심 가지고 참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후기] 🌏⏱️🌡️ 날씨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당신에게_성평등활동가역량강화 특강

    [후기] 🌏⏱️🌡️ 날씨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당신에게_성평등활동가역량강화 특강 <기후위기와 젠더>

    안녕하세요. 성평등터 교육담당 매니저입니다.
    겨울이 깊어지는 이 때, 생각보다 춥지 않아 날씨가 이상하다는 생각 해 보셨나요?
    홍수도, 가뭄도, 이례적으로 따듯한 날씨들도 아무래도 인간들이 만들어낸 결과인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성평등터에서 진행하는 <기후위기와 젠더> 특강은 성평등활동가를 위한 역량강화 특강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페미니즘 학교 ‘탱자’> 전담교수로 계시는 박이은실 선생님을 모시고 2시간동안 2회에 걸쳐

    “1강: 인류세와 자본세로 망가진 지구와 직면하기”,
    “2강: 망가진 지구를 재생할 보다 나은 세계관: 페미니즘이 전하는 최소생활자급의 관점”
    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후위기 문제가 궁금해요”
     “기후위기와 페미니즘이 어떻게 연결되나요?”
     “기후위기를 이해해보고 싶어요”
    많은 성평등활동가분들이 다양한 기대로 강의에 참여하셨고, 기후위기가 우리 모두가 느끼는 문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설명 : 1강 인류세와 자본세로 망가진 지구와 직면하기>

    11월 16일, 첫 번째 강의 “인류세와 자본세로 망가진 지구와 직면하기” 중, 기후 위기의 대안으로 이야기되는 스마트 팜이 대안이 될 수 없는 이유와,

    축산업이 만들어내는 탄소 배출량, 육식과 남성성이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이야기 해 주신 부분이 흥미로웠는데요.
    새삼스럽게 지구는 인간의 생존조건이자 삶의 조건임을 알게 되었고, 성장주의 속에서 나는 욕망의 렌즈를 끼고 살아왔구나, 머리를 땅! 맞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성장이 삶의 질을 상승시키고, 삶의 질이, 성장이 곧 행복으로 이어지는 등식이 잘못된 것임을 알자 정말 후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활동가 선생님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셨는지, 강의 이후에

     “경제 성장이 행복을 의미하지 않는 다는 것이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어요” 
     “위계와 이분법의 구조 안에서는 여성도 비인간동물도 자연도 모두 위태롭다는 것”
     “지속가능한 개발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성장의 재 의미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심각한 기후위기”
    등의 이야기로 후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사진설명 : 2강 망가진 지구를 재생할 보다 나은 세계관: 페미니즘이 전하는 최소생활자급의 관점>
    11월 23일, 두 번째 강의 ”망가진 지구를 재생할 보다 나은 세계관: 페미니즘이 전하는 최소생활자급의 관점”에서는 에코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와 자본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경제 발전과 개발은 자급 생산 체제를 파괴해서 모든 사람을 노동자와 소비자로 만드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도시의 삶은 ‘자급’이 굉장히 어렵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여성들이 가치있는 노동을 하기 어려운 구조(돌봄이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억압하고 착취)에서 어떻게 관계를 재창조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되는 지점들도 존재했습니다.
    특히 기후위기가 닥쳤을 때 열약한 조건에 있는 사람들은 재해 피해를 가장 먼저 당할 것이라는 말씀에, 이번 여름 폭우에 집이 물에 잠길까 전전긍긍하던 제 모습이 떠올라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남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겠지요. 다른 활동가분들은 어떻게 들으셨는지 소감도 전달해드립니다.

     “페미니즘과 탈성장이 어떻게 만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삶을 생산하는 활동”
     “함께 식사하는 것의 중요성”

    강의가 끝나고 활동가분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대답을 해 주시는 박이은실 선생님의 말씀에는 애정이 담뿍 묻어나는 말들이 많았는데요. 몇 글자 옮겨 적으며 후기를 마무리 해 볼까 합니다.

     

    “혼자 있지 마세요.

    같이 지내고, 밥을 해드시고, 이왕이면 비건식으로, 텃밭 일구시고,

    삶을 생산하는 활동의 저변들을 확장해가면서 변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