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장애여성네트워크에서는 2021년 발달장애인조력가양성과정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장애여성네트워크] 2021년 발달장애인조력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4/30)](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1/04/mosaFWFtM6.png)
사단법인 장애여성네트워크에서는 2021년 발달장애인조력가양성과정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여성환경연대] 달과나무 월례강좌 (4/28)](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1/04/51113842375_e3c0d83575_c.jpg)
여성환경연대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나무에서 월례강좌를 시작합니다. 달마다 진행되는 강좌 중 일부를 공개 특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4월 월례강좌는 기후정의 활동가이신 김선철 선생님의 <미국 기후정의운동: 선라이즈 무브먼트 등 급진적 대중운동의 확장과 여성> 강연이 진행됩니다.
강좌 안내
일시: 2021년 4월 28일 저녁 7:30
장소: 온라인(줌)
참가비 : 5천원
참가신청 : http://bit.ly/moontree_4
참가비 납부 : 하나은행 158-890033-82904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문의 : 02-722-7944 또는 ecofemcenter@eco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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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철 : 기후정의 활동가. 사회운동 연구자로 미국에서 20년 좀 넘게 지내다 지난해 한국에 돌아왔다. 미국에서 AOC와 선라이즈 운동, 급진적 그린뉴딜이 등장하는 걸 지켜보았으며, DSA( Democratic Socialists of America, 미국 민주적 사회주의자들) 회원이기도 하다.
강단이나 연구로만 다뤄지는 사회운동이 아닌 현실에서의 사회운동 실천을 위해 한국에 돌아와 기후정의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정책위원,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기후정의포럼 기획위원을 맡고 있고 멸종반란한국, 멸종저항서울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독립연구자로 참세상 월간 『워크스』 등에 글을 쓰고 있다.
![[박영숙살림터] 제7회 박영숙 살림이상 공모 (~5/9)](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1/04/6b2c59bea7458029d92629e346a90fd2.jpg)

제7회 박영숙살림이상 수상자를 찾습니다. 박영숙살림이상은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해 (사)여성환경연대, 한국여성재단, 살림이재단 등 설립과 여성, 환경, 민주화운동을 하신 박영숙선생님을 기리며 제정된 상입니다. 박영숙 선생님의 정신과 운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활동가와 여성단체의 많은 응모와 추천 바랍니다.
◆ 박영숙 살림이상(개인)
○ 시상분야
성평등분야 1인 / 평화분야 1인 / 생명(환경)분야 1인 총 3인
○ 시상내용
상패와 상금 3백만 원
◆ 박영숙 운동기금(단체)
○ 시상분야
성평등, 평화, 생명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비영리 여성단체 1곳
○ 시상내용
상패와 상금 1천만 원
◆ 접수 및 문의
– 접수기한 : 2021월 4월 12(월) ~ 5월 9일(일)
– 접수처 : sallim14@naver.com
– 신청양식을 한국여성재단/여성환경연대/한국여성단체연합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메일로 제출
– 문의: 여성환경연대(02-722-7944)

‘에이즈와 퀴어 정치학에 관한 에세이들 – 애도와 투쟁’이 출판되었습니다.
‘애도와 투쟁’은 미술비평가이자 퀴어 운동가인 더글러스 크림프가 1987년부터 1995년까지 쓴 16편의 에세이를 모은 책으로, 2015년 이창국퀴어연구지원기금을 받아 한글 번역 작업을 진행한 사업입니다. 옮긴이 김수연님이 기금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긴 시간 공을 들인 끝에 마침내 출판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옮긴이의 말에서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지원과 이창국기금에 대한 감사의 말을 남겨주셔서 재단 활동가들이 모두 반가워했답니다. 에이즈와 퀴어 정치학에 관한 좋은 책이 나오는 데에 비온뒤무지개재단의 기금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좋은 책을 내주신 김수연 번역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책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책소개
『애도와 투쟁: 에이즈와 퀴어 정치학에 관한 에세이들』은 미술비평가이자 퀴어 운동가인 더글러스 크림프가 1987년부터 1995년까지 쓴 16편의 글을 모은 책 MELANCHOLIA AND MORALISM: ESSAYS ON AIDS AND QUEER POLITICS (2002)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이 책에 묶인 크림프의 글들은 미국 에이즈 운동에 대한 비판적 연대기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에이즈 위기에 대한 대응과 반응 속에서 부상한 ‘퀴어’와 관련하여 이론과 운동을 이어주는 연결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에이즈 아카이브의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이 책에서 크림프는 미술작품과 영상, 사진, 도서 등 여러 매체의 에이즈 재현을 비판적으로 살피며 에이즈와 남성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 주류의 비난과 에이즈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투쟁이 쇠퇴하고 동성결혼을 위한 운동을 중심에 두며 주류 도덕을 내면화한 퀴어 정치학을 동시에 비판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초빙공고 (~4/28)](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2/홈페이지-게시판-디폴트-화면2.png)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에 의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입니다.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 개선으로 양성평등한 사회기반 조성」을 실현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원장을 아래와 같이 초빙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임용직위 및 임기
○ 직 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1명)
○ 임 기: 임용일로부터 3년
2. 자격요건
○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 최고 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을 보유한 사람
– 양성평등 교육 및 진흥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 조직관리 및 경영능력을 보유한 사람
–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가진 사람
3. 제출서류
○ 지원서(응시원서 및 이력서, 연락처 명기) 각 1부
○ 자기소개서(주요업적 및 경력소개서) 1부
○ 직무수행계획서(비전제시, 경영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격적합성 등) 1부
○ 개인정보제공동의서 1부
○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등 각 1부
○ 기타 적정한 심사를 위해 필요하다고 요구하는 자료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내용이 사실과 다를 시 임용추천이 취소될 수 있음.
※ 제출서류 양식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kigepe.or.kr)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4. 제출기한 및 제출처
○ 제출기한: 2021. 4. 28.(수) 18:00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 제 출 처: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25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5층 기획조정부(임원추천위원회 담당자)
○ 제출방법: 방문접수(공휴일 및 토·일요일 제외), 우편접수, 이메일접수(imwon@kigepe.or.kr)
※ 방문접수는 09:00∼18:00이며, 우편접수 및 이메일 접수는 마감시간 내 도착분에 한하여 유효
5. 심사방법
○ 서류심사: 제출서류를 기초로 평가
○ 면접심사: 서류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 개별 통보
6. 문의처
기타사항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기획조정부(고진석 ☏ 02-3156-6034)로 문의하시거나 홈페이지(www.kigepe.or.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1. 4. 19.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
![[한국젠더법학회] 제25차 젠더브런치 (5/15)](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2/홈페이지-게시판-디폴트-화면2.png)
제25차 젠더브런치 <여성혐오에 대한 법제도적 대응방안 : 윤지선 교수 사건을 중심으로>
늘 사랑하는 한국젠더법학회 회원님들께,
이 험한 디지털의 시대에 여성으로서 철학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아주 가끔 생각하곤 합니다. 디지털 네이티브가 성장하여 어느덧 청년과 중년이 되었고, 2년 차이로 아날로그 세대로 분류되는 저로서도 이따금씩 어떤 토론회에서 보았던 ‘멸균’을 생각하곤 합니다. 윤지선 교수님께서 논란이 된 논문에서 지적하신 것은 곤충의 겹눈성이지 해충의 박멸은 아니었던가요?
윤지선 교수님께서 세종대에서 서양철학 수업하시던 중 익명의 참가자들로부터 모종의 표현 테러를 당하셨습니다. 담당변호사이신 서혜진 변호사님(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이사, 더라이트 법률사무소 대표)께서 법적 쟁점에 대해 발제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상의) 여성혐오라는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김나영 변호사님(미국변호사), 김수아 교수님(서울대 여성학 협동과정), 이진옥 박사님(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연구위원), 이주영 박사님(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인권위원) 이렇게 4분이 토론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가정의 달 5월, 남일이라 생각치 마시고 많이 많이 오셔서 온라인상의 몸과 표현의 진정한 자유의 추구와 쟁취와 향유에 대하여 함께 철학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0 일시 : 2021. 5. 15. 오전 11시
0 장소 : 비대면 온라인 zoom 회의
0 주제 : 여성혐오에 대한 법제도적 대응방안 : 윤지선 교수 사건을 중심으로
0 발제 : 서혜진 변호사(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이사, 더라이트 법률사무소 대표)
0 토론 : 1. 김나영 변호사(미국변호사)
2. 김수아 교수(서울대학교 여성학 협동과정)
3. 이진옥 박사(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연구위원)
4. 이주영 박사(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전문위원)
0 이번 젠더브런치는 우리 학회 회원님들 외에 일반에게도 공개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사전등록자에게 젠더브런치 전날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로 초대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신청: https://forms.gle/gSnce2kBxVmPLtey6
신청 마감: 2021. 5. 14. (금) 12:00
따뜻한 봄날, 한국젠더법학회 대외협력위원장 정지원 변호사 올림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2021 성상담 전문가 양성 워크숍 참여자 모집 안내 (~5/7)](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19/12/홈페이지-게시판-디폴트-화면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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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상담실에서 2021 성상담 전문가 양성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청소년과 성문화를 중심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자들이 성상담 장면에서 겪는 두려움을 해소하고자
각 주제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성상담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안내지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_^
▶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안내지를 참고하시어 구글 설문지 [https://forms.gle/1WEWJpabpkLzn2FL9]
또는 안내지 속 qr코드에 접속하시어 작성부탁드립니다
▶ 신청서와 입금이 확인이 되어야 접수가 확정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의 : 성인권 상담팀 강자겸 (T.02-2677-9220 / 내선 2)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성소수자 노동권 연속 토론회](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1/04/513589f13e23a54544d3f74bb19ee3e3.png)

성소수자 노동권 연속 토론회 <일터의 성소수자들, 노동권을 말하다!>
성소수자 노동자들은 일터에서 차별과 혐오를 경험하고, 차별과 혐오는 일터에서 성소수자라는 사실을 드러낼 수 없게 합니다. 이로 인해 성소수자는 일터에서 더욱 가려지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성소수자 노동자들의 일할 권리를 드러낼 때, 일터에서의 성소수자 차별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소수자 노동자, HIV감염인, 트랜스젠더퀴어 각 당사자의 목소리로 일터 차별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성소수자 노동권의 현실과 과제를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회차 (5/13) – 왜 노동권인가?
2회차 (7/15) – 노동권과 성소수자
3회차 (9/16) – 노동권과 트랜스젠더
4회차 (11/11) – 노동권과 HIV/AIDS
* 참가신청 및 상세한 안내는 추후 공지됩니다.
* ‘서울노동권익센터 – 2021 노동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여성민우회] 설문](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1/04/IMG_2818.png)
(민우회 성평등미디어팀의 [AI는 성차별이 뭔지 알까?] 활동 홍보물)
“당신을 이해하고 귀기울이며 알아주는 하나의 존재”
2014년 개봉한 영화 [그녀(her)] 속 AI(인공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를 설명하는 문구였는데요.
2020년 12월, 한국에서도 “안녕! 난 너의 첫 AI 친구 이루다야”라는 문구를 내걸고 AI 챗봇 ‘이루다’가 서비스 되기 시작했죠.
멀게만 느껴지던 AI를 이제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문자에게 음식을 배달할 최적의 라이더를 배차하는 업무는 AI 배차 시스템이 맡고 있구요.
[띵작]을 [rnasterpiece]로 ‘초월 번역’ 해내는 것도 AI 번역이 가능케 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되는 AI 면접을 도입한 기업이 늘어났고 앞으로 더 상용화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의료, 운송, 교육, 쇼핑까지 AI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삶과 밀접한 기술이 되어버린 AI,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되는 걸까요?
앞서 언급한 AI 챗봇 ‘이루다’는 이용자와 대화 중 성차별/소수자혐오적 발언을 마구 쏟아내면서 3주만에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모 번역 프로그램은 한국 사회 밈인 [띵작]까지도 초월 번역해내는 최첨단(!)이지만 간호사는 여성으로, 의사는 남성으로 전제한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구시대적입니다(*) AI 면접을 이용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AI 면접관’이 ‘인간 면접관’보다 공정하고 신뢰할만하다고 기대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 출처: 슬랩, AI가 차별을 배우면 이렇게 됩니다(https://youtu.be/-9L82h0VhZk)
AI를 이용하며 겪은 차별·혐오 사례를 제보해주세요!
제보해주신 사례를 통해 AI가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를 페미니즘 관점에서 살펴보고,
성평등한 기술이 구축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보완되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팀 활동가 은사자, 보라 (02-737-5763 / media@womenlin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