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평등활동소식

  • [여성환경연대] 음식물 퇴비함 만들기 워크숍  신청 (선착순 15명)

    [여성환경연대] 음식물 퇴비함 만들기 워크숍 <비로소 흙> 신청 (선착순 15명)

     

    비로소 흙!

    음식물 쓰레기를 흙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한, 퇴비함 만들기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대부분 도시에서 생활하며 종량제 봉투에 담거나,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여 기계로 처리하지요.

     

    비닐봉지 없이, 전기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흙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을까요?

    쓸데없는 쓰레기나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비전화 음식물 처리 방법을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며 연구하고, 사용해본 비전화 제작자 꼬리 님과 함께 합니다.

     

    “온종일 내가 먹은 음식물 중 쓰레기는 얼마나 될까?”

    “음식물 쓰레기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려면 얼마나 걸릴까?”

     

    퇴비함을 직접 만들고 관찰하면서, 흙과 자연이 하는 일을 몸소 경험해보아요

     

    일시: 2020년 10월 10일 (토) 3시~5시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5길 6 여성환경연대

    누구와: 비전화 제작자 꼬리

    인원: 15명(입금 선착순 마감) w.온라인 중계

    신청링크: bit.ly/small_earth

    참가비: 10,000원 ( 5,000원-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카카오프로젝트100 참여자/ KEB하나은행 630-004757-375 사단법인 여성환경연대)

    준비물: 스티로폼 박스 (가로x세로 25cm 정도, 높이 30cm 정도), 칼, 가위

     


     

    * 직접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온라인 중계도 함께 진행합니다.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여성환경연대가 현재 운영하는 카카오프로젝트100 참여자 분들은 참가비 5,000원입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채열 및 방명록 작성이 있을 예정입니다& 워크숍 진행시 마스크를 착용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환불은 10/7까지 100% 가능합니다. 환불신청시 members@ecofem.or.kr 로 성함/연락처/계좌번호를 보내주세요.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0년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공모 (~10/19)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20년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공모 (~10/19)

    대한민국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방송·보도물을 발굴, 시상하고자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공모를 실시합니다.

     

    □ 공모개요

    -공모기간 :  9월 24일(목)~10월 19일(월) 

    -공모대상 :  방송부문- 각 방송사(지상파, 종편, 케이블, 지역, 전문편성, 보도전문 채널 모두 포함), 인터넷 멀티미디어 사업체 방송 등 방송법 제2장 규정에 의거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하는 사업체 방송

                           보도보문- 신문사업자, 뉴스통신 사업자, 인터넷 신문 사업자, 잡지 등 정기간행물 사업자 등 신문법, 정기간행물법에 의거한 사업체 보도물             

    -공모분야 :  방송부문 – 보도방송, 교양방송, 오락방송, 드라마 등

                            보도부문 – 취재보도, 기획보도, 전문보도, 기타보도 등   

    -응모방법 :  웹하드(www.webhard.co.kr) 제출 (아이디: 2020gender / 비번: 1234)

                    *상세 내용은 첨부된 [공모 안내] 확인

                    *출품서 작성 후 출품서 및 출품자료 등 웹하드로 제출(보안유지를 위해 폴더생성 및 비밀번호 설정 요망)

     

    □ 심사 및 시상

    – 심사 및 발표 :  국민투표, 서면심사, 최종 심사회의 후 최종 수상작 결정(11월 중 개별연락 후 12월 3일 시상 및 보도자료 배포 예정) 

    – 시상내역 :   대상( 방송부문: 대통령상 /  보도부문: 국무총리상) ,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우수상(양평원장상) 

    – 시  상  식 :  12월 3일(예정)

     

    □ 문의

    -양성평등 미디어상 담당자 (02-3156-6147, media@kigepe.or.kr )

  • [공동행동] 서명운동  (~10/5)

    [공동행동] 서명운동 <'김학의·윤중천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사법 정의 실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참여해 주세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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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의·윤중천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사법 정의 실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함께해주세요!

    10/5까지 진행됩니다!

    서명 참여하기: https://vo.la/CNq21

    김학의·윤중천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은 당시 현직 검사를 비롯하여 사회권력층이 여성들에게 강간, 성추행, 불법촬영, 폭행, 상해 등의 범죄를 가한 사건입니다.

    2013년 불법촬영물이 세상에 나왔고, 당시 영상에 등장한 가해자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상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수사가 이루어졌지만,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된 누구도 처벌되지 않았습니다.

    2018년 이 사건이 검찰 과거사위원회 본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재조사 및 재수사가 진행되었고, 김학의의 성범죄는 ‘뇌물죄’로, 윤중천의 성범죄는 단 3건만이 기소되었습니다.
    극히 일부라도 이 사건의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랐지만 1, 2심 재판부 모두 ‘피해자의 진술 의심’, ‘공소시효’ 등의 이유로 윤중천의 성범죄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현재 기소되지 않은 김학의, 윤중천의 성범죄와 2013, 2014년 이 사건을 은폐하고 조작했던 관련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윤중천에 대한 3심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은 이 사건에 대한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윤중천·김학의가 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 정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재판부 및 수사기관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가해자끼리의 연대, 검찰과 경찰, 법원의 연대,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통념과 같은 장벽을 결국 넘어서는 것이 누구인지 보여주기 위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하신 탄원서는 대법원과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이번 서명운동은 10월 5일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 [한국여성의전화] 2020 서울퀴어문화축제

    [한국여성의전화] 2020 서울퀴어문화축제 <한국여성의전화 부스에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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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의전화 2020 서울퀴어문화축제 부스에 놀러와!

    ■ 부스 바로가기https://sqcf.org/sqp_booth_56

     

     

    부스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요!

     

    ■ 내가 맺고 있는 관계는 괜찮은 걸까?

        – 데이트폭력 테스트https://vo.la/v8qV8

     

    ■ 폭력 가정이 아닌 나의 인권을 지켜줘 

        –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 찾기https://vo.la/w6rKs

     

  •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archive.jkyd2004.org

     

    1.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성매매여성 인권의 위치를 되짚어보다

     

    2. 2000년, 2002년 군산 유흥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19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20여 년이 지난 지금, 여성인권의 자리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3. 우리나라의 상업적 성매매는 일제강점기 ‘유곽’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해방 이후 성매매는 공식적으로 불법이 되었지만 이후에도 미군을 위한 ‘위안소’를 설치하고 경제발전을 명목으로 ‘기생관광’을 활성화 하는 등 국가에서 성매매를 묵인, 관리 해 왔습니다.

     

    4. 경찰 등 공권력은 직접 성매매를 하고, 업주와 유착하여 단속을 봐주고, 성매매 업소를 운영합니다.

    피해를 말하기 어려운 성매매여성은 범죄의 ‘쉬운 대상’이 됩니다.

     

    5. 2020년 현재에도 이런 상황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매매여성인권을 지키고 여성의 자리를 바꾸기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가 성매매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6.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는 성매매 관련 사건을 한 자리에 정리하여 한국사회가 성매매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성매매여성 인권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성매매여성인권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메시지도 함께 남겨주세요.(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사이트, 연대의 벽)

     

     

    성매매여성인권 아카이브 바로가기→archive.jkyd2004.org

  • [불꽃페미액션]

    [불꽃페미액션] <나, 가부장제 브레이커가 명절 깨부수는 법(feat. 불펨티셔츠)>

     

     

     

    나, 가부장제 브레이커가 명절 깨부수는 법 (feat. 불펨티셔츠)

     

    결혼 언제하니? 아이는 언제 가지니? 애 낳아야 애국이지” 답 없는 말엔 “애 낳으면 국가가 길러주나요?” 질문

    티셔츠로 대신 답하기

     

    조상님 모시는 데 정성을 강조하는 친인척에게 “I am woman, not womb” 티셔츠로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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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forms.gle/d8M5sTAvp3gjqiK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