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평등활동소식

  • [장애여성공감]  (11/23, 12/7 선착순 모집)

    [장애여성공감] <「시설사회」 저자와의 만남> (11/23, 12/7 선착순 모집)

     

    [시설사회]의 열명의 필자가 독자들을 만납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인권활동과 연구를 하고 있는 필자들이 책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육성으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보호’와 ‘수용’을 통해서 드러나는 한국사회의 차별과 폭력의 다양한 양상을 확인하고

    정상성의 논리로 시설을 유지시키는 사회에 도전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세미나는 온라인 줌zoom 프로그램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참여할 수 있는 링크를 전날 보내드립니다.

    참여신청하기 http://bit.ly/1123seminar

    *수어통역/문자통역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시설사회]를 미리 읽고 참여하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1차: 11월 23일 (월) 저녁 8~10시

    김순남, 김호수, 변미혜, 김현철, 전근배

     

    2차: 12월 7일 (월) 저녁 8~10시

    고은지, 김지혜, 한낱, 김은정, 조미경

     

    주최: 장애여성공감(담당: 진은선)

    문의: wdc214@gmail.com/ 02-441-2384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11/27)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슬기로운 정치생활③ - 페미니스트 기자> (11/27)

     

    슬기로운 정치생활 ③: 페미니스트 기자
    – 페미니스트 기자가 본 2020 정치 평가
    ‘여성청년 정치인’, ‘여성청년 당원/당직자’편에 이어 ‘페미니스트 기자’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 정치권 이슈 TOP3를 선정하고, 21대 국회 개원 이후 정치와 정당의 지형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정치권 내 백래시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페미니스트 기자의 시각으로 2020년 한 해의 사건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021년을 전망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일시
    – 2020년 11월 27일(금) 오후 7시-9시
    □ 온라인 중계
    – 신청: bit.ly/슬기로운정치생활
    – 신청한 분들께 문자로 온라인 생중계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패널
    박다해(한겨레21)
    박정연(프레시안)
    유성애(오마이뉴스)
    □ 지원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 이 행사는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 (11/24)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 (11/24)

    20201116.jpg

     

     

    지난 6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약칭 ‘평등법’)을 발표하고, 29일에는 국회의원 10명이 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을 발의했습니다. 국제사회는 2007년 이래 10여 차례 이상 대한민국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논의가 다시금 시작되었지만, 국회의 논의는 미온적이고 속도도 더딘 상황입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들과 활동가들이 차별금지법/평등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법 제정을 위한 다양한 고민들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시민사회 각 영역에서 바라보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의 의미는 무엇이고 법제정과 관련한 시민사회의 과제, 입법과 관련한 여러 고민들을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

    – 일시 : 2020년 11월 24일(화) 오후 2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서울 종로구)

    – 주최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문의 : 연대회의 김모드 02-734-3924  civic21@civilnet.net)

    – 참가신청 : bit.ly/시민사회평등

      *온라인 생중계 예정중입니다

      *현장참석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합니다

  • [여성환경연대]  참여 (~11/29)

    [여성환경연대] <어린이 화장품 광고 모니터링> 참여 (~11/29)

    어린이 화장품 광고를 보신적이 있나요?

     

    놀이 안으로 들어온 화장은 어린이에게 화장을 해서 예뻐지라고 말을 건넵니다.

    화장놀이는 자연스러운 ‘나’를 생각해보기도 전에, 여성이라면 화장을 해야한다는 성별고정관념을 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또한 ‘예뻐져야 한다’는 외모규범을 익숙하게 만들죠.

    완구류로 분류된 탓에 때때로 정확한 성분조차 알 수 없는 어린이 화장품, 아이들에게 주어도 괜찮을까요?

     

    [어린이 화장품 광고 모니터링 참여하기]<- 클릭하기!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예뻐서 좋은 날이기보다, 소중한 서로가 함께 해서 특별한 날로 만들어보아요.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20 여성폭력 추방주간  (~11/22)

    [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20 여성폭력 추방주간 <사전 공유 이벤트> (~11/22)

     

    [2020 여성폭력 추방주간 공유 이벤트]

    제1회를 맞은 여성폭력 추방주간 공식 포스터를 SNS에 공유 해주세요.

    여러분의 ‘공유’가 여성폭력을 예방·피해지원 정보를 알립니다.

     

    – 참여기간 : 2020.11.9.(월)~2020.11.22.(일)

    – 당첨발표 : 2020.11.27.(금)  *랜덤추첨

    – 당첨선물 : 온라인 상품권 4,000원(200명)

    – 참여방법 : 여성폭력 추방주간 공식 포스터 개인 SNS에 공유하기 ⇒ 해시태그 달기⇒ 참여한 SNS 주소를 이벤트 페이지 댓글로 남기기 
     

     

  • [한국성폭력상담소] 11월 작은말하기가 열립니다 (11/25)

    [한국성폭력상담소] 11월 작은말하기가 열립니다 (11/25)

    어느덧 가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을 왔다갔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우리들의 마음같기도 합니다.

     

    11월 작은말하기에서

     춥지만 따뜻한 얘기 나눠보아요.

     

  • [한국성폭력상담소] 2020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11/24)

    [한국성폭력상담소] 2020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11/24)

     

     상근활동가를 채용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입니다. 어느덧 2020년 11월 한복판이네요.

    상담소는 올 한해 조직 내 여러 업무와 체계를 점검하고 내일을 내다보며 준비하는 논의를 거쳐 왔습니다.

    그 결과 성폭력 사건 상담, 지원 활동 분야에서 활동할 상근활동가를 충원합니다. 

     

    상담자-지원자-운동가라는 삼각형의 역할을 통해 연대와 성장, 변화를 함께 만들고,

    여성주의 상담이라는 철학과 노하우를 함께 더해갈 동료,

    장기적으로 반성폭력 운동,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성운동 조직, 시민사회 단체의 구성원,

    나와 이웃들의 좋은 삶의 비전을 같이 열어갈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 상근활동가 채용분야

    여성주의 상담팀 2인

     

    ■ 주요업무 : 성폭력 사건 상담, 지원, 통계, 피해생존자와 함께하는 활동 기획 지원

     

    ■ 자격요건 

    1. 여성주의 시각을 가진 사람

    2.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열정, 경험, 비전이 있는 사람

    3. 성폭력상담원기본교육과정(100시간) 이수한 사람 

     

    ■ 급여 : 기본급 175만원 * 상여금 100%, 경력산정 호봉인정, 비혼/양육/부양/근속 수당

     

    ■ 근무시간 : 주5일 근무(월-금)

     

    ■ 복리후생 : 4대 보험, 교육휴가 및 교육비 지원, 3년 근속부터 매해 재충전휴가

     

    ■ 제출서류

    1. 평등이력서 : 양식별도 없음 ※ 사진, 가족관계, 출신학교 기재 불필요 

    2. 자기소개서 : 지원 동기, 반성폭력 운동 관련 비전, 유관 업무 경력 있다면 구체적 기술

     

    ■ 접수방법 : 2020년 11월 24일(화) 23시(밤 11시)까지 E-mail 접수 ksvrc@sisters.or.kr

     

    ■ 전형방법

    1차 서류 전형 11월 25일(수) 발표

    2차 서로 만나보기 (11월 26일(목) 오전 또는 11월 27일(금) 오전) * 소정의 면접비를 드립니다

     

    ■ 기타

    1. 접수 및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우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2.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3. 제출서류가 사실과 다를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ksvrc@sisters.or.kr / 02-338-2890 (담당 : 사무국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여성운동단체입니다. 1991년 개소한 이래로 8만 5천여회의 상담 뿐 아니라 사건지원, 대책위원회, 임파워링 프로그램을 통해 ‘성폭력 피해생존자’라는 젠더불평등 사회의 용기있는 목격자이자 고발자들을 만나왔습니다. 성폭력을 ‘정상화’하는 사회에 맞서는 캠페인, 액션, 법제도 제개정, 연구 및 담론 생산을 하고 있으며 부설 조직으로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쉼터) 열림터, 연구소 울림이 있습니다. 1,200여명의 후원자와 자문위원, 이사, 그 외 많은 시민 참여자-지지자와 함께 성평등하고, 피해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온라인에서 상담소 만나기  

    ⊙ 홈페이지 www.sisters.or.kr 

    ⊙ 블로그 www.stoprape.or.kr

    ⊙ 페이스북 www.facebook.com/ksvrc1991

    ⊙ 트위터 www.twitter.com/stoprape

  • [한국성폭력상담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온라인 전시  (~11/30)

    [한국성폭력상담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온라인 전시 <시간을 거스르다> (~11/30)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온라인 전시
    시간을 거스르다
    2020.11.11. – 11.30
    www.sisters.or.kr 
    반성폭력 운동, 미투운동이 확산된 후에도 친족성폭력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원점부터 시작한다. 
    “가족 안에서 그런 일을 있다니?” “인면수심이 따로 없네” 
    처음부터 시작되는 원초적 놀라움과 분노는 역설적으로 ‘가족’을 다시 자연화하고, 사적 영역화하고, 폐쇄적인 공간으로 승인한다. 
    가족에 대한 이런 관념과 규범 속에서 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는 55.2%가 그 일을 겪은 후 10년 후에야 처음 상담했다. 
    (2019년 한국성폭력상담소 상담통계, 친족성폭력 내담자 중 55.2%가 성폭력 경험 10년 후 처음 상담) 
    가족이라서 – 위계와 폭력, 억압, 
    가족이라서 – 가해 행위 축소, 부인, 왜곡 
    가족이라서 – 법 제도의 사각지대, 권리의 유예 
    가족이라서 – 관계복구, 가족의례 수행강요, 용서에의 강요
    한 사람의 생의 시간이 ‘정상가족’ 체계와 떨어져 흐르지 못하는 사회에서 
    법은 구체적인 현실을 모르는 채, 피해자의 목소리를 모르는 채
    법의 시간, 단죄의 소멸시효, 공소시효를 설정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시간을 거스르려 한다
    참여 작가  
    다이브, 도영, 소람, 아오리, 존벅
    제작 참여  
    친족성폭력생존자 9명
    친족성폭력공소시효폐지 지지자 50명
    공동 주최  
    한국성폭력상담소 
    후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작가들의 말
     
    개인의 시간을 법으로 멈춰 세우는 것은 정당한가.
    이 가상의 전시는 피해생존자들이 법의 시간을 넘어 ‘개인’으로 다시 돌아오는 데 필요한 조건에 대한 탐구이다. ‘정당하지 않음’의 정당성을 보여주기 위해 다수의 생존자와 지지자들, 그리고 예술가들이 여정에 동행했다. 
    시간의 방향을 가르는 그 마지막 목소리를 부르기 위해. 
    온라인 가상 전시관
    vrplay.kr
    ※ PC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 태블릿) window 운영체계에서만 가능합니다
    ※ 압축파일 다운로드 후 실행하면 온라인 가상전시관이 열립니다
    온라인 가상 전시장 이용방법 안내
    https://youtu.be/AFoecXtUNME
    [전시 작품] 
    ◎ 『법의 시간 너머』 (영상)
     
     법과 가해자가 퇴정한 묵인의 법정에서, ‘피해자’로도 호명되지 못한 사람에게 ‘네 잘못이 아니다’라는 위로만으로 충분한지 우리 자신에게 물어야 할 시점이 왔다. 시효의 법적 모순과 부정의를 공론화하지 않고서 치유와 회복을 말하는 것은 가능한가? 공소시효를 폐지하지 않고 피해 너머의 시간을 장담할 수 있을까? 
    물음에 답을 찾기 위해 여성폭력 최후의 전선인 ‘집’안의 피해생존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 『Time with you』 (AR)
     
    가상의 공간을 수놓은 연대자들의 지지와 응원 메세지. 
    시민들의 응원 메세지를 작가들이 틸트브러시로 3D 작업
    “우리가 시간이니, 시간이 당신과 함께할 것”
    ◎ 『Time Slip』 (VR) 
     
    다섯명의 친족성폭력생존자가 나만의 시간이 새로 흐르는 행성을 구축하다
    3D가상 붓을 이용해 피해경험과 생존 너머를 그리다. 새로 정의하는 나의 이야기
    ※ 행성버튼을 누르시면 각 행성으로 이동합니다.
    ◎ 『불충분한 기록』 (인포그래픽)
     
    차별은 운명이라는 신화에 대한 불충(disloyal)한 반박, ‘시간을 거스르는 사람’을 위한 불충분한 안내서. 
    성차별과 여성폭력(젠더폭력)의 역사적 인과의 고리를 최대한 빠르게 추론할 수 있도록 통계(statistics)-연표(timeline)-연대기(chlonology)-사건부(cases)를 단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소위 ‘가부장제’와 가족 내 성폭력은 불가분의 주지의 사실이기 때문에 ‘대체 왜’라는 질문에 답을 구하는데 더이상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기록의 종착지인 ‘가족 내 성폭력 사건부’를 끔찍한 일로 오독하지 않도록 떨리는 손으로 대지를 가로질러 안내선을 그었다. 
    고요할 수 없는 불충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역사의 주문을 해제하고 자기만의 시간 지도를 설정하는 데 일말의 단서가 되기를 바란다.
    ◎ 시간이 갇히다 (사진)
     
    공소시효는 피해 생존자들에게 무슨 의미로 다가올까? 
    피해생존자들의 인터뷰와 수기를 바탕으로 그 갇혀진 시간 속에서 당사자들이 느끼는 감정에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 하였다. 
    빛과 그림자의 프레임 안에서 시간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 속성과 자유를 제한하는 것들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자 한다.
    ■ 피해생존자들, 친족성폭력 문제와 공소시효 폐지를 말하다 – 관련 링크
    #오빠미투…작은 목소리라도 말해야 산다
    친족 성폭력 생존자 초원, 푸른나비, 민지에게서 찾은 연대의 가능성
    2019.08.27. 한겨레21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516.html)
    친족 성범죄 공소시효를 폐지해주세요
    당사자 ‘푸른나비’가 올린 국민청원 “4512명만 동의했지만 난생처음 행복”
    2019.08.27. 한겨레21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517.html)
    친족성폭력 생존자들 “아버지에게 120년형 선고합니다”
    책 <아무도 알고 싶어 하지 않는 이야기> 펴내는 친족 성폭력 생존자들
    2020.10.12. 한겨레21
    http://m.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9345.html)
    아빠의 성폭행, 오빠의 추행… 살아남은 여자들이 세상에 말한다
    2020.11.8.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13
    ■ 한국성폭력상담소, 친족성폭력과 공소시효 폐지를 말하다 
    [성명] 그 평범을 깨고, 우리의 평범을 찾자 –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부터!
    2019.12.17
    http://www.sisters.or.kr/load.asp?subPage=120&board_md=view&idx=5341
    [인터뷰] “친족성폭력 가해자 가중처벌 조항 없어…공소시효 폐지해야“
    2019.12.13.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58249
    [후기] 공폐단단 액션 캠페인 <그 평범을 깨고, 우리의 평범을 찾자 –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부터!>
    2020.1.8. https://stoprape.or.kr/973 
    [출판] 우리들의 삶은 동사다 – 친족성폭력생존자와 열림터, 함께 말하다 (2014, 이매진)
    http://www.sisters.or.kr/load.asp?subPage=310.view&cate1=%B9%DF%B0%A3%B9%B0&cate2=A06&page=5&idx=101
    [정책자료] 성폭력 범죄 공소시효 정지 및 연장을 위한 정책제언 (한국성폭력상담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출, 2008.12)
    https://legislation.na.go.kr:444/legislation/reference/reference01.do?mode=download&articleNo=520082&attachNo=393127
    [자료] 친족성폭력 피해청소년 지원, 나침반을 찾아라! (2007)
    http://www.sisters.or.kr/load.asp?subPage=310.view&cate1=%B9%DF%B0%A3%B9%B0&cate2=A06&page=5&idx=101
    ■ 관련 기사 링크
    끊임없는 친족 성폭력…여가부 “10년 공소시효 연장·폐지 추진”
    2020.11.1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1111/103900694/1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친족 성폭력 피해자 두 번 울리는 ‘공소시효’
    2018.7.23.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18071617025974956
    “13세 미만·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차등화해야”
    공소시효 지난 성폭력 상담 70%가 13세 미만 성폭력
    2006.12.21.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82626#0DKU
    “성폭력 범죄 공소시효 늘려주세요”
    성폭력상담소 헌소 내기로…. “미성년 피해자 많아”
    2006.12.20.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79548.html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평등절 맞이  영상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평등절 맞이 <함께 모여서 걸어보자, 대형 현수막 프로젝트!> 영상

     

     

    [11월 11일 평등절 맞이]

    함께 모여서 걸어보자, 대형 현수막 프로젝트!

     

    우리가 함께 성소수자의 인권을 외쳤던 역사의 현장들에서,

    행동하는 성소수자들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뜨거운 몸짓과 외침!

     

    행동하는 성소수자가 세상을 바꾼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