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슬기로운 ‘성평등 미디어’ 생활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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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 (12/22)](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201214162657.png)

신청링크: https://forms.gle/YCE79rMHaedoq9di8
– 일시 : 2020년 12월 22일(화) 저녁7시
– 장소 : 유튜브 생중계 (한국여성노동자회 www.youtube.com/user/kwwnet)
– 신청방법 : 구글설문을 통해 참여신청을 해주시는 분들께 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문의 : kwwa@daum.net
– 주최 :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 발제
– 장주리(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연구소 울림 연구원)
– 박귀천(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토론
– 구미영(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권수현(여성학자)
– 김태임(인천여성노동자회 평등의전화 상담소장)
– 최미진(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대표)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 실체진실과 책임촉구를 위한 토론회 (12/17)](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201214141014.jpg)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
실체진실과 책임촉구를 위한 토론회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성폭력을 피해자가 고소하고 문제제기 한지 150일이 지났습니다.
피고인의 그동안의 고위직 정치인으로서의 위치와 망인이 되어 버린 상황은
이 사안의 의미와 향후 과제, 실체진실에 접근을 막는 조건이 되어 왔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짚어내고 공명해야 하는지, 다시 목소리와 힘을 모두는 토론회를 엽니다.
– 일시 : 2020년 12월 17일(목) 저녁7시
– 장소 : 유튜브 생중계 (한국여성의전화)
– 신청방법 : 구글설문을 통해 참여신청을 해주시는 분들께 링크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PtPBh5aseJFvMzmUwGiWpp0BEv7jnlX3ZnHAHwkYrPM/edit
– 문의 : ksvrc@sisters.or.kr
– 주최 :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세부 프로그램〉
■ 사회
–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 패널 발표
–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의 발생 구조를 묻다 _ 김혜정(한국성폭력상담소)
– 피해자 고소 이후 경과와 문제점 _ 송란희(한국여성의전화)
– 사건 쟁점과 법적/사회적 규명 과제 _ 김재련(피해자 변호사, 공동변호인단)
– 성평등 운동사에 기반하여 서울시장 사건 보기 _ 신경아(한림대 사회학과)
– ‘성폭력 부정주의’와 한국정치 구조 _ 권명아(동아대 젠더어펙트연구소)
– 여성노동자의 언어를 복원하기 _ 이라영(작가)
– 미디어를 통해 본 위력 성폭력사건의 문제 _ 윤여진(언론인권센터)
– 공론장과 ‘진보’의 재구성 _ 김수아(서울대 언론정보학과)
■ 종합토론
![[위드유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2020 위드유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법률·동행 지원사업」의 성과와 과제 (12/11)](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위드윺.jpg)

● 서울위드유센터 2020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법률 · 동행 지원사업」 토론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됩니다.
● 잠시후! 오후 2시-5시!
●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위드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해주세요!
– 링크 : http://asq.kr/q7SAGw6ZtBsCh
●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 마음을 담아 감사를 올립니다!!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상담자와 의료인을 위한 임신중지 가이드북 “곁에, 함께”](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image.png)

상담자와 의료인을 위한 임신중지 가이드북 <곁에, 함께>를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임신중지는 홀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법적 처벌도, 신체적·정신적 후유증과 임신을 둘러싼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서도 오로지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일로만 여겨졌습니다.
여러 상담과 지원 현장에서도 임신중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지원을 위한 상담을 할 수가 없었고, 의료인들은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없이 현장에서 필요한대로 익혀서 시술을 해야 했습니다.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최신의 의료 정보와 가이드라인도 적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임신중지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 기반도 존재하지 않았던 상태에서 이제 우리는 출발선에 섰습니다. 우리는 임신중지가 지금까지의 ‘위기 임신’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권리’의 영역에서 다뤄지기를 바랍니다. 임신중지에 대한 지원은 모든 사람들이 삶 전반의 연속된 과정 속에서 성적권리와 재생산권리를 보장받고 이를 통해 건강과 안전, 여러 사회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연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임신의 유지나 출산만이 아니라 임신중지 또한 책임있는 결정으로 존중받고, 안전하고 존엄하게 이를 보장받으며, 삶과 관계에 대한 역량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가이드북의 제목 “곁에, 함께”는 임신중지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의 곁에 함께하자는 제안과 함께, 이 가이드북 또한 그 소중한 변화를 실현해 나가는 상담자와 의료인 여러분의 곁에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장의 상담, 지원 단체 및 기관에 계신 분들과 보건의료 현장에 계신 분들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참고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상담자, 보건의료인 뿐 아니라 각 단체에 있는 활동가 분들, 교사/강사 분들도 곁에 두고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도다. 스스로를 위해, 주변의 누군가를 위해 임신중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원 방향을 알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북의 제작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최예훈, 오정원, 윤정원과 셰어의 기획운영위원 박종주와 나영으로 구성된 ‘셰어의 친구들’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우리는 임신중지가 지금까지의 ‘위기 임신’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권리’의 영역에서 다뤄지기를 바랍니다. 임신중지에 대한 지원은 모든 사람들이 삶 전반의 연속된 과정 속에서 성적권리와 재생산권리를 보장받고 이를 통해 건강과 안전, 여러 사회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연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임신의 유지나 출산만이 아니라 임신중지 또한 책임있는 결정으로 존중받고, 안전하고 존엄하게 이를 보장받으며, 삶과 관계에 대한 역량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 가이드북이 곳곳에서 여러분의 ‘곁에’, 든든하게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참고용 자료 활용과 인쇄본 책자 신청 안내]
# 가이드북 내용 중
-상담자가 알아야 할 의료 정보
-환자용 안내문-약물적 임신중지
-환자용 안내문-수술적 임신중지
는 별도로 다운받아 두셨다가 출력하여 보시거나 내담자에게 나누어 주실 수 있습니다.
# 가이드북 인쇄본 책자를 받아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 주세요.
(신청링크) https://forms.gle/f8peN7G6mX6M4jPx5
**셰어의 후원회원 ‘조이’ 분들과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 참여 단체, 셰어의 연속간담회에 참여하신 단체들께는 무료로 발송해 드립니다.
**별도로 신청하신 분들께는 제작비와 발송비를 포함하여 한 권당 1만원의 후원금을 받고 발송해 드립니다.
**단체와 기관에는 기본 한 권씩을 보내드리며 한 권 이상을 신청하실 경우 한 권당 1만원의 후원금을 받고 발송해 드립니다.
![[비마이너] 낙태죄 처벌 변화 이후 장애여성의 재생산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12/11)](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20399_40414_4618.png)

낙태죄 처벌 변화 이후, 장애여성의 재생산정의는 어떻게 실현될 수 있을까? 이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11일(금) 오후 2시, 종로구 동숭동 유리빌딩 6층에서 비마이너 주관으로 열린다.
비마이너, 장애여성공감,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SHARE](아래 셰어)는 올 한 해 공동기획으로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를 기획연재했다. 1부에서는 장애여성공감과 함께 장애여성의 젠더·섹슈얼리티에 대해 탐색했다면 2부에서는 셰어와 함께 낙태죄 처벌 변화 이후 장애여성의 재생산권 실현을 위한 모색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연장선에서 낙태죄 처벌 변화 이후, 장애여성의 재생산권 실현을 위해 장애계, 의료계, 장애여성운동 현장 등에 있는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했다.
토론회 사회는 나영 셰어 대표가 맡는다. 발제로는 △우생학적 통제를 넘어 재생산 정의 실현을 위해 필요한 담론들(황지성 셰어 기획운영위원, 서울대학교 여성학 협동과정) △의료와 장애의 불화 속에서 모색하는 변화(최예훈 셰어 기획운영위원, 산부인과 전문의)를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장애여성의 섹슈얼리티와 재생산 욕망/권리를 위한 현장의 요구’라는 주제로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부설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활동가, 나무 장애여성공감 부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활동가가 토론을 펼친다.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석은 불가능하며 비마이너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된다.
– 문의 : 비마이너(02-743-0420), beminor@beminor.com
▷ 비마이너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출처 : 비마이너(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99)
![[한국여성민우회] 소책자 〈제도공백: 플랫폼 노동 속 여성을 말하다〉를 보내드립니다!](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01/디폴트-화면2.png)
디지털 플랫폼을 매개로 노동이 거래되는 플랫폼 노동은
스마트폰의 대중화, 비대면 업무의 증가와 맞물려
한국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는 노동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에 대한 논의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놀라웠던 점은
이 많은 논의 속에서도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여성노동자의 경험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기에,
올해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은 IT·디자인 업종에 종사하는 15명의 여성노동자를 만나
플랫폼을 통한 일의 경험을 들었습니다.
부족한 임금을 벌충하기 위해 저글링을 하듯 여러 플랫폼에서 일했던 정민,
플랫폼의 단가가 디자이너의 임금 기준이 될까봐 걱정이라는 의정,
레드오션인 플랫폼에서 지속적으로 일감을 받기 위해 여러 생존전략을 개발한 보현,
플랫폼의 고객에게 성차별적 요구를 받았던 세영 등
인터뷰 내내 활동가들을 놀라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인터뷰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플랫폼의 확장이 여성노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한 소책자 〈제도공백制度空白 : 플랫폼 노동 속 여성을 말하다〉를 제작했습니다.
소책자를 소장하길 원하시는 분들께 무료(착불 택배비가 발생됩니다.)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책자는 1권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양식을 채워주시면 12월 중에 발송드리겠습니다.
소책자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02-737-5763 또는 equallove@womenlink.or.kr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책자는 무료이며 착불 택배비가 발생됩니다. 연락처를 적어주시고, 택배사 연락에 필히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자는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12/15)](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0/12/thumb-3543096310_1607512253_9007_600x8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