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평등활동소식

  • [서초구성평등활동센터] 2021 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 참가자 모집 (9/4)

    [서초구성평등활동센터] 2021 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 참가자 모집 (9/4)

    서초구양성평등풀뿌리축제 내안의평등 홍보 포스터.png

     

    2021년 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 참가자 모집

    –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평등 체험-

     

    ○  기      간  :   2021.09.04.(토)  10:00~15:30

    ○  장      소  :  온라인 실시간 축제(ZOOM 활용)

    ○  내      용  :  체험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평등 

    ○ 대       상 :  누구나(무료)

     

    ○ 프로그램 내용 

    순번

    내 용

    1

    내안의 성인지감수성

    1) 캘리그라피와 퀴즈로 알아보는 성인지감수성 교육과 시민

    2) 아빠와 함께 만드는 살림꾸러미(친환경세제와 천연수세미)
    서리풀 친환경 강사단

    2

    성평등, 나다움

    1) 나다움 동화책 그림자 인형극 「똥자루 굴러간다」 모두의 거실

    2) 성평등 언어 가랜드 만들기 서초나비마을넷

    3

    켜자! 어울림

    1) 일상에서 젠더감수성을 찾아라 박주영 활동가

    2) 마블링 칵테일 워크숍 안단테 서초여친

     

    ○ 신청 링크 : http://naver.me/5h3m8v3f

    ○ 모든 프로그램에 체험 키트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 문      의 : 서초구성평등활동센터 02)522-0292

  •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가 발족합니다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가 발족합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여자대학교페미니스트네트워크 W.F.N.이 모여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백범넷)’을 발족합니다. 아래 발족 선언문을 보시고 동감하시는 단체들의 많은 연대 바랍니다.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발족 선언문
    처음에는 저러다 말겠지 했다. 너무나 유치하고 말도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성들의 그 투정을 사회가 진지하게 받아주면서 모순이 시작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수만 번은 할 손 모양이 남성 혐오라며 온갖 곳에 시비를 걸자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등이 줄줄이 사과하고 멀쩡한 창작물을 수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관계자를 징계까지 했다. 여성 혐오(Misogyny)의 실태를 섬세하게 살피고 변화를 약속해야 할 정치인들이 오히려 ‘반페미니즘’을 내세우며 이를 이용해 표몰이를 했다. 대선 주자들은 단지 주목받기 위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 폐지의 이유 역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국가의 새로운 역할 고민보다는 다분히 정치적이거나 혐오 논리로 점철되어있다.
    명백한 백래시(backlash)이다. 마치 온 사회가 더이상 참지 않고 싸우기를 선택한 여성들의 입을 막고 납작하게 누르려 혈안이 되어있는 듯하다. 그런데 이러한 백래시가 오늘만의 일인가. 여성들이 가부장제를 ‘불편하게’ 만들 때마다 의도를 꼬집고 비트는 행위, 거짓뿐인 반박은 언제나 따라붙었다. 근래의 백래시에 남다른 점이 있다면 더욱 공공연하고 뻔뻔해졌다는 점이다. 혐오자들은 이제 여성들을 비하하고 욕하는 행위를 대놓고 하면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통해 ‘못된 페미’들은 그런 대접을 당해도 마땅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현상들을 언론은 아무런 고찰 없이 조회 수를 부르는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성별 간의 갈등’이라고만 보도한다.
    애초에 왜 여성과 남성의 대결 구도처럼 그려지는가. 그 이유는 남성들이 침묵하기 때문이다. 여성 대상의 높은 범죄율에, 성별 간 임금 격차에, 어떤 여성도 피해갈 수 없는 성적 대상화에, 거대한 성매수 산업에, 그리고 일상에 만연한 성희롱과 여성 혐오에 여성들은 분노하고 반박하지만, 남성들은 침묵하고 방관한다. 페미니스트들이 ‘예민하고 까칠하고 화내는’ 이유는 아무리 사회가 발전해도, 4차 산업혁명이 와도 성차별과 성폭력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여성 혐오자들만 모르고 있다. 무지할 수 있는 권력을 구조적 차별로 보장받으며 쉽게 ‘그런건 없다’고 떠든다. 그리고 이제 이 정치 권력의 시스템은 그 아둔함을 이용해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는 법을 고안해냈다. 이것이 현재 상황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부조리의 시대를 무기력한 냉담으로 통과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처럼 서로의 아픔을 들여다보고, 서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며, 손을 잡고 한목소리로 반격해나갈 것이다. 우리는 가정폭력을 사회 문제로 만들었고, 성폭력처벌법을 제정시키고 최근의 n번방 방지법까지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호주제와 낙태죄를 폐지시켰다. 수많은 여성 혐오와 여성폭력 그리고 그 생존자들의 말하기가 또다시 ‘해프닝’으로 묻히지 않도록 다 함께 거리로 나와 ‘생각하고 설치고 떠들었다’. 유례없는 백래시, 여성주의에 대한 혐오가 쉽게 무너뜨리기에는, 우리는 이미 많은 것들을 이루어왔다.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우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직진할 것이다.
    분노와 답답함을 느끼는 이가 당신 혼자가 아님을 알리기 위해, 그렇게 다시 한번 우리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모순의 시대일지언정 모두가 함께 용기와 저항으로 통과하기 위해 발을 내딛고자 한다. 그 단순한 사실이 우리가 모인 이유이다. 지친 서로의 손을 잡고 앞으로 나가다 보면 수많은 파도가 쉼 없이 몰아칠지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혼자서는 아프기만 했던 순간들을 함께 웃어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버티고 싸우다 흠뻑 젖은 모습이 숨겨야 할 불리함이 아니라 당당한 저항의 이력이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우리가 모인 이유는 숨죽이지 않고 분란을 일으키며 성평등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2021. 8. 13.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돌봄 민주주의x페미니즘 여름캠프  (8/19-20)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돌봄 민주주의x페미니즘 여름캠프 <돌-보다: 젠더정의를 위한 지식, 상상, 실천> (8/19-20)

     

     

     

     

     

     

     

    [돌봄 민주주의×페미니즘] 여름 캠프 

    돌-보다 : 젠더정의를 위한 지식, 상상, 실천 

     

    ● 일시: 8월19일(목요일) 14:00-18:30, 8월 20일(금요일) 13:00-19:00
    ● 장소: 온라인 줌회의
    ● 신청: https://bit.ly/돌봄여름캠프2021
    ● 참가비: 무료

     

    ● 주최: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돌봄 민주주의×페미니즘] 기획단
    ● 후원: 서울시 성평등기금, 한국여성학회

    ● 문의: [돌봄 민주주의x페미니즘] 기획단 (caringdemocracy2021@gmail.com)

    안녕하세요.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돌봄 민주주의X페미니즘] 기획단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닥쳐온 현재의 돌봄 위기는 돌봄이 개인의 삶과 공동체에 있어 기본적인 가치이자 필수적인 요소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기획단은 ‘청년’의 돌봄에 주목하여 지난 7월 동안 네 번의 연속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청년의 돌봄을 재구성하기 위해 청년의 일상과 삶을 중심으로 돌봄을 민주주의적이고 페미니즘적인 시각으로 다뤄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획단은 [돌봄 민주주의X페미니즘] 여름 캠프를 주최하여 돌봄을 포함한 페미니즘 이슈를 확대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페미니스트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연대와 네트워크의 장이 확장되길 바랍니다.

     

    여름캠프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기조강연과 4회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와 하단 내용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돌봄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의 주요한 문제점들을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8월 19일(목) 14:00~16:00 기조강연
    “돌봄정치로의 전환 가능성: 돌봄 주체, 청년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사회: 김희강(고려대 행정학과)
    발표: 안숙영(계명대 정책대학원 여성학과)
    토론: 조한진희(다른몸들 대표), 조기현(〈아빠의 아빠가 됐다〉저자), 홍단비(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8월 19일(목) 16:30~18:30 세션1) 페미니즘으로 다시 읽는 기후위기
    사회: 난설헌(돌봄민주주의x페미니즘 기획단)
    “페미니스트 정치 윤리에 기반해 모두를 위한 기후정의 녹색전환의 물결을 일으킵시다!” – 상현(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성애적 가치를 통해 공생의 미래 사유하기: 퀴어 에코페미니즘을 중심으로” – 송혜림(연세대 비교문학 협동과정 박사과정)
    “성평등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에 대한 상상” – 정은아(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
    토론: 장정우(청년농부), 황주영(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 나무 연구위원), 윤민지(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8월 20일(금) 13:00~14:30 세션2) 신자유주의 통치성과 백래시
    사회: 이효진(돌봄민주주의x페미니즘 기획단)
    “능력주의와 젠더정치” – 이소연(서강대 여성학협동과정 석사과정)
    “능력주의 사회, 페미니즘의 가능성: 여성들의 대학거부를 중심으로” – 하영/얼룩(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토론: 권명아(젠더·어펙트 연구소 소장), 엄혜진(경희대)

    8월 20일(금) 15:00~16:30 세션 3) 몸, 기술, 페미니즘
    사회: 이지홍(돌봄민주주의x페미니즘 기획단)
    “한국의 질벽봉합술이 위치하는 세 가지 의료: 골반장기탈출증 및 요실금 치료와 미용수술” – 강지영(이화여대 일반대학원 사회과학대학 여성학과 석사과정)
    ““애미야~”에서 “아리아~”로: 한국 스마트 노인 돌봄 기술로 살펴보는 노인돌봄
    의 재여성화“ – 김우영(이화여대 일반대학원 사회과학대학 여성학과 수료생)
    토론: 조희수(서울대 협동과정 과학사 및 과학철학 전공), 서지영(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8월 20일(금) 17:00~19:00 세션4) 돌봄과 재생산
    사회: 권수현(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최근 드라마에 나타난 ‘돌봄’ 양상 연구 – <동백꽃 필 무렵>과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중심으로” – 김미라(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남성의 육아휴직 경험과 성평등” – 정수빈(서울대 여성학협동과정 석사)
    “사회적 재생산 모델을 상상하는 ‘멸종’ 담론” – 홍자경(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석사과정)
    토론: 김선영(대중문화평론가), 김지학(한국다양성연구소 소장), 주윤정(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선임연구원)

  • [서남권NPO지원센터] 기획강좌  (8/25, 9/1, 8, 15)

    [서남권NPO지원센터] 기획강좌 <어디나 에코 페미니즘> (8/25, 9/1,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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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강좌 <어디나 에코 페미니즘>

    코로나 펜데믹, 기후위기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

    당신, 안녕하신가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어디나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8/25 – 9/15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9시
    장소: 온라인 줌(zoom) 회의실
    신청: https://forms.gle/a7bjJzuUnGmkseKh6
    문의: 010-6644-7947

     

    주최: 서울시 서남권 NPO지원센터
    함께하는 곳: 관악여성회,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동작 마음껏(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 이번 기획강좌는 ‘서남권 어디나학교’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연속특강  (8/17, 20)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연속특강 <강간죄, 우리가 바꾸자, 지금 여기에서!> (8/1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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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특강 <강간죄, 우리가 바꾸자, 지금 여기에서!>

     

    1953년부터 대한민국 형법은 ‘폭행 또는 협박’이 있어야만 강간이라고 인정합니다. 얼마나 저항했는지 피해자에게 입증하라고 합니다. UN에서는 성폭력의 법적 판단기준을 ‘자유로운 동의의 부재’로 바꾸라고 권고하고, 수많은 나라에서 법개정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형법의 판단요건은 성폭력을 정조에 대한 죄라고 부르던 1953년에 멈춰 서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멈춰진 형법의 시계를 시대의 변화에 맞춰 돌려봅시다, 지금 여기에서!

     

    * 해당 연속교육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수어통역은 제공하지 못하며, 문자 통역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1️⃣ 8월 17일(화) 19:30~21:30 

    [특강] 형법상 성폭력 법체계 : 성적자기결정권 의미 중심으로 

    강사_ 장임다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기획팀장)

    * Zoom 강의로 진행됩니다

     

    2️⃣ 8월 20일(금)  19:30~21:30 

    [특강] ‘강간죄’ 개정운동, 역사와 과제

    강사 _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

    * Zoom 강의로 진행됩니다

     

    3️⃣ 8월 24일(화) 19:30 

    [토크콘서트] 강간죄, 우리가 바꾸자, 지금 여기에서! 

    진행 _ 이소희 소장(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패널

    _ 김혜정 소장(한국성폭력상담소)

    _ 류호정 의원(정의당)

    _ 서혜진 변호사(더 라이트법률사무소)

    _ 연대자 D(반성폭력활동가)

     

     

    ▶ 참여신청 : bit.ly/강간죄지금여기 (줌링크 및 자료 제공)

    ▶ 문의 _ 02-338-2890 / 02-739-8858

    ▶ 신청비 _ 무료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참여자 분들의 자율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 성평등한 강간죄 개정운동 후원계좌 _  우리은행 1005-102-778031 (예금주: 천주교성폭력상담소)

     

    주최_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주의 경제 아카데미  ‘영끌’ 아니면 ‘벼락 거지’? 불안한 나를 위한 대안을 찾아서 (8/17, 19, 24, 26)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주의 경제 아카데미 <뜨거운 시선> ‘영끌’ 아니면 ‘벼락 거지’? 불안한 나를 위한 대안을 찾아서 (8/17, 19, 2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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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의 경제 아카데미 <뜨거운 시선>

    ‘영끌’ 아니면 ‘벼락 거지’? 불안한 나를 위한 대안을 찾아서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여성주의 경제 아카데미 <뜨거운 시선> – ‘영끌’ 아니면 ‘벼락 거지’? 불안한 나를 위한 대안을 찾아서” 교육을 진행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진 지난 1년간 20대 여성의 29.3%는 일을 그만둔 적이 있었으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퇴직 비중도 높았습니다. 큰 피해를 본 여성노동자일수록 실업급여, 고용유지지원금 등 주요 지원 정책의 수혜율도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차별에 더 많이 노출된 계층에 재난 상황 속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났는데요.

    이를 타개하고자 경제 구조 속 성차별을 이해하고, 여성들의 경제적 권리 향상을 위한 대안을 탐구하며 친밀한 관계 및 노동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성차별·성폭력에 대한 인지력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적 성차별과 폭력에 대한 대안을 함께 찾아봐요!

     

    ■ 대상 : 경제와 성평등에 관심 있는 여성, 그 외 누구나
    ■ 교육비 : 무료
    ■ 교육 신청 : https://forms.gle/RWBvvBm8qGVcCmvs9
     

    ■ 참여 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전송 받은 링크 접속, 온라인 교육 수강
    * 강의 시작 1일, 1시간 전 수강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 문의 : 한국여성의전화 기획조직국 (T.02-3156-5402 | E.member@hotline.or.kr)

  • [한국여성의전화] 토론회  신청 (9/3)

    [한국여성의전화] 토론회 <스토킹, 당사자의 목소리로 '정책'을 말하다> 신청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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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스토킹, 당사자의 목소리로 ‘정책’을 말하다>

     

    올해 4「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제정되었습니다법 제정으로 그동안 경범죄로만 다루어졌던 스토킹을 중범죄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나스토킹에 대한 협소한 정의반의사불벌 조항부족한 피해자보호방안 등 법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에서 피해자지원기관 등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스토킹 피해가 발생하는 양상현행 법제도의 한계 등을 알아보고스토킹 피해자 인권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정책 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프로그램 개요>

     

    ■ 일시 및 장소 : 9월 3() 15:00~17:00 / 온라인 줌(Zoom) 진행

    ■ 대상 여성폭력 및 스토킹 문제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 사회 한국여성의전화

    ■ 프로그램

    – 토론1. 지원 현장에서 만나는 스토킹 (김다슬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정책팀장)

    – 토론2. 법적 지원 경험을 통해 본 스토킹처벌법 개선 방안여성폭력 피해자가 경험하는 스토킹 피해를 중심으로 (배수진 변호사)

    – 토론3. 수사 현장에서 경험하는 스토킹과 대응 방안 (이애란 서울경찰 여성청소년과 경위)

    – 토론4. 스토킹 피해자 인권보장을 위한 법 제·개정 과제 (김정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 문의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02-3156-5415, counsel@hotline.or.kr)

     

     

     

    참여 신청하기(클릭)

  •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9월 영화계 성희롱 예방교육 안내 (9/17)

    [한국영화성평등센터 든든] 9월 영화계 성희롱 예방교육 안내 (9/17)

     

    9월 영화계 성희롱 예방교육 안내

     

    9월 영화계 성희롱 예방교육 주제는 ‘평등하고 안전한 영화 현장 만들기’ 입니다.

    매달 진행되는 영화계 성희롱 예방교육에 영화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페미씨어터] 연극 (9/2~9/19)

    [페미씨어터] 연극<김이박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김이박이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9/2~9/19)

     

    연극 <김이박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김이박이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2021.09.02(목)~09.19(일) 선돌극장

    평일 8시, 주말 4시 (월,화 공연 없음)

     

    [예매하기]

    인터파크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1007137

     

    [공연소개] 음성/수어/자막 영상 https://youtu.be/E7m09BfW2SI

    “분명히 어떤 일이 있었는데, 없던 것처럼 흘러갈 때가 있다.”

    스쿨미투의 목소리가 들리던 어느 날, 김이박은 문득 고등학교 때를 기억한다.

    늘 아프게 복기하는 방식대로 또는 좋게만 추억하던 대로.

    온통 끊어진 채로 쏟아져 내리는 아니 솟구쳐 오르는 기억들을 따라가는 김이박들에게 기억은 무엇을 일으키고 있는 걸까.

     

    [관람안내] 음성/수어/자막 영상 https://youtu.be/Pcmy-pmd2KU

    * 본 공연에는 성폭력, 여성혐오를 다루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노인, 장애인 및 인터넷 예매가 어려우신 분은 문의처 010-2069-720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및 문자 예매시 성명, 관람회차, 관람인원, 요청사항을 알려주세요.

    * 금요일 공연(9/3, 9/10, 9/17)마다 개방형 음성해설이 제공됩니다. 별도의 수신기 없이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음성해설을 진행합니다.

    * 토요일 공연(9/4, 9/11, 9/18)마다 자막과 수어통역이 제공됩니다. 관람시 자막 모니터 불빛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연장에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없습니다. 이동지원이 필요한 경우 예매시 문의처 010-2069-7202로 연락주시면 이동수단별 입장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

     

    [유의사항]

    * 티켓은 1인당 2매까지만 예매 가능합니다.

    * 객석은 양면객석 형태이며, 비지정석(입장순 자유석)으로 운영됩니다.

    * 티켓 수령은 공연당일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티켓 수령은 예매자 본인 수령이 원칙이며, 대리인 수령 시 예매자 확인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이 불가합니다.

    * 공연 당일 취소,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 문제와 교통난으로 인한 변경/취소/환불은 불가합니다.

    * 공연 중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진 촬영/동영상 촬영/녹음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공연기간 동안 축하화환(꽃, 쌀 등) 및 화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연 소요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 ‘돌봄’ 새로고침  신청 (~8/22)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 ‘돌봄’ 새로고침 <양육자 자기돌봄 워크숍> 신청 (~8/22)

     

    서울시 성평등기금 사업 ‘돌봄’ 새로고침

    양육자를 위한 자기돌봄 워크숍

    :나의 몸과 욕망, 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양육자 성교육

     

    아내, 엄마, 양육자 또는 딸로서 언제나 누군가를 돌보고 있지만 나는 얼마나 나를 돌보고 또 돌봄받고 있나요?

    양육자로서 누군가를 돌보는 몸이 아닌, 욕망을 가지고 변화하는 나의 몸에 대해서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돌봄’ 새로고침 양육자를 위한 자기돌봄 워크숍>은

    이런 질문들로 시작해 평등하고 상호적인 돌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기 돌봄의 차원에서 나의 몸과 섹슈얼리티를 탐색해가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일시: 2021년 8월 27일(금)~9월 27일(월) 중 7회 13:00-16:00

     

    대상: 양육자 및 기혼 여성 중 돌봄과 섹슈얼리티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기간: 8월 22일(일) 까지

     

    신청 인원: 10명(전체 프로그램 신청자 및 서울 시민 우선 선발)

     

    참가비: 무료

     

    장소: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 교육실

     

    문의: djsay2016@gmail.com

     

    02.823.7942

     

    신청: https://forms.gle/WNAL5ap8oRGJbMR38

     

    + 큐알코드 (드라이브 폴더 안에 있어요)

     

     

    주최: 서울시립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더하기, 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지원: 서울시 성평등기금

     

    *워크숍 결과물은 참가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 워크숍 종료 후 제작될 소책자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