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성적 동의, 적극적 합의
맞춤형 워크숍 ④ 성폭력 생존자를 위한 적극적 합의 자기방어훈련장
👊 신청 : https://forms.gle/cXLp92ScfskxXv498
👊 일시 : 2022년 9월 24일(토) 오후 3시-6시
👊 장소 : 금호와이어주짓수(3호선 금호역 인근)
👊 진행 : 신율(여성주의자기방어훈련 강사)
![[한국성폭력상담소] 가장 확실한 성적 동의, 적극적 합의 맞춤형 워크숍 ④ 성폭력 생존자를 위한 적극적 합의 자기방어훈련장(9/24)](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2/09/0913성폭.jpg)
가장 확실한 성적 동의, 적극적 합의
맞춤형 워크숍 ④ 성폭력 생존자를 위한 적극적 합의 자기방어훈련장
👊 신청 : https://forms.gle/cXLp92ScfskxXv498
👊 일시 : 2022년 9월 24일(토) 오후 3시-6시
👊 장소 : 금호와이어주짓수(3호선 금호역 인근)
👊 진행 : 신율(여성주의자기방어훈련 강사)
![[한국여성민우회] 2022 민우특강 – 불안과 항우울제 사이의 페미니즘](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2/09/0913민우.jpg)
2022 민우특강 [불안과 항우울제 사이의 페미니즘]
1강 (9/23)
[여성우울증의 사회적책임을 묻다] – 이민아(『여자라서 우울하다고?』저자)
2강 (9/30)
[2~30대 여성들의 언어로 ‘우울증’을 다시 쓰다] – 하미나(『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저자)
![[서울여성회] 16회 서울여성문화축제, 해결할 결심 – 연대의 힘으로 성폭력과 정면승부!(9/24)](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2/09/0913축제.jpg)
16회 서울여성문화축제
[해결할 결심 : 연대의 힘으로 성폭력과 정면승부!]
“우리는 서로를 이어, 연대의 힘으로 성폭력의 문제를 해결한다!”
16회 서울여성문화축제에서 서로의 손 맞잡고 해결의 한 걸음을 내딛어 봅시다!🤝
❤️🔥 자세히보기 : https://bit.ly/2022seoulwomen_festival
![[여성환경연대] 여성X몸X연결 – 제7회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컨퍼런스(9/22)](https://gender.getp.kr/wp-content/uploads/sites/4/2022/09/0913환경.jpg)
돌봄은 누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거의 여성에게만 전가된 돌봄, 어떻게 돌보는 몸-마음을 우리 모두의 문제로 만들 수 있을까요?
옥희살롱 연구활동가 김영옥 님의 강연을 컨퍼런스에서 만나보세요!
[여성X몸X연결 : 제7회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컨퍼런스]
일시 : 2022.9.22. (목) 오후 7시
장소 : 온라인 생중계 (행사당일 참여링크 문자전송)
참가비 : 5,000원 (후원회원 무료)
* 이 행사는 수어/자막 통역이 진행됩니다.
💚 신청하기 : http://bit.ly/ecofem_conference7_naver
[성별정정 수술요건 폐지를 위한 당사자 경험 설문]
■ 설문 링크 : https://bit.ly/2022trans
■ 설문 기간 : 9. 13.(화) ~ 9. 30.(금)
■ 설문 내용 : 성별정정 과정에 있어 수술요건과 관련되어 겪은 어려움 (성별정정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 신청 계획 중에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21. 11. 16.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과 트랜스 단체들이 공동으로 ‘성별정정 요건과 절차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성별정정에 있어 생식능력제거와 외부성기 수술요건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법원이 2020년 예규를 개정하고 일부 법원에서 수술없이 성별정정이 허가된 사례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법원들에서 수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트랜스 당사자들이 성별정정을 포기하거나 원치 않음에도 성별정정을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합니다.
이에 진정 이후 1년 여가 되는 시점에서 당사자들이 느끼는 수술요건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수집하여 이를 국가인권위와 대법원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신 답변은 취합해서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해 대법원에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