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강연회
누가 피해와 가해를 규정할 수 있을까요?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만이 답일까요?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보호 너머의 페미니즘”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이 피해와 가해를 구분하거나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사상이 아니라고 밝히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피해와 가해라는 문제는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지보다, 어떤 것이 폭력으로 구성되어야 하는지, ‘권력과 폭력’의 문제로 재설정한다. 따라서 피해와 가해 자체뿐 아니라 “사회가 피해와 가해의 맥락을 어떻게 이해하고 번역하고 정당화하는지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번 페미위키 아카데미 강연회에서는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의 엮은이 권김현영 선생님을 직접 모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날짜 : 2022년 10월 8일 토요일
시간 : 오후 3시
장소 : 페미위키 사무실(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사당역 근처)
시간 : 오후 3시
장소 : 페미위키 사무실(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사당역 근처)
참가비 : 1만원 (국민은행, 597301-04-099846 페미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