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후 학교성폭력 피해를 적극적으로 증언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스쿨미투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8년 고발된 학교 성폭력 피해에 대해 경찰 진술 등 적극적으로 증언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학교 성폭력 사안 처리가 미흡했던 교육청과 학교들에 감사청구를 요구하고, 아동학대와 정서학대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닿을 수 있도록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증언해주시는 분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비밀을 지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교사 성폭력 고발이 일어났던 학교는 94곳이었으며 가해교사는 188명이었습니다. 성희롱과 성차별 언어폭력이 스쿨미투 고발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했으나, 아동학대 등 혐의로 고발된 151명 중 63%는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고 아직도 교단에 남아 있습니다.
피해를 겪은 당사자와 목격한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스쿨미투] 서울시교육청 2018~2020년 학교성폭력 처리 현황 정보공개 자료 최종 (학교 94곳 188명) http://www.politicalmamas.kr/post/2361
●관련 기사 [시사인/기자 주하은] 아직 빈칸으로 남은 ‘스쿨 미투’ 4년의 싸움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70
●문의 │ 정치하는엄마들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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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 링크 https://forms.gle/tMnZSL5hzDRwjLUf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