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혐오표현 대응을 위한 F5 프로젝트 시즌2 활동 보고서 전격 공개
대학과 국회, 에브리타임 본사에 혐오표현 문제 해결을 요구해온 F5 프로젝트 시즌2의 활동 내용을 모두 담은 활동 보고서를 PDF 파일로 공개합니다!
F5 시즌2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혐오표현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여러 주체에게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치열하게 나눈 고민과 토론이 이후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의 혐오표현 문제에 대응하는 데에 있어 주요한 자료이자 근거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그림설명1] 가로가 조금 긴 직사각형 웹포스터. 진한 남색과 파란색이 섞인 그라데이션 배경, 좌측에 활동 보고서의 표지가 띄워진 아이패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림 우측에는 흰색 글씨로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혐오표현 대응을 위한 F5 프로젝트 시즌2 활동 보고서"라고 제목이 쓰여 있고, 그 아래 작은 글씨로 "F5 프로젝트 시즌2 사업위원, 195p"라고 쓴 사람과 책의 규모가 쓰여 있다. 포스터 우측 상단에는 흰색 유니브페미 로고가 그려져 있다.](https://cdn.imweb.me/upload/S201809175b9f438c72d97/e45bc151c1659.png)
![[그림설명2] 책자의 목차 페이지. 내용은 책자 파일의 2, 3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cdn.imweb.me/upload/S201809175b9f438c72d97/d76d736578d6a.png)
“혐오표현을 규제하라는 요구에 많은 책임 주체들은 ‘아직 이르다’거나 ‘합의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응답을 회피한다. 하지만 혐오표현을 규제하기에 적합한 나중은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혐오표현은 소수자를 향한 차별을 강화하고 소수자들은 공론장에 입장할 자유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 당장 인권헌장을 만들고, 커뮤니티 이용규칙을 개정하고, 입법을 논의하는 것은 오랫동안 혐오표현으로 고통받은 소수자, 그리고 더 나아가 공공선이 파괴된 공동체 전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일일 것이다.” – 들어가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