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여성들의 몸과 마음의 ‘안녕’을 질문하는 <안녕 특강> 이 진행됩니다.
불안의 의미를 여성주의적으로 해석하고 공동체의 돌봄과 연결로 자기회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는 시간입니다. 불안과 돌봄, 회복의 언어를 찾고 구조적으로 해석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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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안녕을 질문하는 <안녕 특강>
1강. 불안의 의미를 여성주의로 사유하기
2강. 호혜적 돌봄으로 회복의 공동체를 상상하기
| 강사 전희경 (여성학자.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공동대표)
| 대상 회복의 의미에 대해 함께 고민할 청년 20명
| 시간 2021년11월6일(토), 11월13일(토) 15:00~17:00
| 장소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숨3
| 신청링크 bit.ly/안녕특강
*몸다양성교육단체 프리즘은 예술과 교육으로 여성주의 몸문화를 질문하고 실천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여성가족부 2021 청년 성평등 문화추진단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포스터제작 그래픽내러티브 @graphic_narrative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