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익숙해진 마스크
어느새 익숙해진 혼자 놀기
어느새 익숙해진 온라인 회의
어느새 익숙해진 광장 없는 일상
여성이 먼저 해고되고
돌봄이 여성의 몫이 되고
성폭력 사건은 여전히 일어나고
페미니즘 사상 검증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마침내, 우리는 세상을 바꿀 거예요.
차별없이, 평등하게,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나갈
한국여성민우회와 함께 해주세요.
활동을 이어나갈 한 해 재정 마련을 위해 후원의 밤을 엽니다.
올해 후원의 밤 모금액의 목표는 8500만원입니다.
850명이 10만원이라는 소중한 마음으로 연대해주신다면
한국여성민우회가 더 힘차게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23명의 활동가가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에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