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만의 미투, 재심이 개시될 수 있도록!
2020년 12월 18일, 성폭력 피해자 정당방위 인정 재심 개시를 요청하는 피해자의 진술이 있는 날입니다. 피해자가 이 날 재판부에 하고 싶은 말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피해자가 재판부에 하고 싶은 말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재심이 개시될 수 있도록 연대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서명, 재판부에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작성해주신 내용은 12월 18일 부산지방법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사건보기 : https://policykwhl.wixsite.com/56metoo
서명하기 : https://vo.la/4GU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