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폭력상담소] 11월 작은말하기가 열립니다 (11/25)

어느덧 가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을 왔다갔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우리들의 마음같기도 합니다.

 

11월 작은말하기에서

 춥지만 따뜻한 얘기 나눠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