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1_공감] 원래 그런 건 없어!

평등한 돌봄문화를 위한 「공캠페인」
* 참여기간 : 2023.9.1.(금)~9.22(금)
* 참여방법
   1)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소식’>‘캠페인’ 게시판
   2) 해당 캠페인 게시글의 댓글로 참여
* 혜택 : 모바일 쿠폰 증정(캠페인1, 2 참여자 총 100명 추첨)
* 발표 : 2023.10.6(금) 개별통지 예정
* 문의: 사업팀 02-6258-1022


[캠페인1_공감] “원래 그런 건 없어!”

어린이와 양육자를 향한 일상 속 차별은 바꾸고, 공감&존중하는 문화는 함께 만들어요

📌 참여방법 : 아래의 1️⃣또는 2️⃣ 중, 1개를 선택하여 댓글을 달아주세요.

 1️⃣이럴 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요!   2️⃣이럴 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 일상에서 어린이&양육자의 권리를 존중/침해하는 사례(*용어, 태도, 행동, 경험 등)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적어주세요

📌 참여대상 : 어린이·청소년·성인 누구나

코멘트

“[캠페인1_공감] 원래 그런 건 없어!”에 대한 68개 응답

  1. 강태영 아바타
    강태영

    [1] 이럴 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아들과 함께 카페에 갔는데, 노 키즈존일 때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맨처음엔 당혹스럽기도 하고 불편하다 정도 였는데, 점점 그런 공간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위축되는 마음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2. 백지원 아바타
    백지원

    2번 / 어린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해주는 분들이 좋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린이도 어색해했는데 본인이 어른대접(ㅎㅎ)을 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대요.
    어린이도 여러분 미래 동료랍니다. 존중이라는 단어는 아직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이렇게 알아가겠지요?

  3. 정고은 아바타
    정고은

    강사로서 교육을 갈때마다 어린이들에게 반말하는 성인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이들 역시 ‘내가 어리기때문에 어른들이 반말을 해도 괜찮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게되어요. 존댓말은 나이 상관없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기본적인 태도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4. 조혜원 아바타
    조혜원

    2번) “요즘 애들은..” 으로 시작하는 말을 들으면 어린이나 청소년을 무시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반대로 칭찬이랍시고 “요즘 애들 치고 ~~하네”, “나이도 어린데 기특하네” 등등.. 나이주의에 기반한 발언들 모두 불편해요!

  5. 송지선 아바타
    송지선

    1번) 차근차근 설명하고 대답할 시간을 충분히 기다려줄때 존중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feat 설명을 반복할때 목소리 커지지 않기~)

  6. 민해네 아바타
    민해네

    1번)
    –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울어도 찡그리지 않고 기다려 주는 문화를 만났을 때.
    – 굉장히 힙한 가게에서 노키즈존이 아니라고 했을 때.(심지어 아이를 존중하는 사장님의 태도를 만났을때.)

    2번)
    – “애가 애를 키우네”라는 소리를 면전에서 들었을 때.
    – 육아 때문에 회사, 모임에서 아쉬운 소리 해야했을 때.

  7. 윤수정 아바타
    윤수정

    2. 아이의 부모라고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 할 때( 그러니까 애가 저러지, 애가 저러는데 엄마는 뭐하는거야?)라는 식의 이야기. 이미 편견을 가지고 모든 행동이나 말을 안좋게 보는 경우가 있다.

  8. 장희진 아바타
    장희진

    오전 카페에 유아차와 함께 테라스에 앉아있는 여성을 보며 맘충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성차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구조로 상처받는 개인이 없어야 해요

  9. 임지민 아바타
    임지민

    여자아이의 외모를 가지고 남자아이면 좋았겠다거나 엄마를 닮았어야 했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불편합니다. 아이가 어떻게 느끼며 자랄지 걱정이 돼요.

  10. 전이슬 아바타
    전이슬

    * ~린이: 초심자를 표현할때 쓰는 말인데, 어린이의 성장하는 과정을 낮은 능력으로 폄하하는 것 같아 무시하는 것 같아요.
    *잼민이: 유튜브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인데 아이들의 쾌활함과 호기심을 폄하하는 걸로 느껴져요.

  11. 전이슬 아바타
    전이슬

    1. ~린이: 초심자를 표현할때 쓰는 말인데, 어린이의 성장하는 과정을 낮은 능력으로 폄하하는 것 같아 무시하는 것 같아요.
    2. 잼민이: 유튜브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인데 아이들의 쾌활함과 호기심을 폄하하는 걸로 느껴져요.

  12. 이영롱 아바타
    이영롱

    ‘노키즈존’을 쿨함과 힙함의 상징처럼 사용하는 식당 카페들을 볼 때면, 아이가 있는 가족에 대한 차별 뿐 아니라 다른 소수자에게까지 미칠 사회적 차별이 우려되어요. 젊고 건강한 성인만을 기준으로 한. 마치 그들은 자신들에게 돌봄이 필요하던 시절이 없고 미래에도 없을 것처럼…

  13. 김미주 아바타
    김미주

    노키즈존이 많은 가게에 붙어있는 것 같아요. 차별, 배제가 익숙한 사회에서 산다는 거, 그런 사실에 둔감해지 게 만드는 사회. 노키즈존 보기 싫은 제 마음 무시하지 마세욧!

  14. 재은 아바타
    재은

    아이가 아프면 엄마 탓. “엄마가 애를 너무 춥게 뒀네”같은 말들. 아이도 여름을 처음 나고 있어서 온도차를 못 견디는 건데요. 에어컨 탓은 안 하잖아요.

  15. 안혜림 아바타
    안혜림

    2번
    노키즈존은 봐도봐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상대방보다 나이가 많고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배척하는 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편협한 사고라 생각됩니다.

  16. 이재은 아바타
    이재은

    고리타분한 아기 동요들.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가사는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요..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손자며느리 다 모여서‘ 누구를 위해 모이는건가.. 생각합니다. 동요 속에 스며있는 은근한 가부장의 문화를 느끼면, 무시당하는 느낌이 나요!

  17. 이재은 아바타
    이재은

    고리타분한 아기 동요들.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손자며느리 다 모여서‘ 동요 속에 스며있는 은근한 가부장의 문화를 느끼면, 무시당하는 느낌이 나요!

  18. 옅은 아바타
    옅은

    일상에서, 예를 들면 카페를 이용할 때, 아이가 시끄럽게 울었지만 주변 사람들이 아이가 진정할 수 있도록 함께 기다려줄 때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19. 윤지은 아바타
    윤지은

    여자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면 ‘넌 도대체 여자애가 왜 그러니?’ 혹은 여자아이가 말을 잘 듣고 집안일을 도우면 ‘시집가도 되겠네?’ 이런 평소에 스며들어 아무렇지 않게 들렸던 말들 다 성차별이고 더 깊이 파고들면 아동 학대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바꾸고 행동해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20. 윤효진 아바타
    윤효진

    2)남편이 어쩌다 한번 집안일을 하면 칭찬받을 일이고 부인이 매일 깨끗하게 집안일 하는것은 당연하게 여깁니다. 육아와 살림은 당연이 엄마가 많이 해야한다고 여겨지는 문화에서 무시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21. 전승은 아바타
    전승은

    아이에게 충분히 놀 시간을 주고, 아이 개개인의 속도와 방식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과잉 학습과 선행학습으로 아이를 비교하고 경쟁사회로 내몰지 말아주세요.

  22. 지현이 아바타
    지현이

    한부모가정에서자라서그런가봐.아이가왜저래집에서교육을제대로안했나봐.부모의태도그러니아이가잘못되지등등

  23. 호야 아바타
    호야

    대화 도중 좋지않은 기분을 표현했을 때 상대방이 내 이야기에 수긍하고 즉시 사과해줄 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요!!!!

  24. 류성훈 아바타
    류성훈

    2. 이럴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 어린이들의 의견이나 취향을 무시한채 다른 사람앞에서 무시하는 행위

  25. 정다영 아바타
    정다영

    1번. 버스에서 어린 아이를 데리고 탄 엄마에게 사람들이 자리를 양보해줄 때 우리사회가 양육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분위기로 변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6. 스리 아바타
    스리

    1) 나이나 성별을 따지지 않고, 존칭어를 사용해주실때
    Ex) 나이가 어린 학생에게 길을 물어볼때 ’저기, 학생. 이거 어떻게 가야해?‘ 가 아닌, ’ㅇㅇ역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 서 있을까요?‘ 등 일상생활 언어 표현시 존중이 필요하다!

  27. 권대영 아바타
    권대영

    1. 엘리베이터에 유모차가 들어올 때 열림 버튼을 계속해서 눌러주는 것, 문 나갈 때 잡아주는 것 등 조금 느릴 수밖에 없는 양육자와 어린이를 기다려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느림을 존중하는 것!

  28. 콩냥이 아바타
    콩냥이

    1번 화장실갈때 어린이용세면대나 발판이 있는곳이 많아진거같아요~ 앞으로도 어린이가존중받는 모습이늘어나면 좋겠습니다^^

  29. 이희승 아바타
    이희승

    2. 이럴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 어른이 생각하는 기준에 맞는것만 옳은것이라고 강요하는것,본인들의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잔소리하고 혼내는것

  30. 감말랭 아바타
    감말랭

    1. 길거리나 도로에서 아이들이 보이면 운전속도를 줄이게 됩니다. 아이들이 다 지나갈 때 까지 잠깐 속도를 줄이고 지나가도 인생에 큰 지장 없더라고요.

  31. 그르투 아바타
    그르투

    1. 자동문 버튼이 낮게 달려 있는 건물은 아이들도 직접 버튼을 누를 수 있어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요. 공중화장실에도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높이가 낮은 세면대나 아동용 변기커버가 있으면 아이들이 성인에 아직 못미치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구성원으로서 동등하고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게되는 것 같습니다.

  32. 이신율 아바타
    이신율

    1. 어린이의 의사를 직접 묻지 않고 양육자에게 의사를 확인하며 어른들끼리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가게에서 어린이 손님을 깍듯이 대접하며(반말 노노) 어린이에게 직접 의견과 취향을 묻는 것을 보고 어린이를 존중하는 자세에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33. 주미정 아바타
    주미정

    어떤 영역의 일을 입문한 사람들을 요즘 ‘~린이’ 라는 표현을 많이 쓰더라구요. 수영을 처음 배우면 수린이, 주식을 처음 배우면 주린이, 이렇게요. 이게 저는 어린이를 미성숙한 존재로 보는 대표적인 말 같아요. 그럴 땐 그냥 입문자, 초보자, 새내기 같은 단어를 정확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34. 조현영 아바타
    조현영

    아이들 키에 맞춰 낮은 위치에 물건이 놓여있을 때, 어린이와 양육자를 배려해주고 존중해주는 것 같은 느낌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35. 문혜진 아바타
    문혜진

    별로 쓰고 싶은 말은 아니지만, 맘충이라는 표현이 그렇죠. 어린이나 청소년을 향한 불쾌한 표현 중에 잼민이, 초딩, 중2병 이런 것도요. 이런 표현은 주의하고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36. 문혜정 아바타
    문혜정

    저는 예스키즈존이라는 표현이 조금 고민됩니다. 노키즈존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고 그런 공간을 환영하지만 사실 어린이들이 어떤 공간에 가는데 그게 허락을 맡아야 할 부분은 아니어서요. 약간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그 과정에서 우리가 서로 함께 사는 걸 배우는 사례가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37. 서정화 아바타
    서정화

    나는 내가 원하는데로 잘 자랐다고 생각해. 행복하고~~앞으로도 그렇게 살꺼야

  38. 김다현 아바타
    김다현

    1 앞뒤 사람들이 무거운 유리 여닫이 문을 잡아줄 때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요

  39. 이민영 아바타
    이민영

    건물 앞 경사로가 있는 문을 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아 편안해요. 작은 문턱 같아도 보여도 유아차를 잠깐 들어올려 들어가기도 어려운 턱 높은 문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40. 김민서 아바타
    김민서

    스스로 초보라 하면서 무슨 무슨 린이 이렇게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존중은 사소해 보이는 언어 태도에 배어있는 게 아닐까요?

  41. 한명숙 아바타
    한명숙

    애를 왜? 이렇게 키웠어?

    아이를 돌보는게 한사람만의 책임이 아닌데 공동 양육자나 다른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너무 화가 나요

  42. 상아 아바타
    상아

    아이를 데리고 사람이 많은 문화공간에 가는 것만으로도 극성맘이다하는 시선과 소근거림.. ! 아이가 아니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43. 리루 아바타
    리루

    어린이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는 공간이 종종 눈에 띄어요. 어린이가 존중받고 환대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44. 민혁 아바타
    민혁

    2. 어린이를 미완성의 존재 거쳐가는 존재로만 표현했을때 기분이 나빴던적이 있네요. 25살 36살 72살도 1년이 지나면 그때의 고민은 대부분 지나가고 사람도 바뀌고 하는걸요

  45. 전효은 아바타
    전효은

    비워진 임산부배려석을 보면 양육자를 배려해주신다고 느껴집니다. 배려는 선택이라 강요할 수 없지만 그래도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6. 박언경 아바타
    박언경

    2.교복을 꼭 남여로 나눌 필요있을까요? 사이즈만 다양하게 구비하여 제작하면 좋겠습니다.여전히 남자여자 셔츠도 구분해놓고 있어요. 중2병이라며 사춘기의 의미를 부정적이지 않고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므로 긍정적으로 사용하면 좋겠어요

  47. 김인숙 아바타
    김인숙

    일상속 차별을 없애고 공감하는 문화을 만들어요

  48. 김주희 아바타
    김주희

    어른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어린이가 의견을 말하면 ‘어린애가 뭘 안다고 그래.’라는 식으로 대응하는 경우 어린이의 존재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49. 연스맘 아바타
    연스맘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는데 한 아이를 안고 다른 아이를 태우느라 애쓰고 있는데 “집에 있지 왜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해.”라고 들으라는 듯 말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 속상했어요.

  50. 김유경 아바타
    김유경

    어린아이가 먼저 지나갈수 있게 문 잡아주기, 기다려주기

  51. 이홍주 아바타
    이홍주

    2번 노키즈존이 존재하는 것으로도 권리를 존중하지 않고 침해한다는 생각됩니다.

  52. 이연옥 아바타
    이연옥

    2. 처음 만났는데 상대방이 나이가 어리다는(특히 어린이나 여성에게) 이유로 반말을 하거나 외모에 대해서 말하는 상황을 듣거나 보게 되면 불편해요.
    “공부 잘하니?”, “얘들아, 뛰지 말라고 했지?”
    “ㅇㅇ는 참 잘생겼네!“, ”살 좀 빼면 좋겠다.“
    상대가 누구든 반말하지 않고 존대해요. 또 외모 말고 다른 질문을 해보아요.

  53. 코스모스 아바타
    코스모스

    1.무엇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기보다 우리 마음에서 같은시대 같은 공간 한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 인정하며 따듯한 미소로 바라보고 기다려주고 필요하다면 도와주는 여유로움이 바로 존중 아닐까 합니다^^

  54. 가을이 아바타
    가을이

    기사나 커뮤니티의 댓글에서 맘충이라는 단어가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이 보이면 양육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하의 태도가 느껴져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손에서 자랐고 누군가의 어머니가 될 수 있으니 좀 더 애정어린 따뜻한 애칭을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55. 지연 아바타
    지연

    어린이의 의사결정권을 무시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듣지 않고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의 성장과 자기존중감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6. wodusdl 아바타
    wodusdl

    양육자가 어린이의 감정과 정서를 이해하고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의 정서적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관계 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7. cogus 아바타
    cogus

    일상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나 가정에서 어린이들의 의견을 듣고 존중해주는 경우, 그들은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아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양육자가 자녀의 성장과 발달을 존중하고 이해해주는 경우, 어린이는 안전하고 지지받는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습니다.

  58. 유진 아바타
    유진

    일상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례로는, 양육자가 어린이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린이의 의견을 듣고 고려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나 기타 환경에서 어린이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고 지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59. 한이음 아바타
    한이음

    일상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경우, 그들의 의견과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경우, 어린이들은 더욱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육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고려하는 것은 양육자의 역할을 더욱 중요하게 만듭니다

  60. 김영선 아바타
    김영선

    1. 아이와 함께 백화점에 가게 되면 유모차를 주로 이용하는데, 그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문을 열어주시는 행동에 존중받는 느낌이 듭니다. 작은 배려지만 감사함도 느끼는 부분입니다.

  61. 이복희 아바타
    이복희

    1. 돌이 조금 지난 손녀와 함께 마트에서 계산을 위해 줄 서고 있는데, 아이가 많이 칭얼거리니 앞에 계신 분이 먼저 계산을 하려고 배려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 분도 계산을 위해 오래 기다리셨을텐데 선뜻 양보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62. 안슬기 아바타
    안슬기

    2. 노키즈존과 관련된 모든 행위가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워요. 언제부터 아이들이 피해를 주는 이미지가 되버린 것인지 모르겠어요.. 일상생활에서 노키즈존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피해를 주는 아이가 있다면 제재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주변 육아하는 친구들도 노키즈존 때문에 가고싶어도 가지 못하는 가게가 많아 속상해 하는 것을 많이 봐왔어요

  63. 수정 아바타
    수정

    00맘이라는 단어가 사라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양육은 꼭 ‘엄마’가 해야하는 일도 아니며 해당 단어는 비하하고 여성혐오 단어로 인식이 됩니다. 누구나 아이 키우는 일은 처음이며 서툴 수도 있지만 서로가 이해하면서 살아갔으면 합니다.

  64. 차차촤 아바타
    차차촤

    금쪽이를 악용해서 0쪽이라며 어린이를 비하하는 말을 할 때, 무언가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0린이라며 어린이 존재 자체를 무시할 때

  65. 차차촤 아바타
    차차촤

    언어적인 부분에서는 금쪽이를 악용해서 말썽을 부리고 제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에게 너 0쪽이냐? 라고 놀리는 경우, 무언가 서툰 사람에게 0린이라며 비하하는 경우 어린이를 같은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적인 부분에서는 노키즈존인데요. 어린이 존재 자체를 배제하며 입장하지 못하게 막는 노키즈존이 확산되는 문화가 문제적이라 생각합니다.

  66. 하늘 아바타
    하늘

    어린이가 하고 싶다는 것 놀이나 책읽기 등의 우선순위를 어른의 기준으로 바꿀 때 무시하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67. 백기현 아바타
    백기현

    2️⃣ ‘주린이(주식투자 등을 이제 갓 시작해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처럼 어떤 대상에 대해 잘 모르거나 서툰 사람을 어린이에 빗대 ‘O린이’라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말에는 어린이는 무엇이든 모르는 문외한 존재라는 무시가 깔려있는 느낌이라 되도록 이런 단어를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68. 알렉스 아바타
    알렉스

    어린이 공공놀이터 옆에 있는 화장실에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는 높이의 세면대나 변기가 없는 걸 보면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나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