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몸 노동권 포럼: 조현병과 인지증 중심으로》
‘정상’의 세계를 부수는 노동!
이윤을 넘어서는 노동!
우리의 노동이 세계를 바꾼다!
질병권(잘아플권리) 보장을 위한 아픈 몸들의 노동권!
지난 겨울에 이어 두번째 ‘아픈 몸 노동권’ 포럼을 엽니다.
이번에는 조현병, 인지증(치매)을 중심으로 아픈 몸들의 노동권은 어떻게 보장 가능하며, 그 의미와 가능성은 무엇인지 토론합니다. 자본주의를 거스르는 아픈몸 노동권 포럼은 다른몸들에서 진행하는 아프고 돌보고 노동하는 ‘약자 세계’ 만들기 연속 사업입니다.
——————————–
인지증(치매)과 함께 살기 그리고 노동 경험
황경민(인지증 보호자), 김상진(초로기 인지증 당사자)
타인을 새롭게 발견하는 우정의 노동: 이야기치료에 기반한 정신장애동료상담
박목우(조현인, 정신장애인 동료상담가)
해외 사례를 통해 본 인지증과 사는 사람들의 노동권
정종민(인류학자, 전남대 강사)
정신장애인의 일할 권리에 대하여
송승연(한국장애인개발원 부연구위원)
이윤과 생산력을 넘어서는 아픈 몸들의 노동
이혜정(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
일시: 2022년 12월 20일(화) 저녁 7시
장소: 온라인 줌
문의:damoms2015@gmil.com
주최:다른몸들
#다른몸들 #조현병 #정신장애 #아픈몸노동권 #인지증노동권 #치매노동권 #황경민 #김상진 #박목우 #정종민 #송승연 #이혜정 #조한진희 #공공운수노조 #장애인개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