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나이프크루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 <지지성명요청> 전화 한 통으로 사라져버린 청년 성평등 정책의 정상화를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청년성평등문화추진단 ‘버터나이프크루’ 4기에 선정된 16개 팀 입니다.

6월 30일 출범식 까지 마친 상황에서 권성동의원의 전화한통, 페이스북 게시글 하나로 여성가족부의 청년 성평등정책이 전면 취소되었습니다.

이에 버터나이프크루 4기 팀과 운영사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함께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 정상화를 위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성가족부가 성평등 정책을 삭제시키려 하지만, 여러분의 지지와 연대로 함께 싸워나가고 싶습니다.

성명서를 첨부하오니 확인하시고 저희의 행동에 함께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