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시집 <결혼은 모르겠고, 아무튼 아이는 있어요>
한부모의 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미혼모 엄마 작가 14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책 쓰기 심야글방에서
풀어낸 엄마와 아이의 사계절 이야기
❝우리 가족은 엄마랑 나 두개야.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재밌지.
언제나 엄마랑 나랑 두 개가 있으면 마음이 말랑말랑해.
내일도 난 행복할 거야!❞
<아무튼 우리 펀딩을 시작했고, 아무튼 우리 책을 냅니다!>
포토 에세이&시집 『결혼은 모르겠고, 아무튼 아이는 있어요』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