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반복되는 여성살해. 여성살해의 상당수는 친밀한 파트너에 의한 폭력에 기인합니다.
지난 10년간의 ‘분노의 게이지’(친밀한 관계에 있는 남성에게 살해당한 여성 통계) 활동을 공유하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등에 의한 여성살해 근절을 위한 정책적, 운동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성살해에 분노하며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12월 10일(화) 오후 7시-9시
■ 장소 :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
■ 프로그램 (사회: 고미경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발표. 친밀한 파트너에 의한 여성살해 실태 : ‘분노의게이지’ 10년 데이터를 중심으로
재재 한국여성의전화 인권문화국 국장
발표. 배우자 살인사건 판결을 통해 본 여성살해의 실태
심영구 기자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
발표. 여성살해 국가통계 구축 현황과 과제
윤덕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발표. ‘분노의게이지’ 10년 활동의 성과와 과제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플로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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